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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아기사자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22-11-14 01:06:12
윗집이 어제 이사왔는데요
어제도새벽2시넘어까지 쿵쿵거리며 걸어다니고 너무 시끄러웠는데
이사 첫날이라 스트레스 엄청받았지만 참았어요.
근데 오늘 지금 이시간에도 쿵쿵 거리며 걸어다니는데
어케해야해요?
낮에도 너무시끄러워 인터폰했었는데요 ㅠㅠ
쿵쿵거릴때마다 천장이 울려대서 너무 힘들어요
IP : 124.56.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랑
    '22.11.14 1:13 AM (61.98.xxx.135)

    1년동안 20번을 인터폰하고 4번 찾아갓어요
    발망치족은 못고쳐요 네~하고 비웃고 똑같아요
    저들과 똑같은 시각에 자고 그들 일어나 킁쿵거림 깨요 저주합니다

  • 2. 라랑
    '22.11.14 1:13 AM (61.98.xxx.135)

    날마다날마다 별 일이 생겨 이사나가길.기도해요

  • 3. 아..
    '22.11.14 1:27 AM (114.200.xxx.22) - 삭제된댓글

    저두 방금깼네요
    다만 다른건. 저는10층인데 윗집 11층이 초저녁에도 치더니 이시간에도 미친듯이 천정과 벽을 두들겨요 (그 윗층인12층과 분란이라고 관리실에서 그러시네요 ) 요즘들어 거의날마다 시간안가리고 이러는데 이런경우는 어쩌나요 ㅜ
    갑자기 두드리는 소리에 내심장까지뛰며 두근거려 진정이안되네요 다같이 고통을 느끼자도 아니구 괴롭네요

  • 4. ㅇㅇ
    '22.11.14 1:42 AM (58.234.xxx.21)

    발망치족들중 정상인 인간이 없음
    내집에서 내가 편히 걷지도 못하냐가 그들의 논리
    진짜 지옥에 떨어졌음 좋겠네요

  • 5. ..
    '22.11.14 5:02 AM (222.104.xxx.175)

    예의없는 인간들은 몇년이 지나도
    절대 변하지않네요
    날마다날마다 속으로 저주를 퍼붓고 있어요
    덕분에 신경안정제 처방받아 먹고 있어요
    진짜 지옥에 떨어졌음 좋겠네요 222222

  • 6. 도대체
    '22.11.14 6:56 AM (112.150.xxx.164) - 삭제된댓글

    저희 윗집도 그렇고 성인이 왜 못 고칠까요?? 지능이 낮은가.
    제 초등 조카도 집에서 쿵쿵하지 않으면 선물 사준다니까 바로 까치발 하더만요.
    성인이 소음을 낸다는 건 정상이

  • 7. ㅇㅇ
    '22.11.14 9:36 AM (223.38.xxx.24)

    저도 윗집 이사오던날 밤 12시 넘어 안방에서 쿵쿵거리며 돌아다니길래 첫날이라 짐정리하느라 그러겠지 하고 참았다가 지금 8년째 괴롭네요. 초반에 조심스럽게 얘기해보세요. 얘기 안하고 참다가 나중에 하면 자기네가 뭘 잘못했는지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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