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우리집 둘째 ㅎㅎ
발톱 깎는데 기분 좋은지 노래 불러요
첫째도 얌전히 있고요
둘다 이런건 세상 순둥순둥
발톱 깎는데 골골송 부르는 고양이 있나요?
그냥이 조회수 : 969
작성일 : 2022-11-08 11:57:07
IP : 124.51.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기요!!
'22.11.8 12:16 PM (175.193.xxx.237)발톱 깎아주는 게 세상 쉬워요.
울 애기도 순둥이에요~~
아 보고 싶다.
오늘 야근인데;;;2. ....
'22.11.8 12:16 PM (121.141.xxx.9)우와...부러워라..우린 상상도 못할일
3. 와
'22.11.8 1:24 P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대박이네요
저는 발톱깍아주는거 포기했는데 ㅠ4. 뤼얼리
'22.11.8 1:52 PM (211.216.xxx.238)와...실화입니까??? 골골송이라니요.@@
저희 두 냥이는 간식 딱 옆에 대령해놓고 제가 오만가지 비위를 맞추면서 칭찬+아양을 떨면서
냥님들이 편안한 자세를 잡아야 겨우 앞다리 발톱정도 자르는데요...
뒷다리 자를때는 다시 원점...다시 세팅해야함.ㅠㅠ 에이..더러븐 세상...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