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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선납이연요..결국 예금 금리 높은게 더 낫지 않나요?

????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22-11-04 11:53:24
신문에까지 선납이연이라고 나오길래
한번 공부해봤더니..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결국 돈 생기는 족족 예금 금리 높은거 찾아서 넣는게 나은거 아닌가요?
적금금리가 예금금리보다 월등히 높은거 아닌 이상은요..
IP : 183.98.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4 11:57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지금 돈이 있다면 당연히 그렇죠

  • 2. ..
    '22.11.4 11:58 AM (210.97.xxx.59)

    백만원이라도 매번 있을때마다 정기예금높은거 찾는게 제일 이득아닌가요?

  • 3. 흠...
    '22.11.4 12:02 PM (125.180.xxx.53)

    자금이 넉넉하면 선납이연같은거 의미없죠.
    그냥 일시로 넣고 예금하는게 낫죠.
    선납이연은 현금을 모으는 동안 납입일을 이연시키는건데 지금이 당장 얼마안되고 금리 더받고자 할때 하는거죠.

  • 4.
    '22.11.4 12:17 PM (59.7.xxx.183) - 삭제된댓글

    적금 10프로가 나왔더라구요.
    제가 이해한것은 615방식으로 설명하자면.
    선납이연을하은것은 적금이 아니라 예금이라고 생각하시면돼요

    내가 10프로 700만원 적금을 선납이연으로 든다면 첫달에
    6개월치 4200만원을 한번에 넣잖아요. 그렇게하면 4200대해 10프로 정기예금처럼 받은거가 되는거잖아요.
    적금이자받는방식아시죠?

    선납이연을 맞추기위해
    중간에 700넣고 적금타기 하루전날 적금담보로 3500만원을빌려 넣고 다음날 적금을 타는거예요. 하루이자가 저렴하다네요.

    100만원 10프로 적금을 615 선납이연으로 넣겠다는것은
    6*10=600만원에대해 10프로 정기예금을 받겠다.

    선납이연을 하려면 적금한도가 없는게 좋다.

  • 5. 호호
    '22.11.4 12:20 PM (59.7.xxx.183) - 삭제된댓글

    적금 10프로가 나왔더라구요.
    제가 이해한것을 615방식으로 설명하자면.
    선납이연을하은것은 적금이 아니라 예금이라고 생각하시면돼요

    내가 10프로 700만원 적금을 선납이연으로 든다면 첫달에
    6개월치 4200만원을 한번에 넣잖아요. 그렇게하면 4200대해 10프로 아자를 주는거니 10프로정기예금처럼 받은거가 되는거잖아요.
    적금이자받는방식아시죠?

    선납이연을 맞추기위해
    중간에 700넣고 적금타기 하루전날 적금담보로 3500만원을빌려 넣고 다음날 적금을 타는거예요. 하루이자가 저렴하다네요.

    100만원 10프로 적금을 615 선납이연으로 넣겠다는것은
    6*10=600만원에대해 10프로 정기예금을 받겠다.

    선납이연을 하려면 적금한도가 없는게 좋다.

  • 6.
    '22.11.4 12:31 PM (223.38.xxx.174)

    10년 전에 잘나갔던 책인데
    저자 북극성 구르는 돈은 이끼가 끼지 않는 다였던가
    4%이상 고금리 시대되니 그게 다시 유행인가보네요.
    적금으로 목돈 모으고 그돈으로 예금 가야죠.
    궁금하시면 책빌려보세요.

  • 7.
    '22.11.4 12:58 PM (121.144.xxx.62)

    고금리 적금은 월한도 제한있는 정액식일 거예요
    허술하게 정기예금보다 높게 주지 않음

  • 8. 아니요
    '22.11.5 1:28 AM (39.117.xxx.74)

    고금리 적금 중에도 월한도 제한 없는 특판도 있어요. 문제는 게릴라성으로 열리고 심한 경우에는 1~2분에 조기 마감되요.

  • 9. 아니요
    '22.11.5 1:29 AM (39.117.xxx.74) - 삭제된댓글

    위에 분 글 반갑네요. 구르는 돈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10년 전 구매해 읽고 지금 제 책꽃이에 꽂혀있네요.

  • 10. 아니요
    '22.11.5 1:31 AM (39.117.xxx.74)

    위에 분 글 반갑네요. 북극성 저자 책 10년 전 구매해 읽고 지금 제 책꽃이에 꽂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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