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도시락반찬 12시에 만들어도 될까요?

도시락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22-11-16 23:16:55
지금 보리차 끓여놓고.
아침에 만들면 한김 식히기 시간이 없을거 같고
12시쯤 계란말이, 소시지볶음 만들어둘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시험장이 꽤나 멀어요.
거기까진 안 다니는 동네라 도로도 막힐거 같아 일찍 출발하려구요.
사탐,과탐 1개씩 선택해서 그런것 같다고 아이가 그러네요.
다른 친구들은 거의 옆동네 전철 2정거장 거리가 대부분이드라구요.
IP : 218.148.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11.16 11:1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세요.
    둘 다 한김 많이 식혀야 하는 반찬도 아니고
    하자마자 넣어가도 아무 상관 없는 반찬들이에요.
    지금 해 놓으면 보온도시락에 가져가도 차갑겠어요

  • 2. 그럼요
    '22.11.16 11:18 PM (220.117.xxx.61)

    됩니다. 내일아침에 허둥대는것보다
    나아요

  • 3. ...
    '22.11.16 11:21 PM (211.250.xxx.247)

    일찍 일어나서 내일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 4. ..
    '22.11.16 11:22 PM (114.200.xxx.22) - 삭제된댓글

    먼저 글써주신분 두분 의견이 엇갈리네요
    저라면 계란풀기 소시지썰기같은 밑준비? 해놓고 아침에 할래요
    (긴장되어 잠도안오는데 아침 허둥대는 제 모습이 뻔히보여서요^^;;)

  • 5. ..
    '22.11.16 11:23 PM (61.77.xxx.136)

    상관없을듯요..냉장고 넣어놓지않으면..

  • 6. 덧붙여
    '22.11.16 11:26 PM (114.200.xxx.22) - 삭제된댓글

    최상의 컨디션 으로 수능대박 나길 기도합니다^^

  • 7. 재수생맘
    '22.11.16 11:34 PM (110.8.xxx.17)

    저 지금 막 소고기 무국 끓여 놓고 왔어요
    작년엔 아침에 다 했는데
    올해는 재수라서 그런지 그냥 밤에 다 했네요
    같은 메뉴로 3번 도시락 싸서 먹어봤는데
    (그중 한번은 제가 먹어봤어요)
    다 똑같더라구요

  • 8. 초딩엄마인데
    '22.11.16 11:49 PM (211.178.xxx.150)

    제가 다 떨리네요~ 자녀분 시험 잘보고 꼭 원하는바 이루길 바래요

  • 9. 그런데
    '22.11.17 12:12 AM (122.34.xxx.60)

    국은 지금 끓여놓고 내일마침에 데워도 되는데요ᆢ소세지볶음이나 계란말이는, 지금 해놓으면 12시간 지나서 먹는건데 너무 맛이 없을 거 같지 않나요?
    물기도 생길 거 같고ᆢ
    5시에만 일어나도 충분하니, 계란 풀어놓고 소세지 잘라놓는 정도로 준비해놓으세요
    국 끓여놓고 밥은 예약취사 해놓고.
    그럼 그렇게 시간 부족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10. 큰애때
    '22.11.17 12:17 AM (220.117.xxx.61)

    큰애가 죽싸달래서 본죽집 가니 휴무
    다른집 찾느라 불안
    시험 죽쑤고
    다음해에 잘 갔어요
    내일은 모두 잘 되시기 바래요

  • 11. 좀전에
    '22.11.17 1:57 AM (118.235.xxx.241)

    소시지는 볶아놓고 계란 풀어두고 파도 썰어두고 자러가요.
    과일도시락 해달래서 과일모듬 만들어뒀네요.
    내일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87 나이 들었지만 ,,,, 20:36:43 28
1808886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크리미 20:34:43 154
1808885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3 ㅇㅀㅇㄹㅇㄹ.. 20:32:20 365
1808884 저녁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2 맛이없다 20:31:58 129
1808883 집팔아서 주식사는 바보는 설마 없겠죠 4 ㅌㅌ 20:31:40 211
1808882 아침에 상온에 깎아둔사과 내일 먹어도될까요? 2 사과 20:29:04 110
1808881 망막색소변성증 진단 받으신분 계실까요 2 망막색소변성.. 20:25:47 222
1808880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3 ... 20:22:53 598
1808879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1 자궁내막 20:20:10 196
1808878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1 그러게 20:19:43 557
1808877 패티큐어 ㅇㅇ 20:18:37 91
1808876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8 ㅇㅇ 20:16:50 747
1808875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3 ㅏㅇㄹ 20:15:25 825
1808874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34
1808873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5 ㅋㅋ 20:10:50 364
1808872 미국주식 엄청 나네요 2 ㅗㅗㅎㅎㅎ 20:10:37 1,294
1808871 돈 없고 다정한 남자 vs. 돈 있고 다정하지 못한 남자 9 선택 20:10:12 482
1808870 서울로 간 아들 4 경상도 사나.. 20:10:03 587
1808869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19 ㅎㅎ 20:06:02 850
1808868 사람 습관이란게 참 무섭네요 ㆍㆍ 20:04:01 432
1808867 고터에 밤12시 넘어 도착 일산행 버스있을까요 2 급질문 20:03:34 229
1808866 조희대는 명박한 선거개입인데 1 ㄱㄴ 20:00:18 201
1808865 김지원vs공승연 배틀... 6 역시역시 19:52:52 851
1808864 크루즈발 한타바이러스, 이미 전세계에? 4 ㅇㅇ 19:46:57 926
1808863 눈처짐 2 ........ 19:45:44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