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보면 경수소 순라군체험센터라고 간판이 있어요. 안에 보면 사또들 의상같은게 겨우 세벌정도 전시가 되있어요.
안에는 캐비넷이 작게 있고 아마도 그안에 여벌의 전통의상이 있겠죠. 미스테리한 점은 몇달째
아무도 정말 아무도 손님이 없어요. 항상 지루해서 핸드폰을 보는 아저씨가 있을뿐이에요.
사람들에게 홍보를 할 생각도 없는것같고 만약 개인가게라면 장사할 의지도 느껴지지가 않아요.
그 월세비싼곳 1충에 인테리어를 싸악 해놓고
뭘까하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시에서 운영을 하는곳일까요?
만약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이라면 오오 노노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이 운영한다?
글쌔요 저리 장사할 의지가 없는 주인이 있을까싶어요...
북촌에 있는 미스테리한 가게
뭘까요 조회수 : 5,297
작성일 : 2022-11-17 19:28:02
IP : 223.38.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체험센터면
'22.11.17 7:29 PM (14.32.xxx.215)시에서 세금으로 하는거겠네요
어저씨는 꿀 빨고있는거구요2. 오오
'22.11.17 7:31 PM (223.38.xxx.172)그렇다면 문제에요. 정말 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냈는지......비슷한 옷 세벌 전시해놓은곳, 내가 외국인이라도 안들어갑니다.
3. 저도
'22.11.17 7:44 PM (108.172.xxx.149)호두체인이요
손님이 하나도 없는데
하루종일 불켜고 가게열고
궁금했어요4. 저도
'22.11.17 8:05 PM (124.49.xxx.205)저도 그 가게 보면서 뭐지? 그랬어요
5. 어디에
'22.11.17 8:12 PM (223.38.xxx.75)건의를 해야할까요?
우리 세금이라면 줄줄 새는걸 막아야지요.
세금 많이걷는거 ㅇㅋ.
그렇다면 제발 제ㅡ대ㅡ로 써라.6. 풍납동
'22.11.17 8:15 PM (220.117.xxx.61)풍납동에도 이쪽 토성 역사전시 영상 틀어주는곳 있어요
공무원 한명 배치
종일 놀아요.7. 기다리자
'22.11.17 8:24 PM (61.102.xxx.53)혜화동 한양도성혜화 안내센타 라는곳이 있어요.
관람객 거의 없어요.
전시? 랄것도 없어서 전시관이라하기도 뭣한데,
근무자가6명이예요.
도대체 무슨일한다고?
세금이 줄줄 새는곳 참 많아요.8. 속닥속닥
'22.11.17 8:30 PM (118.235.xxx.216)어쩌면
시간 여행이 가능한, 특수요원들이 드나드는
위장 업소일수도...9. 혹시
'22.11.17 11:59 PM (49.164.xxx.143)창덕궁앞에 있는곳 아닌가요..
이번에 딸하고 갔다가도
여기는 뭐하는 곳인지 의아해 했는데..
근데 갠적으로 이런의견도 좋네요
필요한곳 필요없는곳
비 활동적인거 이런거 의견내도
좋을거 같습니다
새금 줄줄 새고 있는곳..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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