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 최초 이동전화

ㅇㅇ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2-11-12 04:35:05
https://post-phinf.pstatic.net/MjAxOTA0MDNfMjEz/MDAxNTU0MjE4MDc0ODIz.5RBx2mPON...

모토로라 다이나택 8000X 1983년 출시
세로 길이가 33센티미터, 무게가 800그램이나 되어 일명 브릭폰이라고 불렸다.
30분 동안 통화 가능하며 대기 상태로 여덟 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고 있었다. 

저는 90년대 초반쯤인가... 휴대전화라는 걸 처음 봤거든요.
부잣집 친구네 아빠가 허리에 차고 있었어요.
선이 없는데 전화가 된다는거 보고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IP : 156.146.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0년대
    '22.11.12 4:36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차에 있던 전화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90년 초반 모토롤라 휴대폰도 저거 비슷했던거 같은데...항상 보면 망치생각이 났거든요.

  • 2. 80년대
    '22.11.12 4:37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

    차에 있던 전화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90년 초반 모토롤라 휴대폰도 저거 비슷했던거 같은데...항상 보면 망치생각이 났거든요.

    아...다시보니 1983년에 출시된 휴대전화군요.
    제 기억의 그 전화기 맞네요.

  • 3. 80년대
    '22.11.12 4:38 AM (98.184.xxx.73)

    차에 있던 전화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때 모 국회의원 차에서 처음 봤어요.
    90년 초반 모토롤라 휴대폰도 저거 비슷했던거 같은데...항상 보면 망치생각이 났거든요.

    아...다시보니 1983년에 출시된 휴대전화군요.
    제 기억의 그 전화기 맞네요.

  • 4.
    '22.11.12 4:57 AM (119.198.xxx.150)

    그때는 휴대폰 개통하려면
    신원조회. 보안교육. 카폰은 앞 유리창에
    이동 무선국이라는 허가증이 붙고
    휴대폰은 이동 무선국 허가증이 나옴
    휴대하고 다녀야 함.
    카폰. 휴대폰 겸용은 허가증이 두개가 됨.
    이동통신 전화국에 보증금 60만원 정도 걸고
    됫트렁크 옆에 다는 안테나는 50만원 정도.
    불법으로 폼잡는데는 그저그만.
    원래는 앞유리창에 30센티 정도되는
    꼬불꼬불한 안데나가 규정에 맞는 안톄나.

    카폰 겸용으로 하면 총비용 400만원부터
    450만원 정도.

    이동 중에 통화를 하다보면 큰 건물만 있어도
    통화가 끊김.
    삐삐 착용은 필수.

    불통지역이 많고 통화가 자주 끊겨
    욕은 배터지게 얻어 먹음

  • 5. dlf
    '22.11.12 9:04 AM (180.69.xxx.74)

    이거 기억나요 ㅎㅎ
    역사의 산 증인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12 역시 대통 2 미친 18:50:26 80
1800511 내일 주식 폭등할거 같아요 7 반등 18:49:44 233
1800510 내가 살찐건 만전김 빼고 다른 김들 때문이었어요 배불둑 18:49:32 52
1800509 피토하게 멍청한 비트코인이야기 ㅠㅠ 18:48:54 95
1800508 주식 돈 잃고 막 비싼 거 사 먹고 있어요 7 영통 18:42:13 609
1800507 이재명과 민주당은 무책임하기 그지없어요 19 ㅇㅇ 18:37:34 525
1800506 평수 줄여서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행복해요 6 ㅇㅇ 18:36:28 630
1800505 [단독] 전쟁 핑계로 하루새 54원 올려…정부, 주유소 담합 조.. 3 역시빠른대처.. 18:36:28 631
1800504 도배비용 봐주세요 1 1111 18:35:28 119
1800503 내일 주식 이렇게 떨어지면 소량 줍줍할까봐요 7 ㅇㅇ 18:35:12 673
1800502 잘생긴 남자랑 사귄 썰 3 18:33:14 525
1800501 아이가 너무 차가워서 서운해요 7 18:32:05 604
1800500 이거슨 돈을 번것도 잃은것도 아니여 3 ㅇㅇ 18:31:26 558
1800499 정청래 당대표 전략공천권까지 포기... "오직 당원이 .. 6 ㅇㅇ 18:30:15 290
1800498 내일 아침 시초가에 사려면 주문을 뭘로 해야 하나요? 주식 18:27:50 246
1800497 삼성 사신분 지금 들어가 보세요 11 ... 18:23:18 2,010
1800496 난방도 안되는 원룸에서 빨래는 잘 말라요 2 글쎄 18:20:34 495
1800495 왜이리 주식하락을 조롱할까요 17 하ㅡ 18:20:29 948
1800494 지하철에서 왜들 그럴까요 5 진짜 18:11:34 1,086
1800493 주식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10 *** 18:10:23 1,686
1800492 성인 자녀 원룸 보증금 부모 돈으로 내주면 8 5천 이하 18:09:37 660
1800491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좋다지만 5 .. 18:09:18 587
1800490 전쟁주 기름주 시간외 하한가에요 7 18:07:10 1,022
1800489 서울숲 맛집 추천 ... 18:06:32 145
1800488 이대통령 정책멘토는 주식 0원이랍니다. 6 주식 18:05:10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