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토지에 나오는 옛 배우들은 어쩜 그리 연기를 다 잘할까요?

... 조회수 : 4,747
작성일 : 2022-10-19 23:58:50
요즘 케이블에서 하는 최수지 나오는 토지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늘 월선이 죽는 장면에서 임동진, 선우은숙 배우가 눈물을 줄줄 흘리며 연기를 하는데
정말 같이 안울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임이네 박원숙씨는 완전 연기신이에요.
드라마 통틀어 한명의 연기 구멍도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최수지도 당시 연기 논란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연기 잘하던걸요?  너무 이쁘고 결혼 후의 모습은 정말 찰떡이구요.
옛날 배우들은 어디서 연기를 배웠길래
다들 명배우들인지...
매일 감탄하면서 보고 있네요.
토지 보시는 분들 안계신지...



IP : 180.70.xxx.16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0 12:00 AM (49.164.xxx.30)

    저 아주 어릴적에 봤던기억이..거기서 임이네가
    고양이를 잡아먹는게 나오는데..아직도 기억나요ㅎ

  • 2. 임이네
    '22.10.20 12:01 AM (14.32.xxx.215)

    누가 해도 정말 대단한 역이에요

  • 3. ...
    '22.10.20 12:02 AM (180.70.xxx.160) - 삭제된댓글

    오늘 월선이가 남긴 800원을 가져가려고 싸우는 장면이 나왔는데 제가 연기대상을 만들어 드리고 싶더라구요.

  • 4. ...
    '22.10.20 12:03 AM (180.70.xxx.160)

    오늘 월선이가 남긴 800원을 가져가려고 싸우는 장면이 나왔는데 제가 박원숙씨께 연기대상을 만들어 드리고 싶더라구요.

  • 5. 연윤경씨는
    '22.10.20 12:04 AM (14.32.xxx.215)

    언제 나온거죠??

  • 6. 모모
    '22.10.20 12:04 AM (222.239.xxx.56)

    저도 임이네가
    부엌에서 나오면서
    고양이 잡아먹는 얘기하는거
    김서방이 너무 기가차 하는거 기억나요
    근뎌 그장면은 아직 안나왔나요?

  • 7. 월선
    '22.10.20 12:05 AM (110.12.xxx.40)

    어디서 하는지요

  • 8. ...
    '22.10.20 12:06 AM (180.70.xxx.160)

    고양이 잡아먹는 장면은 못봤어요.
    제가 못본 회차에 나왔던걸까요?

  • 9. ...
    '22.10.20 12:09 AM (180.70.xxx.160)

    EDGE 채널이라는 곳에서 방영하고 있는데 벌써 드라마가 많이 진행되어 오늘 회차에서 서희가 진주로 돌아왔네요.

  • 10. ㅇㅇ
    '22.10.20 12:09 AM (49.164.xxx.30)

    임이네가 늙어서요.제가 초등저학년땐가 본건데
    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직도 임이네가 기억나요

  • 11. 토지
    '22.10.20 12:13 AM (58.142.xxx.37)

    댓글 달려고 로긴 햇어요
    저도 요즘 토지 너무 재밋게 보고있어요
    일부러 시간챙겨서 본방사수 하고 있어요
    토지 끝나고 사랑과야망까지 봐요 ㅋㅋ

    임이네 고양이 먹는건
    임이네가 병에 걸려서
    고양이 먹으면 낫는다고
    그거 잡아서 먹는 장면 일꺼에요
    그부분은 임이아들
    홍이가 결혼한후 생기는 에피라
    좀더 잇어야 나올거에요

  • 12. ...
    '22.10.20 12:17 AM (180.70.xxx.160)

    오늘 성인 홍이가 나왔으니 곧 고양이 장면 나오겠군요. 재미있게 보시는 분이 또 계시니 반갑네요 ㅎㅎ

  • 13. 연운경씨는
    '22.10.20 12:17 AM (122.32.xxx.116)

    초반에 나와요
    용이의 조강지처
    월선이때문에 속끓이다 일찍 죽죠

  • 14. 토지
    '22.10.20 12:19 AM (58.142.xxx.37)

    연윤경씨는 강청댁으로 나오셨어요
    용이의 첫번째 부인역

  • 15. 월선
    '22.10.20 12:34 AM (110.12.xxx.40)

    아!! 채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
    '22.10.20 12:47 AM (221.151.xxx.109)

    예전 그때 그 시절은 연기자는 당연히 연기를 잘 해야되고 잘 하는 시절이었고
    지금은 외모도 안되고 연기도 안되는 사람이 더 많고요

  • 17. 저도
    '22.10.20 1:20 AM (211.224.xxx.56)

    어려서 토지 보면서 임이네 연기하던 박원숙이 연기를 진짜 잘한다 생각했죠. 최수지는 연기가 안돼서 감독은 다른 배우를 생각했는데 박경리가 서희역 할 사람들 작가집으로 불러 직접 보고는 최수지 낙점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탁월한 선택.

