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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남친 의심 피하려 거짓말했다” 첼리스트가 밝힌 그날

ㅇㅇ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22-11-24 21:51:57

.박 변호사는 “사건 당일 실제 A씨가 청담동에서 술자리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 윤 대통령과 한 장관은 없었다”라고 했다.

이 전 총재와 이 전 총재가 ‘김앤장 출신 변호사’라고 소개한 지인 등 7~8명만 참석했고, 이 자리는 자정 전에 끝났다고 한다. 박 변호사는 “A씨는 이 자리에서 첼로를 연주했다”라고 했다.

A씨는 이후 이 전 총재 등 두 명과 함께 2차로 자리를 옮겼다가 새벽 3시쯤 집으로 귀가했는데, 이때 B씨에게 전화가 와 순간적으로 말을 꾸며냈다는 것이다.

A씨는 전날 서초경찰서에 출석해 같은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
.
박 변호사는 또 “B씨가 A씨를 집에서 쫓아낸 뒤, A씨가 B씨 집에 보관하던 시가 3억원 상당의 첼로를 반환하지 않고 있다”면서 “B씨는 오히려 첼로를 가져가려면 ‘보관료’와 그간의 데이트 비용 명목으로 1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했다.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30594

——-

수준이 참 …


IP : 223.62.xxx.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24 9:53 PM (223.62.xxx.8)

    “B씨는 오히려 첼로를 가져가려면 ‘보관료’와 그간의 데이트 비용 명목으로 1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했다.
    ——
    완전 이상하지않나요? 수준이…

  • 2. 행여
    '22.11.24 9:53 PM (14.32.xxx.215)

    저 첼로가 3억이겠다

  • 3. ...
    '22.11.24 9:53 PM (118.37.xxx.38)

    지금 서슬퍼런 검찰공화국에서
    제대로 말할 사람이 있을까요?

  • 4. 조선
    '22.11.24 9:53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

  • 5. ..
    '22.11.24 9:54 PM (211.36.xxx.165)

    어휴 저런 수준

  • 6. 118
    '22.11.24 9:54 PM (211.36.xxx.165)

    정신 차려요 좀. 보기 딱하네

  • 7. 223.62.8
    '22.11.24 9:55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③ "나는 검찰의 개였다" 한만호 비망록 단독 입수 -
    https://newstapa.org/article/NGu_1

    “특수부 조사실에 법조 브로커 나타나 검찰 협조 종용”
    “진술조서 암기시켜 테스트.. 모멸감 잊지 못해”
    “검찰 언론플레이는 마술사” “언론은 관변 아첨 기관”

  • 8. 월드컵on air
    '22.11.24 9:55 PM (39.125.xxx.100)

    대한민국vs우루과이
    https://onair.imbc.com/

  • 9. 주식회사
    '22.11.24 9:56 PM (223.33.xxx.145)

    댓글용병 주식회사 직원들 열심히 덮어보세요. 푼돈에 영혼 팔아서 치킨이나 시켜먹겠지ㅋ

  • 10.
    '22.11.24 9:57 PM (218.49.xxx.99)

    그러게 좀 이상하지요
    갑자기 발을 빼는 느낌이 ᆢ
    겁먹었나요?

  • 11. ...
    '22.11.24 9:57 PM (106.102.xxx.56) - 삭제된댓글

    개딸이 개딸짓하고 양아가 양아치짓했네요.

  • 12. 조선일보야
    '22.11.24 9:58 PM (218.39.xxx.130)

    조선 기사가 참전 했음이 정권수호의 선봉자라는 걸로 생각든다.

    첼리스트가 회유 된 것으로 이해 되네..
    검찰공화국에서 첼리스트 곱게 놔 두었겠나?

  • 13. 내가
    '22.11.24 10:02 PM (175.209.xxx.73)

    첼리스트라도 비겁한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
    일단 살고봐야지 ㅠ
    그리고 사실이면 바로 말했으면 될 것을
    지금까지 끌다가 그동안 딴소리만 한 이유는 뭐래요?

  • 14. ....
    '22.11.24 10:03 PM (1.225.xxx.115)

    더 탐사 강진구 기자랑 붙어봐라
    동훈아
    강기자가 너하고 법정에서 다투기를 기대한다고 하는데
    쪼잔하게 여자한테 겁주지 말고
    정정당당하면 강기자랑 붙어봐라

  • 15. ..
    '22.11.24 10:03 PM (211.229.xxx.31)

    수준이... 참.. 처음 들었을 때부터 말이 안된다싶더니

  • 16. ....
    '22.11.24 10:03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그 얼마나 협박에 회유가 심했을가나

  • 17. ㅉㅉ
    '22.11.24 10:04 PM (223.33.xxx.88)

    김의겸 과 민주당은 회유될때까지 손도 못쓰고 뭐했나몰라
    한동훈이 앞으로의 모든걸 건다고했는데 한동훈 날려버릴 절호의 챤스인데 .
    한동훈 윤석열 탄핵시키기 싫은가보다

  • 18. 좃선
    '22.11.24 10:11 PM (117.111.xxx.62)

    2찍뮨파+좃선

  • 19. ..
    '22.11.24 10:11 PM (1.225.xxx.115)

    드뎌 한가발 날라가는건가
    무서워서 강기자는 기소도 못하고
    그 주변에서 뱅뱅 돌고 있네

  • 20. ㅎㅎㅎ
    '22.11.24 10:48 PM (211.211.xxx.184)

    거짓말이라고 해도
    윤상현이 갑자기 튀어나온 것과 이세창은 설명이 안됨

  • 21. ㅎㅎ
    '22.11.24 11:14 PM (211.234.xxx.158)

    고작 남친 속이려고 윤석열 한동훈에 김앤장 윤상현 얘기까지 40분을 떠든다고요? ㅋ

  • 22.
    '22.11.24 11:1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말이되게 둘러대야죠 ㅎㅎ

  • 23. ..
    '22.11.24 11:20 PM (116.121.xxx.209)

    고작 남친 속이려고 윤석열 한동훈에 김앤장 윤상현 얘기까지 40분을 떠든다고요? ㅋ 222222222

    그리고 똑같은 얘길 다른 2명에게도 거짓말 했다고요? 상세하게? 이세창을 소개시켜준 직장인골프협회 회장에게도?

  • 24. ....
    '22.11.24 11:56 PM (72.38.xxx.104)

    조국 처럼 온 가족과 친구들 까지 압색한다고 협박했나?

  • 25. ㅡㅡㅡㅡ
    '22.11.25 12:5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한동훈이 이미 더탕사랑 김의겸 법적조치 들어 갔던데요.
    부화뇌동하던 민주당도 가만 안 두겠던데요.
    그러니까 팩트에 기반해서 들이댔어야죠.

  • 26. 이상한 일
    '22.11.25 6:54 AM (203.100.xxx.203)

    경.검에 들렸다 나오면 말 뒤짚기, 대장동도 그렇고...이 여자도 납득 안되고 그러네요 빨리 손 놓은 김의겸이 현명한 듯

  • 27. ….
    '22.11.25 7:02 AM (58.125.xxx.230)

    연주 가짜 연기 동영상 올렸다고 하던데,
    범죄입니다.
    저런 여자는 거짓말도 잘 합니다.
    못믿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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