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서 고기 뜯는거 볼 때마다
고기 넘 질긴게 느껴지는데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질겨서 잘 뜯기지도 않던데ㅋ
재방으로 이국주네 가서 먹는거 봤는데
파김치에 부추 2단을 먹는걸 보고
저러면 속에 열나서 배탈 날텐데 싶던데
계속 먹더라고요~
전현무도 열심히 사는구나~ 싶으면서
전현무 정도면 억지 먹방 정도는 피할 수 있지 않나 싶고...
암튼 보면서 설사 나겠다 싶더군요^^;;
전현무도 먹방
ㅡㅡ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22-10-24 18:15:12
IP : 211.234.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22.10.24 6:1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진짜 집에가서 설사했을지도요ㅋㅋ
2. ㅋㅋㅋㅋ
'22.10.24 6:31 PM (118.36.xxx.24)전현무도 열심히 사는구나22222
82님들 너무 예리해요3. 후
'22.10.24 6:33 PM (121.144.xxx.62)내가 소화기능이 떨어져서 그런지
먹방보면 내배가 더부룩하고 혈당이 올라가는 느낌이네요4. 스타일이
'22.10.24 6:41 PM (14.32.xxx.215)파김치 부추 고수 잘먹나봐요
완전 설정은 아닌가 싶은게 주방용품은 또 되게 탐내하더라구요5. 그리
'22.10.24 6:42 PM (180.229.xxx.203)잘난척을 해대더니
이제는 아무 하고나
먹방 대잔치 하는 꼴하고는
지 수준 지가 만들지6. 아
'22.10.24 6:58 PM (211.234.xxx.83)고수도 좋아하져^^
저도 파 마늘 부추 좋아하는데 냉체질이라 맞거든요
전현무는 열체질 같아 보이는데, 파와 부추를 넘 먹더라고요
보는 내가 다 속이 쓰릴 정도ㅋㅋ
처음엔 진짜 맛 있어서 먹는거 같았는데
너무 많이 먹으니 작가가 시켰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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