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해야할지... 남편문제인데..
1. 음
'22.10.20 7:3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원글님.. 냉정하게 상황을 보면요... 원글님이 할 수 있는 건 지금 현재는 아무것도 없어요....
남편의 저런 주사도 어쨌든 아무런 액션없이 넘어가고... 사실.. 뒤집으려면 저 때 뒤집었어야 했어요.
원글님 본인도 이혼 못한다고 생각하니 남편도 이미 그거 알고 있을 거구요.
수틀리면 이혼한다! 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게 지금부터 준비를 하세요. 원글님이 혼자 설 수 있어야 이혼한다고 겁줄 때도 먹히는 겁니다...
님이 쓴 글만으로는 그 여자는 님남편한테 전혀 관심도 없고요;; 님 남편만 주접떨고 있어요.
남편한테 계속 하나하나 추궁해봤자고요. 그냥 계속 주시하다고 결정적인 증거 남겨두세요.
사실 형편도 안된다고 본인이 인정하는 이 상황에서 남편한테 뭘 할 수 있겠어요...2. 아직
'22.10.20 7:31 PM (14.32.xxx.215)뭐 결정적인건 없어보이니 단속 잘하세요
진짜 바람피우면 폰 잠금걸지 저렇게 안둬요
그리고 여자들 전번 따실수 있음 따놓으시구요
저런놈땜에 죽긴 왜 죽어요3. ㅇㅇ
'22.10.20 7:36 PM (182.211.xxx.221)한 번 간 마음 잡는다고 잡혀지지 않아요 그냥 냅두세요 상대방도 남편이 있다니 여자가 조심하겠죠 아님 개망신 당하게 냅둬야지 버릇고쳐요
4. 누가봐도
'22.10.20 7:4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아무리 친구고 친한선배 부인이어도 밤 11시 30분에 잘 지내냐고 톡을 보낸다구요?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는 참...
그 여자도 기가 막혔겠네요. 그러니 다음날 아침에 답만 한것 같네요. 남편 참...
남편 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라면 지금부터 장기적으로 계획세우세요. 능력기르고 재취업하고 독립할 수 있겠다 싶을때까지 그냥 신경쓰지말고 두세요. 증거만 모아두시면서요. 인생 생각보다 길어요. 계속 이렇게는 못살것 같습니다. 계획세우세요.5. ...
'22.10.20 7:47 PM (1.177.xxx.111)남편 맘이 이미 딴데 가있네요.
술 *먹고 욕하고 밀고. ...원래 그런 인간이었나요? 아님 요즘 갑자기 그런 태도를 보인건가요?
정신 단단히 챙기시고 잘 살펴 보고 증거 모으세요.6. 술먹었을땐
'22.10.20 7:48 PM (175.208.xxx.235)술먹었을땐 상대하지 마세요.
기억도 못하고 그게 진심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누군지도 모르고 욕하기도 해요.
바람을 핀것도 아니고 동기랑 카톡한 수준인데.
원글님이 오버한거 마자요.
너무 닥달하지 마시고 너무 의심하지도 마세요.7. dlf
'22.10.20 9:23 PM (180.69.xxx.74)밤 11시면 혼자 주접 맞네요
8. ...
'22.10.20 9:24 PM (180.69.xxx.74)술 주사에 욕에 ..
어차피 헤어질거 아니면 니맘대로 살라고 두세요9. ㅠ_ㅠ
'22.10.20 10:46 PM (221.140.xxx.65)취중진담이라고...평소에 그리 생각하고 있었나봐요...ㅠ_ㅠ 그지같은 ㄴ 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