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회원님들 옛날얘기하실 시간입니다.

ㅇㅇ 조회수 : 3,189
작성일 : 2022-11-04 23:01:17
94년 TOP 30

1. 김건모 - 핑계
2. 신승훈 - 그 후로 오랫동안
3. 부활 - 사랑할수록
4. 마로니에 - 칵테일 사랑
5. 전람회 - 기억의 습작
6.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7. 황규영 - 나는 문제 없어
8. 미스터투 - 하얀 겨울
9. 박진영 - 날 떠나지마
10. 박미경 - 이유같지 않은 이유
11. 조관우 - 늪
12. 더 클래식 - 마법의 성
13. 서태지와 아이들 - 발해를 꿈꾸며
14. 신성우 - 서시
15. 강산에 - 넌 할 수 있어
16. 윤종신 - 오래전 그날
17. 신효범 - 난 널 사랑해
18. 김원준 - 너 없는 동안
19. 임주리 - 립스틱 짙게 바르고
20. 듀스 - 우리는
21. 넥스트 - 날아라 병아리
22. 김현철 - 달의 몰락
23. 김민교 - 마지막 승부
24. 임종환 - 그냥 걸었어
25. 박상민 - 멀어져 간 사람아
26. 룰라 - 비밀은 없어
27. 이원진 -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28. DJ DOC - 수퍼맨의 비애 (Feat. Proud Marry)
29. 이승환 - 내게
30. 룰라 - 100일째 만남

이거 다 기억하시죠?
이 자료 알고보니 정확히 94년만 있는게 아니라네요.
94년 곡 대부분에 나머지 몇몇 곡 껴넣은거..
그래도 94년에 좋은 노래가 엄청 나왔네요.
94년에 뭐 하고 계셨나요?
IP : 27.35.xxx.14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4 11:02 PM (39.115.xxx.20)

    대학교3학년 꿈 많은 여대생
    그립네요
    그때가

  • 2. 고2
    '22.11.4 11:04 PM (121.170.xxx.137)

    한창 신나게 놀고있었겠네요.
    내 인생에 가장 많이 놀아본 시기랄까.
    저 노래들 가사도 다 알고.
    에혀..

  • 3. ㄱㄱ
    '22.11.4 11:04 P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고3 무지하게 더웠던 기록적인 여름을 지나고 있었어요.
    다 아는 노래들은데 벌써 30년이 다되가고 있는거네요..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 ㅠㅠ

  • 4. ㅇㅇ
    '22.11.4 11:05 PM (89.187.xxx.180)

    쭉 내리다보니 20대들 노래 사이에서 이야~ 임주리 립스틱짙게 바르고... 가 저때 노래였군요?? 완전 더 옛날노래인줄

  • 5. 입사2년차
    '22.11.4 11:05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사무실에서 기억의 습작을 이어폰으로 무한반복 했던 기억이..

  • 6. ..
    '22.11.4 11:05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박사과정 유학 중.
    학교축제에 저녁에 기숙사에서 나이트가 있었는데 학부다니던 한국여학생들이 김건모테잎주고 틀어달라 함. 우린 즐거웠는데 미국애들 재미없다 함. 한 곡 틀고 땡. 빠른 비트였는데.. 암튼 김건모 되게 유명한가 보다 생각했음.

  • 7. ㄱㄱ
    '22.11.4 11:05 PM (118.235.xxx.138)

    고3 무지하게 더웠던 기록적인 여름을 지나고 있었어요.
    다 아는 노래들인데 벌써 30년이 다되가고 있는거네요..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 ㅠㅠ

  • 8. ...
    '22.11.4 11:06 PM (222.116.xxx.229)

    94하면 더웠던 기억밖에..
    3살짜리 딸 데리고 은행가서 앉아있던 여름날이 생각나요ㅋ

  • 9. ...
    '22.11.4 11:08 PM (223.33.xxx.179)

    와~~~다 아는 노래네요.

  • 10. ...
    '22.11.4 11:08 PM (222.116.xxx.229)

    이어서
    그 3살짜리 딸내미가 핑계 노래에 맞춰
    어찌나 춤을 잘 추던지요ㅋㅋㅋ

  • 11. 주르륵
    '22.11.4 11:12 PM (180.228.xxx.213)

    대2네요
    철모르고 술마시고 까불고 놀던때네요
    학교앞 김치찌개집에서 친구들과 무언의369게임을
    했는데 말하면 절대 안되는게임이라
    억울하거나 진짜 말하고 싶음 찬스써서 말할수 있었는데
    누가 찬스써서 그때 다 말하기 시작했더니
    지나가던 주인아주머니 깜짝 놀래시며
    어머 전부 벙어리들인줄알았다고 ㅋㅋㅋ

  • 12. 햇살
    '22.11.4 11:15 PM (175.120.xxx.151)

