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하려는건가 내욕심인가 끊임없이 성찰하고 돌아보고 참고, 가급적 안마주치려고 나가고, 잔소리 안하려고 미친듯 애쓰고 , 필요한거 가급적 맞춰주려고 하늗데....날마다 아이에게 실망하는 제 모습도 이제 힘들고 지치네요.
자기관리가 안되는 아이에게 이것저것 해줘봤자 결국 나만 스트레스.얼굴보는것도 힘들고 도망거고 싶은데 또 자꾸 치대는 아이를 꿈참고 받아주는것도 힘들고...내 자식인데 한심하게 쳐다보게 되는 나도 한심하고 지치고 정말 죽고싶어요.
자식 참 어렵네요
자식 조회수 : 6,426
작성일 : 2022-10-22 23:29:35
IP : 211.248.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2 11:32 PM (114.207.xxx.109)모든 부모가 다 겪는 고민이죠 요청이있는거만 해주세요
2. 지금
'22.10.22 11:34 PM (125.178.xxx.135)너무 힘들면 좀 떨어져 있는 것도 방법이에요.
아주 어린 애도 아닐 테니 실행해보세요.
그 실행이 지금 힘든 것 보다 더 힘들진 않을 거 아녜요.
눈에서 안 보이면 맘도 좀 편해집니다.3. 헉
'22.10.22 11:44 PM (118.222.xxx.245)제가 쓴 글인줄요ㅜㅜ올해 너무 힘듭니다ㅜㅜ
4. 하아...
'22.10.23 1:51 AM (188.149.xxx.254)딜레마.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 중에 하나.5. 아이고
'22.10.23 1:53 AM (1.240.xxx.245)저도 너무 힘드네요
밉지만 미워할수도 없고
사랑하지만 사랑할수도 없고
사춘기아들땜에 매일 혈압이 올라요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전생에 제가 아이를 힘들게해서 제가 이런일을 겪는다 생각합니다ㅠ6. 지피지기
'22.10.23 9:10 AM (124.57.xxx.214) - 삭제된댓글아이가 어떤 사람인지 연구하시고
그에 맞게 대응하셔야 덜 스트레스 받아요.7. 지피지기
'22.10.23 9:10 AM (124.57.xxx.214)아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연구하시고
그에 맞게 대응하셔야 덜 스트레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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