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밥먹고 바로 할일 하시나요?
폰으로 영상보면 계속 다른거 찾게되고..
직장이나 밖에서는 그럴 수 없는 환경인데
집에서는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1. 바로바로
'22.11.27 12:48 PM (121.176.xxx.164)먹으면 바로 치워요.
저말고 나머지 세명은 절대 안 그래서 은근 스트레스 ㅎ
제가 왜 바로 치우냐면 안 치우면 한없이 늘어지고 더 하기 싫어서 바로 치우기로 했어요.
중딩딸은 엄~~~~청 늦게 치우는데 저보고 엄마는 여유가 없다고 여유를 가지고 살라고 혼내네요. 으..안 치우는 게 여유인가?2. ㅇㅇ
'22.11.27 12:49 PM (121.66.xxx.94) - 삭제된댓글밍기적 거리다가
밥 먹으면
바로 씻고
설거지하고 냉장고정리하고
청소쬐금 하는척? 합니다
밥 먹고 바로 앉거나 눕지않기가
제 규칙이라 걍 서성거려요
최소1시간3. ㅇㅇ
'22.11.27 12:50 PM (210.96.xxx.232)저만 밥먹고 졸리고 늘어지는거 아니죠?
누우면 달콤한데 2시간 가있고 밤에 잠안오고 기분 안좋아요ㅜ4. ...
'22.11.27 12:53 PM (220.75.xxx.108)누웠다가 뭔가 일어날 일이 생겼을때 주섬주섬 모아놨던 일거리를 한번에 처리해요. 머리맡에 물컵이나 찻잔, 쓰고 버린 티슈 같은 거 들고 가고 지나가다 설거지할 거 있음 바로 장갑끼고 해버리고 다시 돌아와서 눕죠 얼른...
5. ㅡㅡ
'22.11.27 12:53 PM (211.209.xxx.130)바로 치우거나
시간 보고 지금부터 20분 뒤에 움직인다 정해놔요6. 뜨끔!
'22.11.27 12:54 PM (122.44.xxx.114) - 삭제된댓글저는 집안 일은
즐길수 없다면 피하라! 입니다.
직업으로 하는 일을 할 때는 아닌데
집안일은 몰아서 하는 편이에요.
설거지 거리는 도망가지 않는다는 위로로
오늘도 점심까지 먹고 슬슬 치울거예요.7. ㅎㅎ
'22.11.27 1:07 PM (118.235.xxx.66) - 삭제된댓글전 늘어지는게 별로인 성격이라
할일은 그냥 바로해요.부지런한건 아닌데 그냥 늘어지면 별로.
집안일 사실 많지 않아서 그냥 바로 하고 쉬는게 낫고
전 너무 할게 없음 지겹고 집에서 하는거 없이 계속 있음 별로어서. 오전에 알바. 운동다녀요.8. ...
'22.11.27 1:10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바로 치워요..쌓여 있는거 못보는 성격이라요.
그리고 공원 나가서 걷기 1시간하고 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