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누가 자리를 비웠네. 몇시에 도착했네 등등 자꾸 뉴스에 나오는데
당직자가 자기 일 안하고 자리비운거 아닌이상 그런거까지 왜
따지는건가요?
회사간부는 24시간 혹시모를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회사에만 있나요?
연락이 안되도 한사람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이 없다는게
문제인데 왜 자꾸 뉴스에서 더 본질없는 뉴스를 내보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사생활까지 들먹이면서 자꾸 보는게 불편하네요.
나라시스템이 경찰청장 없으면 당장 큰일 터지나요?
본질을 흐리는 기사들
에고 조회수 : 670
작성일 : 2022-11-05 09:38:25
IP : 58.233.xxx.1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ㅈ
'22.11.5 9:46 AM (223.33.xxx.246)시스템 문제인 것도 맞고 임무소홀도 맞죠
그런데 신고해도 묵살하고 늦게 보고한 용산경찰서장이랑 112책임자는 욕은 커녕 두둔하는건지 이해가 안되요.2. 이뻐
'22.11.5 9:55 AM (210.178.xxx.233)누구는 시스템이 없어서 재임기간동안 그 좋아하던 술을 안마시고(노무현대통령)
그 어렵게 만든 사고메뉴얼 다 파기시키고
(이명박) 또 다시 복구시키니(문재인대통령)
또 이꼬라지를 만드나?
편들걸 편드세요3. **
'22.11.5 10:17 AM (211.234.xxx.43)용산경찰서장 두둔하는게 아니라 기동대 요청 무시한 서울경찰청장. 김광호와 경찰청장 윤호근 더 업무정지 시키라는거죠 아예 구청일 무시한 박희영도 여전히 용산구청서 일하고 있으니 문제라는거죠 본질은 윤돼텅이 재난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