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과 거의20년만에 노래방 갔는데요

...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22-11-26 15:32:51
제가
이젠 잊기로 해요 부르는데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요까지 내옆에서 탬버린 치면서 흔들거리더니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 ~~~쯤오니까
아들도(28살) 같이 따라부르면서
나는 왜 이노래 알지?ㅋㅋㅋ
뭐지?ㅋㅋㅋ
가사가 저절로 나와ㅋㅋㅋ
IP : 118.37.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6 3:34 PM (211.221.xxx.167)

    요즘 가수가 리메이크했어요.
    아들은 그거 들었을듯

  • 2. .....
    '22.11.26 3:3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나왔어요!!!

    여은?인가 하는 가수라 리메이크한 곡인데 저도 응팔에서 처음 알았어요.

  • 3. ..
    '22.11.26 3:36 PM (14.32.xxx.34)

    https://m.youtube.com/watch?v=ti17YrQJguQ

    찾아왔어요~

  • 4. ..
    '22.11.26 3:38 PM (218.50.xxx.219)

    우리가 목포의 눈물이나 두만강을 알때
    부모님이 느끼는 그런 기분? ㅎㅎ

  • 5. 그거
    '22.11.26 3:42 PM (121.133.xxx.137)

    슬의에서도 밴드곡 했죠

  • 6. ....
    '22.11.26 3:45 PM (222.236.xxx.19)

    그럴수도 있죠 .. 제태어나던해에 조용필씨 히트친 노래들을 어린시절에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아는거처럼요 ... 근데 리메이크했다고 하니 ..ㅎㅎ 리메이크한 노래를 들어봤겠죠

  • 7. ..
    '22.11.26 3:48 PM (175.119.xxx.68)

    80년대에 중딩이였는데 저는 저 노래 몰랐어요
    응팔에서 듣고 노래가 좋아 찾아들었어요

  • 8. ㅎㅎ
    '22.11.26 4:00 PM (223.62.xxx.168)

    24살 우리 아들은 유리스믹스의 스윗드림즈를 부르고 있더라구요
    제가 멱살 잡으며 너 누구냐고 너 내아들 아니지?내아들 어디갔냐며 ㅎㅎ

  • 9. 제가
    '22.11.26 4:04 PM (1.227.xxx.55)

    아이돌 노래 모르는데 아들 어렸을 때 아들이 붉은 노을 부르길래 따라 불렀더니
    엄마가 이 노래 어떻게 아냐고. ㅎㅎㅎㅎ
    알고보니 저는 이문세 붉은 노을, 아들은 빅쟁의 붉은 노을.

  • 10. ...
    '22.11.26 4:09 PM (118.37.xxx.80)

    ㅎㅎ님
    멱살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437 서점 왔는데 책 .. 11:18:50 27
1824436 30년 넘게 안경을 썼는데 요즘 2 11:13:50 206
1824435 [속보] 청와대 "23일 이 대통령 참석 부동산 대토론.. 9 -- 11:09:50 570
1824434 매장량 세계 2위 몽골 희토류 무관세로 들여온다 3 동아일보 11:04:36 333
1824433 하이닉스는 재료소멸이네요 7 ........ 11:03:40 1,164
1824432 문득 .. 11:03:13 96
1824431 남의 폰번호를 10년 넘게 쓰는 사람 16 궁금 10:59:57 719
1824430 11시 정준희의  논 ㅡ  누가  웃나 ?  누가  감추나 ?.. 같이봅시다 .. 10:55:16 103
1824429 美정부, 800조 호남반도체에 "미국서 지어라".. 13 ㅇㅇ 10:48:45 1,146
1824428 90세 시어머니 섭섭해 미침... 5 dsa 10:48:38 1,332
1824427 대치동에서 제일 골치아픈 유형의 엄마 6 ㅋㅋ 10:47:47 1,051
1824426 이재명, 육아휴직 다녀왔더니 강등? 이케아 의혹에 엄정조치 16 .... 10:45:39 623
1824425 고려은단 비타민씨 종류가 너무 많아 못고르겠어요 2 ㅜㅜ 10:42:30 243
1824424 영업사원 추천 벤츠 10:39:28 91
1824423 수면시간과 식욕. 3 10:36:46 440
1824422 딸아빠로 살더니 와이프 편 들어주는 남편... 3 ㅇㅇㅇ 10:36:38 732
1824421 청년미래적금 지금 못드나요? 4 ㅜㅜ 10:35:25 625
1824420 강남서초 한정식 룸식당추천해주세요 1 77 10:29:56 234
1824419 1분후 10시반에 하이닉스 상장해요 11 Adr 10:29:48 1,816
1824418 자영업 하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월세 관련) 7 .. 10:24:06 317
1824417 이케아, 육휴 복귀한 임원급 직원 ‘평사원 강등’ 통보···“편.. 8 ㅇㅇ 10:23:32 769
1824416 내용 내려요 43 사랑이 10:17:39 2,197
1824415 공시가 5억 올랐는데 재산세 80 인상 5 .. 10:17:20 1,090
1824414 美상무장관, 삼성 SK하이닉스 美로 불러 공장 짓게 하고 싶다 12 10:16:50 920
1824413 12억 들여 버스정류장 하나? 10:15:41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