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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분들 그냥 일하고 잘사세요

조회수 : 7,543
작성일 : 2022-10-24 19:27:09
전업하는 사람 일터로 데리고 나갈 사명의식이 막 뿜뿜 하시나요?
각자 알아서 잘 사는데 계몽하듯이 그러지 맙시다.
처한 상황도 틀리고 체력도 다른데
본인 슈퍼우먼처럼 사는거 전업하는 사람들한테까지 칭송받아야
직성이 풀리는건지
넌 남편없이 아무것도 아니다 가스라이팅도 아니고
그렇게 따지면 직장 잘리면 워킹맘도 아무것도 아닌거네요?

닥치면 다 나가서 뭐라도 합니다
있을만 하니 전업합니다


IP : 118.36.xxx.2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10.24 7:28 PM (180.64.xxx.45)

    동네 워킹맘이 원글님한테 뭐라 했어요?
    뜬금없이 왜 이렇게 화가 나셨는지??

  • 2. ...
    '22.10.24 7:29 PM (106.101.xxx.219) - 삭제된댓글

    무슨글때문에 올리신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체력얘기는 안하시면 좋겠네요.
    체력 좋아서 워킹맘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 3. ㅇㄹ
    '22.10.24 7:29 PM (14.49.xxx.96)

    이런게 자격지심 아니에요? 전업이래도 그 글 보고 별 신경 안쓰이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 4.
    '22.10.24 7:32 PM (222.120.xxx.110)

    잊을만하면 한번씩 나오는 주제에요.
    워킹맘vs전업. 여기서 아무리 서로 얘기해봐야 의미없어요.
    워킹맘도 워킹맘나름~~ 전업도 전업나름~~
    각자 자기 가정에 충실하고 살면 그만인걸.

  • 5.
    '22.10.24 7:33 PM (118.36.xxx.24)

    전업이 왜 일하나요? 이런글 쓰는거 못봤네요

  • 6. ..
    '22.10.24 7:42 PM (118.235.xxx.189)

    전업들이 엄마 일하는 애들 불쌍, 케어가 안됨, 집은 엉망, 이런 글을 얼마나 쓰는데..전업보고 뭐라 하는건 ㅂㄷㅂㄷ

  • 7.
    '22.10.24 7:43 PM (223.38.xxx.99)

    맞아요 저도 워킹맘이지만 뭐 그리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지.. 전업도 하고 싶으니까 하고 워킹맘도 하고 싶으니까 하지요.
    다 할만하니까 한다는 원글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 8. 맥락
    '22.10.24 7:46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무슨 글 때문에 이 글이 올라온건가요? 맥락을 이해해 보고 싶네요

  • 9.
    '22.10.24 7:46 PM (118.36.xxx.24)

    전업은 잉여 어쩌고 블라블라 하니
    공격해야죠 ㅋㅋ
    다들 직장생활하다 상황에 맞게 집에 있는건데
    직장생활 모르는것도 아니고
    새로운 세계인듯 정답인듯 하는게 싫다구요

  • 10. ..
    '22.10.24 7:48 PM (110.70.xxx.209)

    82는 정기적으로 전업까는 글 올라오잖아요
    지금 베스트글도 그렇고

  • 11. ㅇㅇ
    '22.10.24 7:51 PM (223.39.xxx.133)

    살면서 오프라인에서 전업이라고 시비 거는 사람 2번 만나봤는데
    둘 다 다단계
    평범한 직장, 좋은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뒤에서 뭐라는지 몰라도 면전에서 그런적 못 봤는데
    다단계는 불안감 들쑤셔서 빨대 꼽으려고(지들 말로는 파이프라인구축) 그런 말 하더군요.

    우리 동서가 워킹맘 10년 하는 동안 나한테 그런말 한번도 안하더니
    암웨이 시작하고 전업 후려치기를 면전에서 하더군요 ㅎㅎ

    인터넷에서 그러는 글 중에 멀쩡한 직장인 분들 아니고
    다단계 하는 사람들이 쓴 글도 많을겁니다

  • 12. .....
    '22.10.24 8:14 PM (210.96.xxx.10)

    체력얘기는 안하시면 좋겠네요.
    체력 좋아서 워킹맘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22222

  • 13. ....
    '22.10.24 8:19 PM (221.154.xxx.180)

    워킹맘들 자기들이나 일하지 왜 전업한테 일하라고 해요.
    저는 워킹맘인데 제가 좋아서해요. 전업한테 왜 일해라절해라 하세요?
    부부가 합의가 되고 아이들 있으면 잘 키우면 되는거죠.

  • 14. ...
    '22.10.24 8:56 PM (222.239.xxx.66)

    그런의도가 있긴하죠. 전업맘들보라고..
    뭐 걍 그러라고해요. 남자들 알고보면 다 바람핀다 이런글도 피식하고 넘겨요.
    나만그렇나 나만힘드나 싶은기분들때 같은입장사람들 공감댓글받고
    그런걸로 위로받는건데요 뭘
    전업 좋은점, 부러운점 써서뭐하게요. 다 아는걸

  • 15. ....
    '22.10.24 9:03 PM (182.211.xxx.212)

    전업보고 잉여라 하는 그사람이 병신인거지 왜 멀쩡한 다른 워킹맘들한테 화를 내세요. 그 인간이 병신인 것입니다.

