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외국인이 영어권이 아닌 외국인인듯...
나도 초등수준의 영어 실력이라, 겨우겨우 1주일정도 서로 주거니 받거니
챗하다 드디어
편의점 반값택배로 보내주기로 하고 돈도 입금 받았습니다.
가진 주식은 다 꼬꾸라지고,
달랑 1만원 현금화 하겠다고..ㅠㅠ
1주일동안 안되는 영어로 용쓰고 겨우 1만원 현금 확보했습니다..
감격 스럽습니다...ㅎㅎ ㅠㅠ
남편이 수억 날려서
당근도 때려 칠까 하다가
지구를 위해서 계속 하기로.^^
직거래 아니면 안해요
한국에선 한국어 쓰는게 국룰 이에요
영어로 챗 와도 한국어로 답 합니다
지가 번역기 돌려서 봐야죠
아 웃긴다ㅋㅋ
요 앞전에 주식 다 꼬꾸라지고 몇백원 벌겠다고 나선길에 슬리퍼 신은 발 미끄러져 발목에 낀 분은 아니시죠?ㅎ
부부 유학생 많이 다니는 대학(박사과정 석사과정) 앞에 살아요. 저 외국인이랑 많이 거래 해봤어요 ㅎㅎ 드림하는데 히잡? 부르카 쓴 여자분이 유모차 끌고 나오고 던다 파레트 판매하는데 동남아 여자분도 나오고 … 지인은 단골도 있음 (취미 비슷) ^^. 내가 30분에 거기에 있다 …. 이런 말투 ^^
번역기를 돌리던말더그쪽서 한글로 해야죠 저도 한글로 했거든요
저도 직거래해봤어요.
영어 그닥 어렵지 않던데요.
당근으로 러시아 남자두명이 아파트앞으로 와서 거래했어요.
좀...무섭드라고요
돈부터 받고 폰넘기고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