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통한테 8년전에 강아지분양 받은 분이 쓴 글

이게 팩트 조회수 : 4,226
작성일 : 2022-11-11 18:18:49
https://v.daum.net/v/20221110171542349

IP : 47.136.xxx.17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2.11.11 6:21 PM (125.132.xxx.178)

    A씨는 최근 풍산개 정쟁과 관련 "문 전 대통령이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지만, 8년 전에 분양 보낸 강아지가 아프다는 소식에 치료비를 보태주신 그 마음이 진심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렇죠 저도 견주분 생각과 같습니다

  • 2. ..
    '22.11.11 6:21 PM (47.136.xxx.178)

    문재인 전 대통령, 8년 전 분양한 강아지 아프다는 소식에 치료비 보내
    https://v.daum.net/v/20221110171542349

  • 3. 개퇘지죽어라
    '22.11.11 6:23 PM (211.36.xxx.239)

    mb가 노무현 퇴임후 대통령 기록물 무단반출이라고
    기레기 검찰 동원해서 노무현 잡을때랑 똑같아요
    이태원 참사 책임 회피하고 분위기 전환하려고
    문재인 횡령 프레임 하려다가
    문재인이 풍산개 반환하니까 바로 파양이라고 뒤집어씌움

  • 4. ..
    '22.11.11 6:26 PM (47.136.xxx.178)

    국회의원 시절에 페이스북에 "재보선 때문에 바빠 양산 사저에 있는 풍산개 마루가 강아지를 낳았는데 들여다보지도 못해 걱정이다"는 글을 올리자 A씨가 분양 받고 싶어 했고 답글에 문 전 대통령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마루의 자견인 ‘달’을 키우게 됨.
    그런게 6개월후에 강아지가 수술을 다섯번 받아야하는 중병에 걸리고 수술비가 너무 많이 나와 페친들에게
    알리자 문통이 소식을 아시고 상담금액을 병원비로 쓰라고 보내심.
    이런 분이심.

  • 5. 윤영찬 페북
    '22.11.11 6:29 PM (47.136.xxx.178)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7588760870092&id=1810123572

  • 6. 지금
    '22.11.11 6:38 PM (59.1.xxx.109)

    마음이 많이 아프실 거에요
    그래도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7. 뮨파들
    '22.11.11 6:41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다 어디갔죠?
    문통 지킨다면서요?

  • 8. ㅡㅡ
    '22.11.11 6:43 PM (118.47.xxx.9)

    이 기사 보고 더 이상했어요.
    저런 분인데 풍산개를
    어떻게 내보낸건지.
    5년이나 키웠다면서요.
    평화의 상징이라며 자랑 엄청
    했잖아요.
    이러나 저러나 원인은
    사육비 250 이라는건 변함 없는거죠.

  • 9. 윤가 같은 ㄴ
    '22.11.11 6:43 PM (1.232.xxx.29)

    평생 살아도 못하는 일이고 이해도 못할 일이죠.

    껍데기만 인간이지 속은 다 죽은 인간이니까요.

  • 10. ..
    '22.11.11 6:45 PM (121.136.xxx.186)

    이태원 참사 두고 개 얘기 그만하라고 다 알바취급하고 댓글금지하고 난리쳐놓고 이건 또 자랑스러워요?
    어디서 급조한 미담인지도 모르는데?
    참 투명하다 투명해.

  • 11. 대통령실 영상
    '22.11.11 6:47 PM (211.36.xxx.239) - 삭제된댓글

    00:00 "문 전 대통령 측에서 사료값 때문에 파양했다 라고 말한건 내가 잘못 말한거다 사과한다 잘못했다"
    (위증 인정함)

    02:10 "분양 받은 적이 없기에 파양이 아니다"

    02:15 "문 전 대통령이 풍산개를 키울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다"

    02:35 "윤석열 당선인이 키우라고 키우는 사람이 키우는게 맞겠다고 해서 임시 양육 상태인 것도 맞다"

    02:50 "6월부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제추진을 시작했다"
    (문재인측은 믿고 5개월을 기다렸는데 정부 내부에서 추진 안했다고 함)

    04:10 "10월 26일 사육 보존으로 바꿔서 추가적인 입법예고를 약속했던 것도 맞다"

    04:40 "약속대로 입법예고 진행 안했다 좀 더 기다려달라 11월 중에는 하겠지"
    (문재인측은 6월부터 6개월을 기다려왔음 답도 없이 무한정 기다리라는 말)

    https://youtu.be/ITA0wgXNyvw

  • 12. 이관섭이 직접
    '22.11.11 6:49 PM (211.36.xxx.239)

    윤석열대통령 비서실 이관섭이 직접 사과함
    밑에 영상 직접 보면 다 나옵니다

    00:00 "문 전 대통령 측에서 사료값 때문에 파양했다 라고 말한건 내가 잘못 말한거다 사과한다 잘못했다"
    (위증 인정함)

