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배추는 없나봐요
얼갈이랑 쌈배추가 있는데 둘중 뭐 살까요?
지금 장봐두려구요
배추된장국 하려면
ㅇㅇ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2-10-24 00:51:26
IP : 211.36.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연
'22.10.24 12:52 AM (112.152.xxx.66)얼갈이죠~^
2. ㅇㅇ
'22.10.24 12:53 AM (211.36.xxx.95)그렇군요. 감사합니당
3. ...
'22.10.24 1:25 AM (118.235.xxx.149)쌈배추로 국 끓여도 맛있어요
4. ㅇㅇ
'22.10.24 1:36 AM (211.36.xxx.95)네 그러니까요 ^^
쌈배추로는 끓여봣는데 얼갈이로는 안해봐서
고민했네요
얼갈이는 어떤차이가 있을지5. ㅇ
'22.10.24 1:42 AM (51.81.xxx.189) - 삭제된댓글저는 겨울에 큰배추 사서 파란 겉잎으로 된장국을 끓여도 구수하니 맛있더군요
얼갈이도 좋고,알배기도 맛있고 겨울에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6. ㅇㅇ
'22.10.24 4:21 AM (109.169.xxx.83) - 삭제된댓글배춧국 망했던 기억이
잎쪽은 쌈싸먹고
몸통? 하얀부분 만 썰어서 국끓였더니 완전 설탕국.
구수한 배춧국 끓이려면 잎쪽을 중점으로 넣으셔야 함 ㅋ7. 플랜
'22.10.24 5:40 AM (221.150.xxx.135)전 알배추를 더 좋아해요
달짝지근 시원하고 구수한게 맛있어요8. ....
'22.10.24 9:29 AM (125.142.xxx.124)저도 알배추로 끓여요. 얼갈이는 고툿가루 풀어서 얼큰하게 할때만 넣어요.
저는 양지국물에 된장넣고 끓인 버전이 더 좋아요.
오늘저녁 해먹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