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유튭때부터 즐겨봤는데
공중파로 방송되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게스트 불러놓고
장도연이랑만 붙어서 얘기하고
테이블 건너 게스트 변영주 감독님은
꿰다 놓은 보릿자루로 만들고.
변영주 감독님 해설이 더 듣고 싶었는데...
스튜디오 장치를 변경해야 할 것 같아요.
방구석 1열과 차별화하기 위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차라리 테이블을 없애는게.
게스트 왕따시키는 것 같아요.
김민희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왜 그러고 사니...
저도 봤는데 그정도인줄은몰르겠던데요..
변영주 감독 얘기 적당히 잘 하던데요
봤는데 그 정도는 아니던데요?
변영주 감독도 적당히 얘기하고
지선 교수 얘기도 잘 듣고요.
22년에 새롭게 봐야 할 화차편 좋았어요.
영화감독 불러서 얘기듣는 프로가 아니고 범죄 프로파일링 하듯이 영화릉 분석하는거니까 당연히 이지선교수가 주가 되서 말하는거죠
무슨 변영주 감독님이 꿔다 논 보릿자루였어요?
중간중간 말씀 잘 하시고, 완전 멋있었는데요.
같은걸 봐도 저리 느끼는 사람도 있군요.
전 그거 보면서 박지선교수가 진짜 변감독님 팬이구나 했는데.
진짜 같은걸 봐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봐요.
저도 변감독님 팬이라 챙겨봤거든요.
다음엔 주성철기자 나오면 좋겠어요.
주기자님이랑 장국영 영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