    에어컨없는 엄청더운 여름날에 만났던 24살 동갑내기 남친.
    그 뜨거운 여름한철 뜨겁게 만난 .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처럼. 어느 다리밑에서 놀았던. 그아이가. 지금은 어떤모습일까. 1994의 기억

  • 13. ,….
    '22.11.4 11:16 PM (211.244.xxx.191)

    ㅋㅋㅋㅋㅋㅋ모르는노래 한곡도 없네요,,,,ㅠㅠㅠㅠ

  • 14. ..
    '22.11.4 11:17 PM (121.163.xxx.14) - 삭제된댓글

    그때…
    박사과정입학한 해 네요
    엉덩이 땀띠나게
    얼굴이 누렇게뜨게
    공부만 했네요
    저런 노래 들으며 ㅎ

  • 15. 94년여름
    '22.11.4 11:17 PM (27.117.xxx.22)

    정말 더웠죠....

    그때는 에어컨이 좌석버스 밖에 안 나왔는데....

    집에 에어컨 있는 곳도 많지 않았고.....

    그래도 견딜만 했던 건....

    아직 IMF 터지기 4년 전이라서

    경제도 버블이라 괜찮았고

    영삼옹이 한국도 이제 OECD 선진국이다. 세계화로 가즈아~~~ 하면서

    버블버블 키우던 시기...

  • 16. ..
    '22.11.4 11:18 PM (116.39.xxx.162)

    마로니에 - 칵테일 사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 라디오에 나오면 좋아했어요.ㅎ

  • 17.
    '22.11.4 11:24 PM (116.121.xxx.196)

    고딩이었어요 ㅎㅎ
    김건모 신인이었는데

  • 18. 나도...
    '22.11.4 11:27 PM (156.146.xxx.15)

    참나..음악 챙겨듣는 일도 없는데 전 곡을 다 알고있네

  • 19. 다들
    '22.11.4 11:27 PM (182.226.xxx.224)

    50내외
    내 또래가 많이 모인 유일한 사이트 82cook

  • 20. ㄱㄷㄱㅊㄱ
    '22.11.4 11:31 PM (58.230.xxx.177)

    1학년 마치고 휴학하고 알바다니고 학원다니고 엄청 돌아다니면서 살았네요

  • 21. 음...
    '22.11.4 11:59 PM (39.118.xxx.118)

    대학졸업하고 취직해서 회사다닐 때였네요.

  • 22. 0O
    '22.11.5 12:3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어뭐~ 다 아는 곡 ㅎㅎㅎ

  • 23.
    '22.11.5 12:51 AM (14.32.xxx.215)

    저 중 반은 표절일듯 ㅜ

  • 24. ...
    '22.11.5 1:08 AM (221.151.xxx.109)

    대학 1학년때 ㅎㅎ

  • 25. ...
    '22.11.5 1:11 AM (14.46.xxx.144)

    휴학하고 알바할때네요. ㅋㅋ

  • 26. 000
    '22.11.5 1:23 AM (58.148.xxx.236)

    아 좋네요 그 시절 그 노래

  • 27. ..
    '22.11.5 3:36 A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94년이면 결혼 2년차였네요
    조관우 목소리에 충격받았어요
    지금도 늪 가끔 들어요

  • 28. 새벽
    '22.11.5 4:4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 레코드가게 할 때네요
    먼 듯 가까운듯 한 시절이에요

  • 29. ....
    '22.11.5 9:02 AM (108.20.xxx.186) - 삭제된댓글

    미화당, 세븐 일레븐. 놀이터

    커트 코베인, 미친 여름, 월드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45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 00:20:04 47
1826744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ㅇㅇ 00:20:00 35
1826743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2 윤건영 00:16:00 138
1826742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1 오이 00:15:07 62
1826741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1 .. 00:10:51 52
1826740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2 어머머 00:10:33 172
1826739 일본국민은 못사는 거 맞아요. 3 지나다 2026/07/18 713
1826738 김민석..10년당원 20년당원 30년당원 차별화 8 ... 2026/07/18 435
1826737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6 ..... 2026/07/18 986
1826736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5 . . 2026/07/18 1,028
1826735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2 그나마 2026/07/18 542
1826734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2 2026/07/18 924
1826733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1 베스트글 2026/07/18 964
1826732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5 버릴까 2026/07/18 507
1826731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3 33 2026/07/18 371
1826730 오늘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 7 ㅇㅇ 2026/07/18 1,437
1826729 윤건영의원"유시민 바로보기" 8 그냥3333.. 2026/07/18 1,036
1826728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7 ... 2026/07/18 1,263
1826727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3 콩국수 2026/07/18 1,315
1826726 쓰레기 집들이요 1 ... 2026/07/18 958
1826725 고정닉과 유동닉 6 ㅇㅇ 2026/07/18 405
1826724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13 아이고 2026/07/18 2,170
1826723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9 링컨 2026/07/18 740
1826722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4 안경 2026/07/18 574
1826721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10 흥해라 2026/07/18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