  • 16. 슬프네요
    '22.10.24 9:21 PM (218.49.xxx.53)

    각자 사정에 따라 전업을 택하기도
    전업하다가 워킹하기도
    워킹하다 몸이아프거나 또 다른 사정으로
    쉬면서 주부로 지내기도 할텐데...


    서로를 하대하는지...
    솔직히 남의가정사 관심없는데;;;

  • 17. 그론대요
    '22.10.24 9:45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50까지 전업하면 애키우고
    50부터 일한입장애서
    전업들도 국민연금 임의가입하심좋갰어요
    미리 40 대부터 일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전업으로 살았어도 노후준비 다했어요
    남편연금 덕분에
    그래도 내 연금 아쉬워서 25만원 넣고있어요
    진작. 진작부터 넣었음 약수가 달라질건대 싶어요
    젊어서 아껴쓰는건 괜찮아요
    나이들어서 아껴쓰는건 좀 그래요
    진즉 일해서 비상금도 더 챵겨놓고.
    연금도 더 넣었음 좋았겠다 싶어요

  • 18. ...
    '22.10.24 9:46 PM (122.38.xxx.142)

    워킹.전업 왔다리갔다리 하는데요
    사실 장단점 있죠 전업 비하하는 워킹맘 있을까요?
    걍 부러워 이정도...
    저도 넉넉하면 쭉 전업했을거라
    그리구 맞벌이해도 집안일 분담 잘 안되서 워킹맘은 이중으로 고되요
    워킹맘도 집안일하는데? 이러는데요
    그거 본인 뼈와 살을 갈아서 하는거잖아요
    같은 여자끼ㅣ리 그렇게 꼭 가혹하게 굴어야겠나요?ㅠㅠ
    나가서 버는돈 전업맘들에게 주는것도 아닌데 일해라절해라 고만했으면..
    전 내일 또 출근해야지만요
    돈없는 전업보단 그래도 돈벌어서 부식비라도 버는 전업이 좋아서 나가는거지
    젤 좋은건 돈많은 전업이죠
    물론 자아실현되는 전문직은 그이상임

  • 19. ㅎㅎ
    '22.10.24 10:02 PM (223.38.xxx.214)

    그러게요
    그냥 본인 만족들 하고 살면 될건데
    꼭 전업을 끌여들이더라구요 ㅎ

  • 20. 워킹맘이
    '22.10.24 10:07 PM (218.39.xxx.66)

    체력좋긴 좋습디다
    일하고 와서도 밥먹으라고 옆동 친정엄마한테 애들 보내고
    말술을 마시던데

    체력안좋은 워킹맘은 와서 애 옆동 친정언니 한테 보내고 혼자
    쉬던데

    다 바빌언덕있으니 일하고 비빌언덕없고 혼자 맨땅에 헤딩하다
    일 더 못하고 전업되기도 하는거고

    나가서 버는 것 보다 자산이 충분해 안나가가도 하고
    일하는게 더 좋고 편해서 나가는 워킹맘도 있는거고

    다양한데 왜 맨날 새글이 올라와요 ???
    워킹맘 전업맘. 글 올리는거. 남자에요 여자에요 ??

    아니 남편이 돈 많이 벌면 여자 일안하고 집에 있고
    여자거 많이 벌면 남자가 집에 있을 수도 있은거지

    온집안 사람들이 다 일해야 된답니까 ??
    별 미친 소릴 매일 글로 읽어야 되나

  • 21. 윗글
    '22.10.24 10:09 PM (218.49.xxx.53)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
    진짜 지겨워요 답도 없는 분란 조장 글들

  • 22. 아무래도
    '22.10.24 10:39 PM (1.237.xxx.217)

    베스트 글때문에 이런글 쓰신거 같은데
    제발 전업을 하던지 말던지
    각자 집 사정이니 오지랖 떨지말고 잉여인간
    취급 마시길..
    저도 작년까지 시간제로 일한 사람인데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전업은 전업대로
    다들 열심히 사는 사람들 천지에요 제 주변은..
    80 넘은 저희 아버지가 평생 전업이신
    엄마한테 하는 소릴
    훨씬 어린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보면
    아직도 어리석은 인간들이 이리 많구나
    안타까울뿐..
    당신만 고생하신 것처럼 말씀하시는 아버지
    60대에 정년퇴직하셨는데
    80이 넘도록 세끼 밥상 차리시는 엄마는 언제
    퇴직하실까요
    전업이 논다는말 좀 작작 합시다

  • 23. 이어서
    '22.10.24 10:43 PM (1.237.xxx.217)

    워킹맘 고생하는거 모르는 사람 없는데
    그 화살은 그 고생 덜어주지 못하는
    그 집 남편한테 가야지
    남의집 전업한테 가면 곤란하지요

  • 24. 진짜
    '22.10.25 8:54 AM (182.229.xxx.215)

    동감이요~

  • 25. 완전 동감
    '22.10.25 9:31 AM (183.100.xxx.139)

    워킹맘 고생하는거 모르는 사람 없는데
    그 화살은 그 고생 덜어주지 못하는
    그 집 남편한테 가야지
    남의집 전업한테 가면 곤란하지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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