    02:10 "분양 받은 적이 없기에 파양이 아니다"

    02:15 "문 전 대통령이 풍산개를 키울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다"

    02:35 "윤석열 당선인이 키우라고 키우는 사람이 키우는게 맞겠다고 해서 임시 양육 상태인 것도 맞다"

    02:50 "6월부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제추진을 시작했다"
    (문재인측은 믿고 5개월을 기다렸는데 정부 내부에서 추진 안했다고 함)

    04:10 "10월 26일 사육 보존으로 바꿔서 추가적인 입법예고를 약속했던 것도 맞다"

    04:40 "약속대로 입법예고 진행 안했다 좀 더 기다려달라 11월 중에는 하겠지"
    (문재인측은 6월부터 6개월을 기다려왔음 답도 없이 무한정 기다리라는 말)

    https://youtu.be/ITA0wgXNyvw

  • 13. 윤똥령
    '22.11.11 6:52 PM (123.98.xxx.49)

    대대통통령령실에서 시행령을 왜 안만든걸까요
    참 치졸하고 생각하는 그릇이 간장종지 보다 작은 것 같아요.

  • 14. 118.47.xxx.9
    '22.11.11 6:59 PM (93.160.xxx.130)

    자~ 외웁니다.

    250은 국가기록원이 풍산개를 데려온다고 가정하고, 별도 인원을 고용한다고 자체 책정하여 기재부에 신청한 예산임.

  • 15. 쓸개코
    '22.11.11 7:10 PM (14.53.xxx.6)

    사악한 인간들이 건수 만들려고 발악을 하는데 어쩝니까. 헛짓인걸.

  • 16. 쓸개코
    '22.11.11 7:11 PM (14.53.xxx.6)

    118.47.xxx.9 기재부에서 정한거라잖아요. 문대통령이 요구한게 아니라.

  • 17. 118.47
    '22.11.12 6:09 AM (108.172.xxx.229)

    이 정권의 감사원이 하고 있는 짓을 보면서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요?
    자진월북한 공무원 끌어다가 문대통령 옭아메려는 시도도 하는데
    풍산개 양육을 위법으로 몰면 그 때도 5년 키운 개라 양육이 당연하다 할 거예요?

    같잖은 개타령 검은 속이 다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949 7월 여름에 걷기 좋은 숲길 걷자 11:10:07 21
1823948 재산세가 20퍼센트 가까이 올랐네요 1 참나 11:10:06 38
1823947 대상포진 백신 맞음 많이 아파요? .. 11:09:44 7
1823946 스벅매출올리고 .... 11:07:58 66
1823945 삼성 26만원까지 내려갈까요 3 삼전 11:07:18 207
1823944 장관 공석 자리 및 적십자 회장 ... 11:06:44 51
1823943 11시 정준희의 논 ㅡ 혐오는 어떻게 일상이 됐나? 말이.. 1 같이봅시다 .. 10:58:53 73
1823942 인턴사원에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상사 6 …. 10:58:24 365
1823941 밥에 섞어먹을 잡곡 뭐가있나요 11 잡곡 10:56:29 201
1823940 55세. 퇴근하고 운동 두가지. 매일 빠질수가 없어서 힘들어요... 5 집에오면 1.. 10:54:36 575
1823939 최신 유행 음식 목록 6 .... 10:52:27 511
1823938 주사맞고 일주일후 부어오름 3 행복한하루 10:47:55 360
1823937 다이아 귀걸이 샤워할 때 안 빼도 되나요? 9 귀걸이 10:46:21 393
1823936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꼬라지 8 .... 10:45:05 389
1823935 대학은 진즉에 포기했구요 7 나에요 10:44:18 715
1823934 고민정, 당대표 선거 출마.... 5 .... 10:44:08 626
1823933 샤넬,디올,YSL 화장품 중 케이스 예쁜 거? 5 맥시멀리스트.. 10:41:34 255
1823932 소파 질문 드려요. 어제 소파 문의드렸던 회원입니다. 9 소파궁금 10:41:13 244
1823931 먼지다듬이 벌레 제발좀 봐주세요ㅠㅠㅠㅠ 1 ㅠㅠ 10:37:16 463
1823930 평택 남양주도 집값 많이 올랐네요 8 ㅇㅇ 10:36:08 653
1823929 저녁8시에 태어난 신생아가 새벽3시에죽음 31 순장조 10:31:44 2,220
1823928 시스템 에어컨 교체비 좀 봐주세요 4 괜찮은지 10:31:42 319
1823927 어제 산부인과 가서 종기짜고 왔는데 6 .. 10:30:13 997
1823926 민주당원인 저의 생각 26 ... 10:29:42 503
1823925 배고픈데 기분좋아요 1 아침운동 10:24:38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