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단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22-11-27 08:47:30
혹시라도 볼까 소심해서 펑해요 의견감사!
IP : 116.34.xxx.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27 8:50 AM (175.207.xxx.116)

    감사하다는 식사대접 못받아서
    짜증난다구요?

  • 2. 수정
    '22.11.27 8:50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별세개쯤 호텔이요 식대는 얼마인지 모르는데
    식대 미리 체크하고 가야하나ㅎ

  • 3. .....
    '22.11.27 8:51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30년전 20, 현재 20(식사2인,호텔결혼식)이니까요.

  • 4. 아니요
    '22.11.27 8:52 AM (116.34.xxx.24)

    내 기준 최대한 성의껏 참석한건데 작은건가 신경쓰이는 상황이요
    식사대접은 전 아이어려서 그런지 부담스러워요
    그냥 카톡한줄 애들도 어린데 오기힘들었을텐데 고마워 한줄? 이런것도 없이 신경쓴 시간.돈 아까워서 짜증

  • 5. ....
    '22.11.27 8:53 AM (211.58.xxx.5)

    저는 친가외가 양쪽에서 제가 첫째라 사촌들에게 축의금 받은 적 없어요...그리고 사촌들 결혼할 때 10~30(친분정도) 하는데 한 번도 축의금에 대해 인사 받아본 적 없어요..그게 서운하지도 않구요
    원글님이 조금 예민하신 듯 해요..

  • 6.
    '22.11.27 8:53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30년전은 저도 결혼 안한 꼬맹이 시절인데ㅎ
    삼년전이요ㅠ

  • 7. ㅇㅇ
    '22.11.27 8:55 AM (119.69.xxx.105)

    감사 인사 못받았다고 그리 서운해할일은 아닌거 같아요
    일일이 예의 차리는 사람도 있지만 안그런 사람도 많아요

  • 8.
    '22.11.27 8:55 AM (116.34.xxx.24)

    축의금 인사말구요
    식이후 카톡 한번도 없는거가 좀 작았나 신경쓰이는
    축의금 인사말고
    왔다간거 자체에 언급없었다는거죠? 그럼 저도 뭐 크게 신경 안쓸게요ㅡ

  • 9. 나는나
    '22.11.27 8:57 AM (39.118.xxx.220)

    사촌끼리 평소에도 연락하는 사이였나요? 아니라면 아예 자기 손님이라는 생각조차 없을 거예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10. ...
    '22.11.27 8:58 AM (220.122.xxx.137)

    헐 제가 3년전을 30년전으로 봤어요 ㅠㅠ
    호텔결혼식에 2인 식사라서 그랬을겁니다.
    그거 따지는 사람들 있어요.
    천억대 울 이모도 누구는 부조는 얼마하고 가족 다 와서 먹었다고 ...뭐라 하는거 들었어요.

  • 11. ......
    '22.11.27 8:58 AM (112.166.xxx.103)

    갖다왔음 된거지
    축의금이 적어서. 호텔이라서. 식대가 비싸서
    쟤가 연락을 안하나.. 어떻게 생각하나..

    이런 생각은 할 필요가 없지않나요?

  • 12. 네네
    '22.11.27 8:59 AM (116.34.xxx.24)

    댓 감사해요
    저도 좀 쓸데없는 걱정인가 싶어 삭제해용
    그냥 편하게 생각할게요
    의견감사합니다~~좋은 주말 보내세요^^

  • 13. 에고
    '22.11.27 8:59 AM (211.234.xxx.169)

    잊으세요
    그렇게 살면 인생 피곤합니다
    바쁠수도 있고 안좋은 일이 있을수도 있고
    코로나뒤에 만나는게 자제되서 그럴수도 있고 ㅎ
    축의금 조의금 무섭네요
    아는 언니 모친상에 조의금 적게 했던 지적 받았어요
    돈 적게 낸 친구는 세명뿐이라고 ㅋ
    근데 그때 마침 현금이 모자라서 그냥 낸것 뿐인데 ㅠ
    돈에 눈이 뒤집혔는지 부끄럽지도 않은지 ㅎ

  • 14. ㅇㅇ
    '22.11.27 8:59 AM (175.207.xxx.116)

    첫번째 때는 그 집에서도 처음 결혼이라 그랬을 거고
    보통은 부모님한테만 고맙다고 인사하죠
    부모님께 여쭤보세요
    그 집에서 고맙다는 인사 왔냐고

  • 15. ……
    '22.11.27 9:00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부모님들끼리 형제인데. 결혼식장에서 얼굴보고 인사했음 됐지,. 사촌까지 일일이 식 끝나고 찾아뵙고 감사인사까지 따로 해야하는건가요? 20만원 축의금 다 돌려받고도 남는 장사 하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89 40살 지남 다 아줌마 ... 16:56:57 8
1796988 ♡♡♡김연아 포에버♡♡♡ ... 16:56:55 18
1796987 이옷 어떤가요? ㅜ .. 16:56:53 11
1796986 잼길동 카이스트 졸업식 가셨네요. 1 .. 16:49:53 181
1796985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3 와우 16:47:39 193
1796984 여주아울렛 프라다매장 3 여주아울렛 16:42:11 360
1796983 공취모, 이젠 전국 여론전까지 한대요 ㅎㅎ 15 일을 하슈!.. 16:41:08 439
1796982 관공서 사무실 전화기도 발신번호 뜨나요? ,,, 16:40:57 60
1796981 곱버스 .... 16:35:43 238
1796980 넷플 영화 추천 4 영화 16:33:40 721
1796979 생애첫집 마련 5 회사워니 16:33:13 405
1796978 관광지 만행. 어린 여자가 만만하고 쉽다. 8 여행 16:31:06 824
1796977 섬초 지금도 맛있나요? 4 ㅇㅇ 16:31:02 435
1796976 혹시 브라질 채권 사신 분 계신가요? 2 .... 16:24:34 332
1796975 목숨이라는게 어떤이는 고무줄처럼 질긴 거 같아요 4 ........ 16:21:46 618
1796974 폭군의쉐프 남주가 은애하는 도적님 남주인 줄 알았어요. 5 .. 16:19:02 521
1796973 연하남자라 결혼하면 여자가 맞춰줘야하나요??? 9 16:14:55 548
1796972 건조기용량 21kg 25kg 많이 차이날까요 3 .. 16:11:29 477
1796971 분식집 웨이팅중에 새치기 1 ... 16:10:46 522
1796970 그러니까 정권 바뀌면 나온다고? 2 사법부 왕?.. 16:07:50 513
1796969 봉지욱기자가 87인과 리박언주에 대해서 언급했네요 13 매불쇼에서 .. 16:05:24 758
1796968 기업은 연말정산 금액을 언제 받나요? 3 언제? 16:02:15 457
1796967 김냉 고기칸에 둔 줄 알았던 동그랑땡이 8 식중독 15:53:01 1,042
1796966 김연아 올림픽 특수는 끝난것같군요 30 ㅇㅇ 15:51:15 3,117
1796965 난소혹 수술은 언제 7 .. 15:50:53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