  • 18. 공감
    '22.10.20 2:14 AM (175.193.xxx.8)

    최수지가 너무 예뻐요~ 뭐하고 사는 지...

    마크 달시~ 콜린퍼스를 알기 전까지
    제 이상형이 길상이였어요 ㅎㅎㅎ
    능력있고 속깊은 한우물.. 심지 굳건한 믿음직한 인간.

    그렇게도 소름끼치던 악역 김평산&김두수 역할했던 배우가
    이제 보니 유해진 이었다는 거... 까먹고 있었는데...
    저도 오랜만에 재밌게 보고 있어요.

  • 19. 심지어
    '22.10.20 9:40 AM (116.120.xxx.27)

    임이 모녀가
    박원숙과 안문숙~

    유해진씨는 김현주씨가 서희로 나올 때
    김두수역

  • 20. 임이네역은
    '22.10.20 10:49 AM (118.235.xxx.204)

    후에 리메이크한 김현주 주연의 토지에서 박지영씨도 잘 했어요.색기있고 원초적인 생활력 있는 역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57 상간녀 소송 vs. 사실적시 명예 훼손 4 궁금 17:47:25 166
1805156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은 다 PT는 받아본 분들이겠죠? 1 // 17:46:45 131
1805155 16일부터 저녁엔 전기요금 비싸집니다 2 다오름 17:43:58 406
1805154 욕실 타일 공사, 그냥 위에 붙이기도 한다는데요. 4 .. 17:39:24 250
1805153 아이에게 보낼 밑반찬 냉동했다 보내도 되나요? 4 자취 17:38:01 221
1805152 청문회 나온 쌍방울 부회장 "필리핀에서 리호남 만났다&.. 4 ... 17:37:06 411
1805151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도 혹시 오픈런해야 하나요? 2 궁금 17:26:17 340
1805150 친구가 아닌 길을 가려고 할 때 옆에서 말해주시나요? 9 .. 17:14:23 778
1805149 우와 카카오 주식 1 ... 17:12:07 1,801
1805148 윤 애절하다 애절해 3 흐후 17:10:54 1,125
1805147 LG 유플러스 핸드폰 유심 교체 하라는데요 5 ... 17:10:37 450
1805146 순대차 앞에서 강아지가 우는데 ㅠ 7 11 17:05:50 1,489
1805145 대한민국 국민, 웬만한 사람은 다 전과 있어 11 광주사람 17:01:45 521
1805144 청문회 보세요 재밌어요 12 ,,,, 16:57:13 1,135
1805143 저 카톡 차단 당한건지 봐주세요 5 궁금합니다 16:55:59 1,103
1805142 아기김치 담그는데 맛이 없어요 9 ... 16:50:06 473
1805141 샤넬 가방 염색해보신 분 계신가요? 6 ooo 16:49:37 320
1805140 관상동맥ct 복부ct 같은 날 찍으면... 3 건강검진 16:46:15 362
1805139 종합보험 에서 보험가입했는대요 2 16:45:23 254
1805138 당근 사기 전화번호로 재가입 불가래요 3 당근 재가입.. 16:45:04 524
1805137 여자 셋이 야한얘기하는 배꼽 잡는 영상 브리저튼4 16:42:26 655
1805136 여기 글. 아들이 알바하는 곳에서 폭언 들었다는 글이 바로 기사.. 2 영통 16:40:30 819
1805135 대저토마토 사와서 먹는데요.. 8 16:39:34 1,267
1805134 바바라 스트라이샌드와 비슷한 느낌의 동시대 여가수 누군지 기억이.. 9 .. 16:39:09 495
1805133 가자지구 아이들의 웃음소리 들으니 5 ㅠㅠ 16:36:50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