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아래 편의점 있고 커피숍 있고

.....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22-11-08 01:59:59
다이소도 있고 온갖 상점들 다 있고
주상복합이나 바로밑 상가들 늘어선 아파트들 오피스텔
이런데 산다는 분들 글을 이제 봤는데 너무너무 부럽네요 진짜.
저 사는 데는 진짜 한참 걸어가야 하거든요.
휑~~하고 아파트들만 툭 툭 들어서 있음.
편의점도 한참 걸어가야 하나 나와요.
겨울에는 더 힘들어요.
나중에는 저도 저런데서 살고 싶네요.
IP : 39.7.xxx.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11.8 2:10 AM (211.248.xxx.231)

    그때 댓글 달았었는데..삼년째 살고 있어요
    아파트보다 방이 작고 베란다 공간이 없는게 단점.
    애들 독립후 중년,노년부부,신혼부부, 어린 자녀만 있는 시기에 좋아요
    투자가치가 아파트보다 떨어진다는데 앞으론 나이들면 이런곳 선호할듯

  • 2. 윽...그건아니죠
    '22.11.8 2:42 AM (188.149.xxx.254)

    사는 곳 바로 아래에 있다는건 그건 좀...
    주거구역과 상권은 가까이있되 나뉘어있어야 좋은것 같아요.
    집에서 나가자마자 복닥된다고 상상하니 그건 좀 아닌거 같아요.

  • 3. ㅇㅇ
    '22.11.8 2:46 AM (89.187.xxx.163)

    그죠 장점도 클거고 살다보면 단점도 있을거에요.

  • 4. 안좋던데
    '22.11.8 4:55 AM (210.2.xxx.38)

    여름철 같을 때 창문 열어놓으면 시끄러워요

    편의점에서 술 먹는 사람들이랑 애들 때문에.

    냄새 올라올 때도 있고.

  • 5. 살라고
    '22.11.8 5:22 AM (82.75.xxx.87)

    살라고 해도 못 살것 같은데요. 상가들 다 10시 이후까지 문열고

  • 6. 살아보면
    '22.11.8 5:52 AM (182.213.xxx.217)

    시끄럽고 복잡해서 후회한다에
    오백원걸게요.

  • 7.
    '22.11.8 6:54 AM (183.106.xxx.174)

    주복살던사람은. 주복으로만

    저도요^ ^

  • 8. ㅇㅇㅇ
    '22.11.8 7:26 AM (211.248.xxx.231)

    지하2층은 지하철 연결, 지하1층부터 2층까지 상가, 3층은 헬스,사우나,게스트룸,독서실 등등 시설, 4~5층 주차창,6층 전체 공원, 그 이후층부터 49층까지 층당 세집씩 주택.
    시끄러운거 없어요

  • 9. ...
    '22.11.8 7:57 AM (58.148.xxx.236)

    닭튀김집. 고기집 등 음식점
    이 있으면 냄새 작렬.
    늘 머리아파요

  • 10. ....
    '22.11.8 8:17 AM (112.220.xxx.98)

    전 싫어요
    집 건너편 커피숍 음식점 조금 더 내려가면큰도로에 쭈욱 늘어진 상가들
    엄청 시끄러워요
    회식하고 나온사람들 그냥 집에가지
    2차가자고 싸우고
    여직원들 집에간다는데 가지말라고 싸우고 -_-
    어쩔땐 구경하면 잼있긴하지만 ㅋ
    암튼 전 별로
    원글님 운전하고 다니세요
    그럼 해결

  • 11. 동네
    '22.11.8 8:21 AM (112.164.xxx.60) - 삭제된댓글

    그런동네를 찾으세요
    주복이 아니라도 그런집은 많을겁니다.
    모두들 아파트를 찾으니 없는거겠지요
    실지로 빌라나 단독이 위치에 있어서 더 좋지만 사람들이 외면하잖아요
    무조건 아파트가 편하다고 다들 아파트만 가는거지요

  • 12. 1층에 가게들
    '22.11.8 8:43 AM (59.6.xxx.68)

    있으면 정신없죠
    드나드는 사람들 다양하고 시간대도 주택만 있는 곳과는 다른 통행량이 있고
    모여서 떠드는 사람들 당연 생기고

  • 13. 저도
    '22.11.8 9:29 A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데 살고싶어요
    가게들 많고 떠드는 사람들 많아서 정신없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서 편의시설 다 모여있는곳도 있더라구요
    제 집 맞은편 동네가 그렇던데 그쪽으로 이사가고싶어요 ㅋㅋ
    제가 사는곳은 초품아에 조용~한 아파트라 아이 초등중등 지나면 이사가려구요

  • 14. ...
    '22.11.8 10:08 AM (222.107.xxx.225)

    주복 아닌데 그런 곳에 붙어있는 동인데. 진짜 너무너무 편해요.
    전 그래서 다시 이사해도 이런데만 골라 다닐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90 요양병원 병상수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요양병원 병.. 10:22:54 52
1823089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4 ㅇㄴㅁㅁ 10:20:44 152
1823088 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3 토요일 10:19:20 232
1823087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1 10:16:33 140
1823086 코스트코, 양념으로 재워서 파는 고기요 1 코스트코 10:16:22 123
1823085 유승준, 오늘 세 번째 항소심…24년 만 한국행 가능할까 7 참꾸준하다 10:14:07 290
1823084 공부로 점치지 못하는 미래 4 ㅁㅁ 10:13:15 168
1823083 나물 박사님들께 질문 4 나물 10:11:47 102
1823082 배재고 ... 잘못 건드린 듯, 정율성 동요제까지 21 ... 10:09:19 769
1823081 평산책방- 유시민, 문재인 대화 보셨나요? 3 .... 10:08:35 261
1823080 팝콘이 다이어트에 최악이죠? 3 ㅇㅇ 10:06:44 152
1823079 공들여키운자식의 만행들이 이제힘겨워요 12 ㅠㅠ 10:02:10 900
1823078 토이스토리5 재미있나요? 5 Dgg 09:58:03 257
1823077 공항선 1,600원 찍은 환율…금융연 "과거수준 복귀 .. 15 ... 09:56:07 553
1823076 스벅에발끈? 2 ..... 09:51:12 340
1823075 비꼬는건 일등인 이쟤명대통령 11 ... 09:49:01 603
1823074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5 팩트 09:45:07 217
1823073 선관위,정당 함께가는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6 ..... 09:44:58 265
1823072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19 허릿살무적 09:40:44 1,625
1823071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9 . . 09:37:04 769
1823070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4 궁금 09:33:27 451
1823069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13 .. 09:31:55 249
1823068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13 ㅇㅇ 09:27:05 476
1823067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6 09:26:58 721
1823066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12 혹시 09:26:37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