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답을 안적어와서 점수를 모르면 어떻게 되나요?

수능맘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22-11-17 19:17:36
답을 안적어와서 잘 모르겠다네요 ㅠㅠ
12월 9일 까지 마냥 기다려야 하는거죠? 문제를 다시 풀어보라 할 수도 없구요 ㅠㅠ
IP : 1.243.xxx.2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17 7:19 PM (121.190.xxx.178)

    가채점 못적어오면 다시 풀어서 수시 논술이나 면접 응시할지 결정하죠
    그거 아니면 성적표 나올때까지 안해도 돼요

  • 2. ..
    '22.11.17 7:24 PM (175.223.xxx.182)

    문제보면 대체로 기억이 나지 않을까요?

  • 3. ....
    '22.11.17 7:2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다 찍은 게 아닌이상 문제 보고 답 보면 대충이라도 번호 감 와요.

  • 4. ....
    '22.11.17 7: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더 확실성 올리려면 답안지 절대 보지말고 문제지만 보고 답 체크후 답 맞추세요.

  • 5. ..
    '22.11.17 7:25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의지가 있으면
    어떻게든 해보겠죠 ㅠㅠ

  • 6. ㅇㅇ
    '22.11.17 7:31 PM (211.43.xxx.163)

    답 안써온거보면 점수에 별 관심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해서인데 다시 풀어보라고 한들 헷갈렸던거 나오면 분간도 안되고 별 의미 없음요 관심없는 애가 풀기를 다시 풀겠어요

    냅두세용

  • 7. ..
    '22.11.17 7:35 PM (112.147.xxx.247)

    문제를 다시 풀어보라 할수없는게 아니고 시험지보면 대충 기억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아들은 처음부터 복기할생각으로 수험표뒷면에 답 안적어오겠다고 했어요 그 적는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문제풀겠다고요
    저녁먹자마자 복기중인데 탐구과목 시험지가 아직 안올라와서 대기하고 있네요

  • 8. 수능맘
    '22.11.17 7:42 PM (1.243.xxx.225)

    네 끝까지 최선 다 하려고 안적어 왔다네요. 다시 문제지보고 한다는데 오늘 하루종일 고생했는데 다시 보라하기가 미안해서요. 아이가 미술을 하고 있어서 내일부터는 하루종일 미술학원행이거든요. 찬찬히 성적표 나오길 기다려봐야겠어요 ㅠㅠ

  • 9. 우리애
    '22.11.17 8:56 PM (58.123.xxx.102)

    우리 아이도 국어는 안적어 왔더라고요 마지막 문제 푸느라 시간이 없었나 봐요.

  • 10. ..
    '22.11.17 9:22 PM (223.38.xxx.214)

    안쓰러워도 오늘 바로 문제지 출력해서 복기해야해요
    실기미술이면 성적에 따라 정시상담하고 실기유형 정하고 실기할텐데요 대략 성적대라도 알아야 그 학교 실기를 하지요

  • 11. ..
    '22.11.17 9:37 PM (58.121.xxx.201)

    문제지 출력해서 다시 풀고 채점하고
    이제 씻으러 들어갔어요
    너무 안쓰럽네요

  • 12.
    '22.11.17 10:00 PM (116.121.xxx.196)

    안적어와도 다 기억나던데

  • 13. ㅇㅇ
    '22.11.17 10:06 PM (175.207.xxx.116)

    안 적어왔지만
    지도 궁금한지 답 맞춰보고
    점수를 예상했는데 실제 점수랑 똑같았어요

    남편이랑 저는 무척 신기해하고 기특해했어요 ㅎ
    누가 보면 시험 잘 본 줄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02 환율 1,500.40 2 ..... 17:19:30 346
1802301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봄밥상 17:19:26 92
1802300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5 17:18:30 268
1802299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 17:18:13 40
1802298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1 살살 17:11:55 323
1802297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7 123123.. 17:11:44 498
1802296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이케아 17:04:34 65
1802295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3 .. 17:01:26 451
1802294 싼게 비지떡~~알뜰폰 8 다신 안합니.. 16:56:54 860
1802293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 16:53:00 319
1802292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1 세바스찬 16:51:43 222
1802291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37 .. 16:51:14 1,045
1802290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8 00 16:48:09 1,219
1802289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9 ㅇㅇ 16:40:42 632
1802288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7 ... 16:39:28 477
1802287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2,191
1802286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4 16:38:50 544
1802285 2년 전 썸 3 ㅇㅇ 16:37:18 458
1802284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6 장누수 16:31:55 792
1802283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9 ㅁㅁㅁ 16:30:59 1,039
1802282 쏘렌토 , 산타페 10 16:24:56 572
1802281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2 .. 16:20:15 1,014
1802280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59
1802279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469
1802278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9 16:15:42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