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때문에 난리치는 초딩딸…
그래서 이거이거 입으라 제시하면
”그걸 왜입어!!!“
”싫어!!!“
그럼 물어보지를 마!니맘대로 입어!라고 하면 엉엉 울고..
지치네요지쳐
초딩고학년인데 어찌해야 할까요
옷도 많은것같은데
지가좋아서 사놓고 나중에 안입기도 ㅜㅜ
1. 헐
'22.10.21 8:58 AM (223.39.xxx.211)울던말던 냅둬야죠
학교를 가던말던
벌써 엄마를 조종하네요2. …
'22.10.21 8:59 AM (211.109.xxx.17)자기전에 내일 뭐 입을지 챙겨놓고 자라고 하세요.
3. ㅇㅇ
'22.10.21 9:02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초등도 교복입히길
차라리 중국처럼 초중고 교복 모조리 다 체육복으로 통일하던가
중국이 잘하는것도 있네요 ;4. ...
'22.10.21 9:02 AM (112.220.xxx.98)울 4살조카
벌써부터 엄마가 골라준옷 안입어요 ㅋㅋㅋㅋㅋㅋ
웃겨죽는줄
지가 가서 가져온 바지
작아서 입지도 못하는데
그거입을꺼라고 ㅋㅋㅋㅋ
바지에 적혀있는 영어가 좋다고 ㅋㅋㅋㅋ
입혔더니 작아서 7부 ㅋㅋㅋㅋ
원글님 심각한데 죄송해요 웃어서 ㅜㅜ5. ..
'22.10.21 9:03 AM (118.130.xxx.67)그냥 이거입어 이런말을 하지마세요
엄마 뭐입어 하면 니맘대로 입어 끝6. ㅇㅇ
'22.10.21 9:07 AM (211.252.xxx.187)그랬던 아들램 중딩가니까 넘 좋아요 교복 끝 ㅠㅠ
교복에 대해 전체주의네 뭐네 말은 많아도 저는 너무 좋아요
초4둘째아들도 옷 편식 있는데 빨리 중딩되라 빌고 있네요7. ㅜㅜ
'22.10.21 9:17 AM (183.102.xxx.120)대답않고 “니맘대로 입어”하면
그때부터 징징징징…난리난리…
맞아요 낼부턴 저녁에 정하고 자라고 하려고요!
4살도 아들도 그런다니 띠용이네요8. 음
'22.10.21 9:17 AM (180.65.xxx.224)교복좋다는 말이 왜 나와요 저런애들은 교복입어도 마찬가지로 징징되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옷이 더 사고싶은데 저렇게 표현하는것일수도 있고
일단 자꾸 들어주지 말고
그냥 이거입어 이런말을 하지마세요
엄마 뭐입어 하면 니맘대로 입어 끝 222229. ..
'22.10.21 9:34 AM (223.38.xxx.213)초6딸 아기때부터 자기가 옷골라입었었고
옷은 뭐 항상 물어보고 샀고 지금은 혼자 동네 옷가게에서 사오기까지 하네요.
좋은옷 냅두고 보풀나는 싸구려옷 입고 아침에 패션쇼하다 늦고 다 그렇다 치는데
몰래 산 크롭티같은거 점퍼안에 입고 등교하기까지 해서 스트레스네요.10. 성인인데도
'22.10.21 9:52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그럽니다
좋다고 산 옷, 신발 안 하는 거 너무 많아요
다 비싼 브렌드인데..
당근에 백만원짜리 패딩 20만원에 올려도 진상 만나 피곤해서
집에 친구들 오면 하고싶다는 아이들에게 나눠줍니다
친구들이 이걸 왜 안 입어? 이걸 왜 안 신어? 개이득 하면서 좋다고 가져가요
그럼 딸은 집 앞 보세집에서 질도 안 좋은 옷을 바가지 쓰고 사와요
그럼 잘 입느냐? 그것도 별로라고 안 입고 재활용장으로 보내요
이 무슨 황당 시추에이션? 진짜 환장합니다
그래서 옷 살 때 확실하게 입을 거지? 몇 번을 물어보고 사요
근데 또 꽂힌 옷이나 신발은 몇 년이 지나도 신고 입어요
고기능 ADHD라 내 장이 녹아내리는 고통으로 살아요
밖에서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하는지 인기가 엄청난 앤데
집에서 나는 죽을 지경이에요
dna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남편하고 하는 짓이 똑같은 거 보면
그냥 탈출하고 싶어요11. 성인인데도
'22.10.21 9:55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그럽니다
좋다고 산 옷, 신발 안 하는 거 너무 많아요
다 비싼 브렌드인데..
당근에 백만원짜리 패딩 20만원에 올려도 진상 만나 피곤해서
집에 친구들 오면 하고싶다는 아이들에게 나눠줍니다
친구들이 이걸 왜 안 입어? 이걸 왜 안 신어? 개이득 하면서 좋다고 가져가요
그럼 딸은 집 앞 보세집에서 질도 안 좋은 옷을 바가지 쓰고 사와요
그럼 잘 입느냐? 그것도 별로라고 안 입고 재활용장으로 보내요
이 무슨 황당 시추에이션? 진짜 환장합니다
그래서 옷 살 때 확실하게 입을 거지? 몇 번을 물어보고 사요
근데 또 꽂힌 옷이나 신발은 몇 년이 지나도 입고 신어요
패션 센스는 엄청 뛰어나요
고기능 ADHD라 내 장이 녹아내리는 고통으로 살아요
밖에서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하는지 인기가 엄청난 앤데
집에서 나는 죽을 지경이에요
dna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남편하고 하는 짓이 똑같은 거 보면
그냥 탈출하고 싶어요12. 그게
'22.10.21 10:31 AM (118.235.xxx.85)DNA래요. 까다로운 애가 있어요. 울언니
근데 자기는 사고 싶은 옷은 다 사야한다고 부자랑 결혼해서 잘 살아요. 나이 50살에 트렁크에 백만원단위 명품운동화 5개씩 넣어다니는거 보고 친정 부모님 한숨. 가방도 신상은 다 사야하고...13. 진짜 피곤
'22.10.21 10:41 AM (61.105.xxx.223)칭찬 세례로 피하시면 어떨까요?
우리 XX이가 안목이 훨씬 좋으니 엄마가 골라 주는거 맘에 들겠니?
니가 멋지게 골라 입어봐
화이팅 오바오바오바
이런 투로 한번 도전해 보심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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