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미 없겠다는 글 보고
별 기대 없이 봤는데
눈물 흘리며 봤네요
어쩜 어머니가 저렇게 따뜻한 분이신지
딸에게 보내는 사랑의 말 응원의 말 고맙다는 말
그리고 그 눈빛
눈물 흘리며 보았네요
저도 늘 응원해주는 조건없는 사랑을
줄 주 아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어머니 미인이세요
허니제이 마음까지 따뜻하고 잘생긴 남편까지
복이 많네요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허니제이 오늘 따뜻한 마음으로 봤네요
허니 조회수 : 4,241
작성일 : 2022-10-22 00:11:12
IP : 49.174.xxx.2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을
'22.10.22 12:24 AM (118.219.xxx.224)저도요 울컥울컥 했네요 ㅠ ㅠ
2. 0001
'22.10.22 12:36 AM (119.66.xxx.23)저도 기대안하고봣는데 잘봣어요 허니제이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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