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이사할때마다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특히 전에 이사 가는동안 냥이 안전하게 보호할려고
동물병원에 잠시 맡겼었는데 그때 아이
표정을 잊지 못하겠어요
나 버리는 거 아니지?? 뭐 이런 느낌 ㅠㅠ
다행히 오년전에 집을 사서
한곳에 계속 지내니 저나 아이들도
생활이 안정된 느낌
냥이 키우는데 내집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ㅇㅇ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2-11-12 17:25:01
IP : 124.51.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맙고감사
'22.11.12 5:40 PM (121.133.xxx.17)맞아요
그게 젤 걱정중 하나예요....
이사를 고민 하게 되는 이유 이기도 하구요....2. 부탁해
'22.11.12 7:44 PM (211.212.xxx.31)내년 초에 3번째 갱신을 앞두고 있는데 아마 집 주인이 또 올린다고 할 것 같은데 저희 집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기에서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3년 전에 이 집 들어올 때도 며칠 간 난리 났었고
지금은 아이가 아파서 만약 다른 집으로 이사가게 되면 그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 상태가 안 좋아질 것이
보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