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딸이랑 늦잠 자고 일어났는데 남편이 없네요
어디냐구 전화했더니 피자 포장 배달 주문하고 직접 가지러 나왔다고
배고파도 조금만 참으라고 ㅋㅋ
여태 자다 일어났는데 배가 고프진 않죠^^
좀 많이 행복하네요
배달비 아끼는 알뜰한 남편 칭찬해
고딩 딸이랑 늦잠 자고 일어났는데
..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22-11-06 17:51:40
IP : 58.121.xxx.2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좋은 남편
'22.11.6 5:53 PM (180.49.xxx.147)흐뭇한 일상이네요 ㅎㅎ
2. 0O
'22.11.6 5:5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좋아요 좋아~~
3. ㅇㅇㅇ
'22.11.6 7:17 PM (222.234.xxx.40)우리 집에도 이런 기적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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