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소한 행복이야기해요.
너무 싫거든요.
몸이 덥혀지기 전에 차가운 온도차.
저한테는 회사 출근해서 만들어먹는 라떼 한잔 때문에 모든게 용서 되요.
그리고 구내식당 점심 메뉴 검색해서 보는거. 식탐 많은 사람이 사는 매일의 행복이네요.
1. ㅁㅁ
'22.11.15 8:5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전요
사월에 산 미니장미화분이 석달에 꽃을 한송이씩 피워 올려요
요번에 이 추위에 세번째꽃인데 이 똥손에서 신비로움수준이라
자다가도 창을 열어 꽃을 보고잡니다2. 저
'22.11.15 8:52 PM (1.225.xxx.95)당근에서 반신욕기 샀는데 하루에 두번씩 따뜻한 차와 함께 반신욕하면서 82쿡 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3. 첫댓글님
'22.11.15 8:57 PM (220.120.xxx.170)장미화분 집안에서 키우시나요? 저도 키워보고 싶어서요
4. 저는 알바중인데
'22.11.15 8:58 PM (222.238.xxx.223)주중에 하루, 주말에 하루 쉬어요
오늘이 쉬는 날 전날 저녁인데 이렇게 느긋하게 82하면서 노는 게 넘 좋네요5. ㅁㅁ
'22.11.15 9:0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아뇨
주택이라 밖에 계단?같은 공간에서요
호박잎까지키워 내도록 따 쪄먹구요6. 저는
'22.11.15 9:16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두가지가 있는데요
1. 집안 한두군데씩 정리하고 청소하는거요
포인트는 넓은곳을 한번에 하지 않는다
좁은곳을 정해서 빠르게 샤샤샥
1일차- 화장대 오래된 화장품 유통기한 지난 약이랑 물건 다 버리고 새로 통에 다 넣고 정리
2일차- 주방 싱크대 속 서랍, 주방 창문
3일차- 아일랜드 식탁 밑 유통기한 지난 식품 버리고 치우기
4일차- 뒷베란다 다용도실 정리
5일차- 책꽂이 맨 아랫단 정리
6일차- 안방 화장실 정리
7일차- 냉동실 정리
앞으로 큰 프로젝트는
안방 앞 베란다 정리요
여기는 몇박 며칠 걸릴듯
2. 집앞 야채 과일가게에서 저렴한 야채 과일로
풍성한 식탁 차리기
약간 챌린지 같은 느낌으로 딱 만원짜리 한장 현금 갖고 가서 그만큼만 사요
고구마 7개 2500원, 방토 한바구니 2500원, 귤 10개 2000원, 부사 개당 천원, 오이 세개 천원, 피망 5개 천원
뭐 이런식이에요
갖고 와서 집에 있는 재료와 사온 채소로 요리를 합니다
망할때도 있지만 ㅋ 너무 뿌듯하고 맛있어요 ㅎㅎ7. 저는
'22.11.15 9:29 PM (210.96.xxx.10)두가지가 있는데요
1. 집안 한두군데씩 정리하고 청소하는거요
포인트는 넓은곳을 한번에 하지 않는다
좁은곳을 정해서 빠르게 샤샤샥
1일차- 화장대 오래된 화장품 유통기한 지난 약이랑 물건 다 버리고 새로 통에 다 넣고 정리
2일차- 주방 싱크대 속 서랍, 주방 창문
3일차- 아일랜드 식탁 밑 유통기한 지난 식품 버리고 치우기
4일차- 뒷베란다 다용도실 정리
5일차- 책꽂이 맨 아랫단 정리
6일차- 안방 화장실 정리
7일차- 냉동실 정리
앞으로 큰 프로젝트는
안방 앞 베란다 정리요
여기는 몇박 며칠 걸릴듯
암튼 화장대나 뒷베란다 등등
작은 부분이지만 정리되어서 깨끗한걸보니
너무 힐링되고 기분 좋아요
2. 집앞 야채 과일가게에서 저렴한 야채 과일로
풍성한 식탁 차리기
약간 챌린지 같은 느낌으로 딱 만원짜리 한장 현금 갖고 가서 그만큼만 사요
고구마 7개 2500원, 방토 한바구니 2500원, 귤 10개 2000원, 부사 개당 천원, 오이 세개 천원, 피망 5개 천원
뭐 이런식이에요
갖고 와서 집에 있는 재료와 사온 채소로 요리를 합니다
망할때도 있지만 ㅋ 너무 뿌듯하고 맛있어요 ㅎㅎ8. 도하
'22.11.15 9:56 PM (124.111.xxx.184)반가르면 꿀들어있는 세상 아삭아삭한 부사
9. 야채값이
'22.11.15 10:42 PM (14.32.xxx.215)너무 싸네요 @@
전 밤고구마 숙성된거랑 감홍사과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