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z8O-HaIkNA
맙소사
엄마폭행하는 아빠 살해했단 건 거짓말이었군요
아내의 언어장애를 핀잔주고 평소 사이 안좋아
남편살해 여러번 시도했답니다
남편이 근간 이혼하자니까 촉법인 아들 시켜서...
소설보다 더 잔인하고 말도 안되는 현실이다 싶군요.
아들 촉법 이용해 아빠 살해시킨 엄마
ㅡㄷ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2-10-21 10:02:57
IP : 211.36.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거
'22.10.21 10:06 AM (110.70.xxx.196) - 삭제된댓글유튜버세요?
그거 얼마전에 여기 한번 휩쓸고간건데
굳이 유튜브로??.2. 원글
'22.10.21 10:08 AM (211.36.xxx.123)뭔 유투버요?
뉴스채널이잖아요.3. ㅇㅇ
'22.10.21 10:28 AM (122.35.xxx.2)죄질이 최악이네요.
자식 가스라이팅해서 조종했겠죠.
아들이 커서 엄마가 한짓을 생각하면
엄마를 가만 안 둘거 같은데4. 그니까요
'22.10.21 10:46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요즘 여자들 무서워요
자식때문에 이혼 못한다는말
이젠 아무도 안믿을거 같애요5. ㄹㄹㄹㄹ
'22.10.21 11:02 AM (125.178.xxx.53)촉법나이 맞아요?
6. ㄹㄹㄹㄹ
'22.10.21 11:05 AM (125.178.xxx.53)그런내용은 없구만요 촉법은 만14세 미만이고 저 이이는 15세네요
7. ᆢ
'22.10.21 12:0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헐 전두엽 없는 여자인가
8. 폭행했대도
'22.10.21 3:17 PM (121.162.xxx.174)달라지지 않아요
폭력남편 죽이고 싶고
또 우발적이거나 오랜 고통 끝에 그릇된 판단으로
죽일 수는 있습니다
만
저 여성은
남편 놈 죽어 마땅하니 죽였고
동시에 어린 아들놈도 죽인 겁니다
저 나이에 살인, 그것도 존속살인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 날들은 어떤 삶일까요
아이를 살아도 산게 아닌 삶을 강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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