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셨나요
그냥 얼마남지 않은 여생 편하게 각자
사셨으면 좋겠어요
결혼지옥 34년째 외도전쟁
난감 조회수 : 6,375
작성일 : 2022-10-21 10:23:03
IP : 59.6.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10.21 10:25 AM (106.102.xxx.210)봤어요
옛날에 창원에서~~
ㅎㅎ2. 쯧쯧
'22.10.21 10:27 A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바람둥이들이 칭찬에 약하군요.
멋있으세요 감사해요 솔깃솔깃
아 사랑주나봐 사랑해야지
바보죠3. 쯧쯧
'22.10.21 10:32 AM (118.235.xxx.85)바람둥이들이 칭찬에 약하군요.
멋있으세요 감사해요 솔깃솔깃
아 사랑주나봐 사랑해야지
바보죠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면...4. 글게요
'22.10.21 10:33 AM (59.15.xxx.53)그나이되도 그상처는 끝나지않나봐요
5. Aa
'22.10.21 10:41 AM (211.201.xxx.98)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자리만 잡으면 옛날에~~로 대화시작.6. 둘은
'22.10.21 11:53 AM (115.21.xxx.164)과거 상처 앉고 꾸역꾸역 같이 사는거 못할 짓이에요 헤어져서 각자 살아야 해요. 자식들한테도 고통이고요 배우자에게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부모가 그리 싸워대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