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격리중인데,왜이리 뭐가 먹고싶은지

ㄷㄷ 조회수 : 1,050
작성일 : 2022-11-13 16:31:14
나가서 음식해서 먹구 싶네요.
김냉에 2년된 묵은지 꺼내서 냉동에 있는 돼지고기해동하고 앙파한개 통째로 넣고 바글바글 끓을때 두부반모,파송송 끓여서 밥한공기 먹구 싶어요.남편이 계속 배달음식 끼니로 차려주고 있는데,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

콩나물.시금치도 팍팍 무쳐서 계란후라이 얹고 비벼 먹고 싶네요.

얼른 격리해제 됐으면..
IP : 175.115.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3 4:35 PM (118.37.xxx.38)

    울동생도 코로나 격리 동안 그렇게 뭐가 먹고 싶더래요.
    방에 갖혀 운동은 못하지
    온갖 배달음식 먹었지
    체중이 1주일에 3킬로 쩠다고 난리에요.
    코로나 부작용이 식욕 느는거냐며...?

  • 2. 윗님
    '22.11.13 4:38 PM (175.115.xxx.131)

    다른분도 그러시군요.
    일단 야채칸에 먹으려고 사둔 양배추..브로콜리,섬초가 시들어갈까 걱정이네요.
    내일 가족들 나가면 제꺼만 어찌 정리해볼까봐요.

  • 3. ㅡㅡ
    '22.11.13 4:40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생존본능 아닐까요?
    강한거죠. 나는 어떻게든 살것이다, 고로 어떻게든 나는 먹을것이다????

  • 4. ....
    '22.11.13 4:41 PM (211.206.xxx.204)

    배고파 미칠 정도예요.

    밥먹고 자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밥먹고 약먹고 자다가
    다시 밥먹고 약먹고 자다가
    다시 또 밥먹고 약먹고 자면
    하루가 다 갑니다.

  • 5. ...
    '22.11.13 4:44 PM (61.98.xxx.116)

    저희집 식구 저빼고 다 걸렸고. 지금 둘째가 코로나 격리중인데요.
    공통점이... 세끼를 어느때보다 잘 먹는 다는 거에요.
    잘 먹으니 너무 다행이다... 그러고 있네요^^

  • 6. ..
    '22.11.13 5:02 PM (58.227.xxx.161)

    ㅋㅋ 저도그랬어요
    먹고자고쉬고
    근데 살은 빠져있더라고요 ㅎㅎ

  • 7. 이뻐
    '22.11.13 6:38 PM (211.251.xxx.199)

    먹고 싶으시면 괜찮아요
    안먹고 싶고 못먹는게 문제지
    체력회복할수있게 소화만 되신다면 드시고 싶은거 드시면서 빨리 코로나 이겨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76 삼전 신용잔고 보세요! 조심! 19:35:01 27
1800875 이미숙 정말 동안이네요 19:34:16 49
1800874 컬리 네이버스토어 다있어요 컬리 9천원 쿠폰 1 뭐라도 19:32:50 65
1800873 국민들이 그거 아닌데?? 라고 하면 6 아런 19:26:24 200
1800872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4 식기세척기 19:25:59 133
1800871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2 ... 19:24:58 307
1800870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8 중수청법(정.. 19:21:43 219
1800869 무인도에서 ai하고만 있어도 살아남겠넹 1 ㅎㅎ 19:16:18 200
1800868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19:12:43 699
1800867 향수 대용으로 헤어 미스트 사용 어떨까요 4 .... 19:12:03 275
1800866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1 ㅇㅇ 19:08:33 331
1800865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5 그냥 19:04:50 733
1800864 백진주쌀이요 1 .. 19:04:34 331
1800863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19:02:02 449
1800862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15 mirabe.. 18:55:19 1,409
1800861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14 회원 18:49:42 415
1800860 도배 업체 선택해주시겠어요? 5 1111 18:47:42 216
1800859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4 위험하다. 18:46:59 251
1800858 검찰과 딜을했나? 김민석과 정성호는 답해야될듯 14 ㅇㅇ 18:42:19 373
1800857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17 18:39:55 2,728
1800856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7 힘듬 18:37:27 679
1800855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3 ㄱㄴ 18:33:22 854
1800854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18:33:11 712
180085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18:32:52 126
180085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1 살다보니 18:32:25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