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끝자락 여유자금이 없어여

조회수 : 5,088
작성일 : 2022-11-05 00:00:00
아파트 하나 갖구 있어요
빚이 6천

아직 아이는 고등학생
이제 50인데 어쩌죠? ㅠㅠ 남편은 한살 많아요
지금부터라도 아끼면 희망이 있을까요
IP : 125.177.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빚이
    '22.11.5 12:01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6천이면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 2. 자가에
    '22.11.5 12:02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빚이 6천이면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 3. ..,
    '22.11.5 12:03 AM (125.177.xxx.217)

    저축한 돈이 하나도 없어요
    빚부터 갚아야되서여
    근데 나이는 50줄앞이니 겁나네요

  • 4. ㅇㅇ
    '22.11.5 12:05 AM (175.194.xxx.217)

    저는 빚이 4억에 40후반인데..겁 안나는데..70까지 벌 생각을 해서리

  • 5.
    '22.11.5 12:07 AM (125.177.xxx.217)

    윗분은 수입이 좋으신가보네여

    저희는 그게
    아니니 겁이나겠죠

  • 6. ...
    '22.11.5 12:08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부부가 50대에 경제활동 한다면 근무연차가 있으시니 수입이 어느정도 될 테고, 그럼 씀씀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가능하지 않나요? 빚부터 갚으시고, 갚은 뒤에도 계속 긴축재정 유지하면 그만큼 저축액도 늘겠죠.

  • 7. 자가면
    '22.11.5 12:09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빚 몇억에, 저축한돈 없고
    매달 대출금 갚기 바쁘죠.
    자가에 6천이면 빚 축에도 못끼지 않나요?

  • 8. ,,
    '22.11.5 12:28 AM (68.1.xxx.86)

    수입을 늘려야죠. 아직 오십 전이고 애도 고등학생. 부럽네요.

  • 9. 음..
    '22.11.5 12:56 AM (174.29.xxx.108)

    정말 걱정되는 분들은 가만히 앉아서 어쩌죠안해요.
    그냥 한푼이라도 더 만들어야한다는 목표만 세우지.
    수입을 늘리는게 가장 큰 저축이래요.
    어떻게 더 돈을 만들 수 있나 찬찬히 살펴보세요.

  • 10. 0 0
    '22.11.5 1:15 AM (175.194.xxx.217)

    저 수입 70만원에 남편은 중소스타트업 회사 다녀요.
    수입 원글님보다 안좋고 그래서 지출도 의식주에서 의는 없습니다. 걱정하면 어디서 돈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서 늘 어떻게 하면 돈 더 벌까 고민하고 이런저런 알바도 마다하지 않고 그 와중에 교육도 듣고 그러고 다녀요. 50넘으면 꼭 200씩 벌고. 그렇게 70세까지 돈을 벌어야겠다 목표가 있고 그런 기회 잡으려 노력하는거지요. 지금보다 지출을 줄일 순 없거든요. 애1명 기본 사교육비에 식비.대출이자가 디폴트라서

  • 11. 아끼세요
    '22.11.5 2:30 AM (39.7.xxx.29)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아끼고, 빚부터 갚으세요.
    전기 수도 쓸데없이 켜두고 쓰지 않나 살피시고, 알뜰폰으로 바꾸시고 냉동 냉장고 음식 다 소비하고 장 보시고.. 빚갚기전엔 여행금지,
    한달 수입 중 몇프로 빚갚기 등등 목표를 세우세요.
    몇년안에 갚고 나서 바로 저축시작하면 돼죠.
    전 요새 얼마만큼 아낄 수 있나 제 자신을 실험해보고 있어요.
    목표 저축액까진 몇년 이 악물고 아끼고 모으려구요.

  • 12. 그 때는
    '22.11.5 4:42 AM (175.122.xxx.249)

    다 그런거 아닌가요.
    아이가 대학가도 그래요.
    오십대 후반 정도 돼서 아이들이 제 밥벌이 하기니까
    갑자기 돈이 모이더라고요. 그 때는 상상도 못했어요.
    주말부부에 아이들 각각 다른 지역에서 월세내면서 대학 다니고 마이너스 통장쓰면서 살았죠.

  • 13. 집이
    '22.11.5 12:03 PM (112.162.xxx.84)

    얼마인지 안 밝히 셔서
    육천 빚이 많은 줄 모르겠는데
    설마 이십억 그런건 아니시겠죠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1 50대 바지 어디서 사세요? .. 07:48:42 72
1805480 유가 103달러 돌파 했어요 ㅇㅇ 07:39:50 284
1805479 요즘은 남자는 회원가입이 안 되나요? 3 동글이 07:35:27 263
1805478 노후준비 소감 4 아름다운인생.. 07:28:38 854
1805477 직장상사 갈등 점점 제 상태가 나빠지는데 4 불안 07:18:09 593
1805476 교황 “전쟁 일으킨 자 기도 안 들으셔” 2 교황멋지심 07:13:41 729
1805475 저 진상인가요? 도미노피자에서 4 ㅓㅓ 06:59:37 1,469
1805474 계좌이체 사기를 당했는데 도와주세요 6 ........ 06:30:15 2,902
1805473 여친과 가끔 외박하는 대학생 아들 9 외박 06:27:22 2,799
1805472 가파도 마라도 2 ... 06:23:03 347
1805471 조폭 출신에게 경호도 수행도 받았는데... "아니면 저.. 4 .. 06:22:56 1,250
1805470 코로나 이후 줄폐업 중이라는 헬스장 4 ... 06:07:25 2,628
1805469 공천받고 싶은 서민석 1 이제녹취공개.. 05:39:14 537
1805468 기추자 : 당신은 당신 사장이랑 생각이 똑같아? 3 .. 04:41:52 1,722
1805467 노은희 보앙주 가보신분 ? 궁금 02:32:15 606
1805466 방탄은 하이브와 몇년 계약인가요 52 ?> 02:12:04 4,233
1805465 살 많이 빼서 옷장정리했어요 5 개운 02:02:04 2,395
1805464 라꽁비에뜨 버터 내일까지만 할인이요. 1 .. 01:22:13 2,015
1805463 대학생 아들 방에만 있어요. 7 .. 00:51:28 4,020
1805462 치매간병보험 이 설계 어떤가요? 8 노후준비 00:48:19 995
1805461 방수 천 소재..캐리어 추천 부탁합니다. 3 보라 00:44:33 499
1805460 내일 주식시장 걱정에 잠이 안오네요 14 애간저 00:36:28 5,381
1805459 마운자로 중학생 비만에게 7 생각하기 00:30:57 1,837
1805458 연애하고 결혼하고 10 ..... 00:26:21 1,705
1805457 서울 집값오른게 왜 문재인탓? 오세훈 공이 더 커요! 16 00:05:33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