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만한거라도 건지면 언론에 부풀려서 내보내
그 사람을 어떻게 이용해 먹을지 연구하겠죠
누구의 무엇이든 다 뒤져서 고이 간직 했다가
언제든 필요할때 별건 수사로 이용해 먹는데는 압색이 최고
조국때 딸 일기장까지 써먹었던 놈들이니 오죽할까요
툭하면 압색 잘하는데 왜 주작녀는 압색한번 안할까
쥐꼬리만한게 걸리는게 아니고
압색 후에 지들끼리 소설 쓰는거죠
억지 쓰고.
소리 지르고
눈 부릅뜨고,
돼도 않는 말로 우기고
같잖은 추임새로 잘난 척하고
거짓말과 상스런 언어로 뻔뻔하게 시치미떼고.
수사.기소권이 자신들 전유물로
겁박해서 얻어 낸 증거와 물증으로
자기들 방향대로 고치고 만들고 첨가하고
협박과 회유로 형량 저울질하며 인간 사냥하며
공권력으로 자신들 부귀영화와 가족 비리 덥는 천하의 모리배들!!
검사가 떠들고
언론이 퍼트려 주고
지지자들 퍼 날르며 나라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조폭같은 자세와 태도의 공권력...
천벌과 귀신이 좋아 할 상이로다!!!
지금 다시 민주당 압색시도 하나봐요.
기자들 모여들고 있대요.
검찰은 압색가기전 언론사에 먼저 통보하나보죠.
나온거라 거짓 얘기 꾸며대겠죠
아마 지금 다 만들어 놓고 압색하려는거 아닐지
그걸또 받어쓰는 개 쓰레기들
압색 당하면 뭔가는 나오겠죠.
먼지 털면 귀에걸면 귀걸이 식으로 죄가 나오죠.
죄 없음 뭐가 무섭냐는 무식한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