절에 가서 하루이틀 자는 거 가능한가요?
1. ㅇ
'22.11.27 2:07 PM (118.235.xxx.214)템플스테이 사이트에서 신청하심되세요 보통 절마다 프로그램 다르지만 차담 예불 식사2번포함이예요
2. 요즘은
'22.11.27 2:0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요즘은 밥도 그냥 안 주던데요
두 달 전부산의 커다란 절(ㅂ사) 에 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였어요.
어떤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한마디로 점심밥 먹을 수 있냐고 물어보신 것 같더라고요
그랬더니 거기 보살님이 봉사하는 분들 등 드시는 만큼 준비해서 여분이 없다는 식으로
완곡하게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절밥 그냥 먹는 다는 것도 다 옛날 얘기구나했어요3. ㅁㅁ
'22.11.27 2:1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템플스테이.....거의 모든 절에서 해요
4. ......
'22.11.27 2:16 PM (119.200.xxx.210)코로나 이후론 점심공양은 안하는것같아요
5. ..
'22.11.27 2:24 PM (112.150.xxx.41) - 삭제된댓글템플스테이 휴식형 신청하세요
12월 낙산사 방금 예약했어요 저는체험형이 좋은데같이 가는 지인덕에 이번엔 휴식형으로 신청했어요
낙산사는 버스터미널에서도 15분거리라더라구요6. 절에 가끔
'22.11.27 2:36 PM (59.8.xxx.220)놀러 가는데ㅡ불교신자 아님ㅡ거기서 알게 된 사람이 몇 있어요
식사때되면 밥먹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공짜라고ㅎ
한번도 먹어본적 없지만 절 밥은 공짜라고 생각하고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절도 피곤하겠다 싶어요7. ..
'22.11.27 2:46 PM (112.150.xxx.41)템플스테이 휴식형으로 신청하세요
8. ^^
'22.11.27 3:06 PM (223.62.xxx.210)절밥ᆢ대중공양~~ 요즘 안할것같은데요
예전이라도 아무때나 먹을수 있는게 아니고
음력 초하루~ 보름 절에서 법회가 있는 날
딱 그법회있는 날 대중공양 ᆢ밥먹을수
있었어요
요즘 초파일에도 봉지에 떡,ᆢ넣어 줬어요9. ^^
'22.11.27 3:08 PM (223.62.xxx.210)참 숙박우 절에 문의해얄듯
탬플스테이는 하는 절 따로 있는것 같아요10. dlf
'22.11.27 3:53 PM (223.32.xxx.96)그런사람이 많으니 거절하는거겠죠
11. 그래도 절집은
'22.11.27 6:46 PM (39.7.xxx.55)배푸는게 좋죠
12. 템플스테이
'22.11.27 11:17 PM (124.54.xxx.37)프로그램이 다 있던데요 공짜밥은 저도 이십년전에 먹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