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틈이 나서 월욜아침부터
넷플 영화하나 때렸습니다
20세기소녀
아 씨 왜 난 울고있지 ㅎㅎㅎ
갱년기가 가속화되구 있나봅니다
20세기소녀
49세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22-10-24 09:39:40
IP : 182.226.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2.10.24 9:50 AM (180.75.xxx.161)아무 생각없이보다가 울컥했는데 한효주가 나오니 감흥이 사라짐 ㅜㅜ
유정이 너무 예뻤어요.2. ...
'22.10.24 9:57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작가가 저랑 동갑인거 같더라구요.
다음 아이디 만드는거 보고 아 저때 저랬지 싶었어요
근데 삐삐도 있고...애들이 노는 애들이더라구요 ㅋㅋ3. ..
'22.10.24 10:06 AM (58.79.xxx.33)남편이랑 나는 유치짬뽕하고 저 감성 저렇게밖에 못 만드나 짜증내면서 봤는데 ㅜㅜ 시간낭비 전파낭비라고 ㅜ
4. ..
'22.10.24 10:07 AM (58.79.xxx.33)아. 우린 19세기 소년소녀여서 그런거였나? ㅜㅜ
5. 저
'22.10.24 10:35 AM (59.31.xxx.58)청주 출신이라 눈에 익은 장소들 보며
급기억 소환하며 아련하게 봤어요^^
감독님 아는 지인 말론
극중 김유정과 비슷하게
씩씩하고 싹싹하고 그랬답니다 ㅎ
저도 한효주가 좀 에러 ㅜ6. 둘
'22.10.24 11:25 AM (223.38.xxx.37)아무 생각없이보다가 울컥했는데 한효주가 나오니 감흥이 사라짐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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