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사무실이 2만 3천개인데
1. 흠
'22.11.5 8:36 PM (222.109.xxx.155)맞는 말 이네요
2. 근데
'22.11.5 8:42 PM (1.227.xxx.55)올해 개업한 사람도 있어요
3. 단면
'22.11.5 8:47 PM (124.111.xxx.108) - 삭제된댓글단면만 보면 그렇죠.
직접 그 업종에서 일하다가 자발적 은퇴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여기 게시판도 공인중개사 시험공부하는 얘기에 으샤으샤 해주는 분위기죠. 그랬다가 온갖 부동산의 원흉은 공인중개사라고 사돈으로 안 삼을 직업이라고 하죠.
제가 봤을 때 중개업하면서 버는 돈은 생활비 버는 수준이고 이 일 하겠다고 멀쩡한 직장 관두는 것은 정말 반대입니다.
같이 일하는 실장님과 얘기해보면 중개업은 1인이 운영하기엔 너무 바쁘고 3인이 일하면 좋은데 나눠가지면 이득이 안난다예요.
2인이 야무지게 일해야 보통 중소기업의 직장인 수준보다 낮은 수준으로 번다가 이 업계 통설입니다.
수수료율보고 일확천금을 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 생각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돈버는 중개사는 자기 자본 있는 사람이예요. 적어도 임대료 안 내는 자기 상가라도 가지고 시작해야 버틸 겁니다. 이건 모든 자영업에 다 통하는 얘기구요.4. ...
'22.11.5 8:48 PM (180.69.xxx.74)집값이 올라서 한건만 해도 한달치 비용 이상 니왔으니 뭐 ..
원래 잘될때 벌어두고 안될때 견딘다고 하대요5. 폐업
'22.11.5 9:0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그랴서 중개사들 폐업 많이 했다잖아요
지난 5년간 중개료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살겠네요
거기다 투기는 기본으로 했을테니,,,,6. 우리아파트
'22.11.5 9:17 PM (211.110.xxx.60)상가 부동산이 2/3예요. 그앞에도 엄청 많고..아파트기준 반경 1km에 부동산이 25개도 넘을듯하네요 ㅠ
7. 호
'22.11.5 9:31 PM (121.141.xxx.84)매매만으로 먹고사는건 아닐테고 전세 월세 등의 이동으로 소소하게 운영하지 않을까요? 매매거래는 우연히 하기 힘들고 역량 있는 중개사만 가능할 듯요
8. ...
'22.11.5 9:49 PM (183.109.xxx.103) - 삭제된댓글부동산 중개업 하는분들은 ..왜 양쪽에서 다 돈을 받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9. @@
'22.11.5 10:13 PM (14.56.xxx.81)왜 양쪽에서 받는지 이해 안가고 왜 하는일은 똑같은데 집 값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는지 이해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