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를 편하게 생각하고 선을 자꾸 넘어요..
1. ...
'22.10.24 11:27 PM (175.117.xxx.251)생각많아지시지.마시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그럼에도 남는사람들이 내사람들이예요.
2. ..
'22.10.24 11:28 PM (223.62.xxx.250)대부분 밥도 사고 차도 사면 그렇져
본인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돈에 약합니다
비슷하게 돈 내시고 거리둔다는 느낌을 주세요
원글이는 사람을 사귀면 안 되는데 왜 고민을 할까요?
안부도 안 묻고 언제 만나서 돈을 쓴다는 건지 앞뒤가 안 맞아요
상상으로 인간관계 하시는 듯3. ...
'22.10.24 11:30 PM (39.7.xxx.198)성향차이 나는 사람들을 억지로 만날 필요 없어요
누구나 마음 한켠에 외로움이 있지 않나요?
그 외로움을 님이 채워줄 의무는 더더욱 엎고
선 긋고 삐지는건 그 사람 몫이니 신경쓰지 마세요4. 음
'22.10.24 11:31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본인이 유지하고 싶은 관계만큼, 처음부터 하면 됩니다.
즉, 일관성이요.5. ...
'22.10.24 11:31 PM (39.7.xxx.198)없고
6. 보면서
'22.10.24 11:32 PM (59.8.xxx.220)해줘야 되는데 아무한테나 해준게 문제
저도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잘 해줬다가 벌떼처럼 개나 소나 달겨들어서 다 차단했어요
수준에 맞는 사람한테나 잘해줘야지 원7. 나 좋아서 하는일
'22.10.24 11:34 PM (211.36.xxx.25)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같은 성격이라
무슨 말씀인지 극 공감하는데 입장 바꿔 생각하니
원글님 같은 분이랑 친해지고 싶고 만나서 얘기하고 싶음
우째야 하나 싶으니
나도 그러지 말아야겠구나 싶네요8. 원글
'22.10.24 11:37 PM (198.2.xxx.47)아 그게... 뭘 배우러 다니거나 운동을 하러다니다
만나는 사람은 자주보게 되는거죠..
그래서 몇번 어울리다보면 그런 일이 생기는거고요
친한 친구나 선 안넘는 지인들과는
가끔만나 잘 지냅니다..9. ...
'22.10.24 11:39 PM (221.157.xxx.127)밥사고차사고하지마세요 호구로보고 자꾸접근
10. ...
'22.10.24 11:47 PM (222.239.xxx.66)인상좋고 두루두루 다 잘지내고 호감인데 성향은 좀 집순이인 사람들은 어쩔수없이 갖고가는 고민같기도해요. 나 좋다는사람들이 많다는걸로 좋게생각하고 적절히 거절하고 대처하시길
11. 뭐하러
'22.10.25 1:34 AM (219.251.xxx.205)밥을 사고 차를 사는지
거리 두고 싶으면 거리를 둬야지 차사고 밥사고 하는 게 거리 두자는 게 아니잖아요. 정보도 제공하고 부탁 들어주고 재밌게 해주고..누구나 호의가 있는 건 줄 알지요.
사람 헷갈리게 하네요.12. 마음 편하게
'22.10.25 7:47 AM (121.162.xxx.174)밥도 사고 차도 샀으니
마음 편하게 거절하세요
마음이 편하다는 건 신세 지기 싫다는 거지, 잘 보이고 싶었던게 아니시라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