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흘째 이상한꿈

해몽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22-10-16 06:12:55
3일내내 이상한꿈을 꾸네요..

갓난아기는 아닌데 2~3살 정도 되는 아기가 나오는 꿈이예요.

근데 죽어가거나 죽은 아기.

그걸 제가 살려내려고 안간힘을 써요.

어제는 목만 남은 아기-근데 끔찍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를 제가 몸통팔다리를 붙여서 살아있는것처럼 ?했어요..



해괴한 꿈이예요ㅜㅜㅜㅜ

뭘까요 ㅜㅜㅜㅜ
누가해몽좀 해주세요..
IP : 106.102.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6:57 AM (221.146.xxx.184)

    어린아이꿈은 근심 걱정이라고 들었는데 요즘 걱정거리가있으신가요?

  • 2. ..
    '22.10.16 7:22 AM (121.178.xxx.24)

    근심걱정이 있으신가봐요.
    근데 그것이 사라지려고 하는데 원글님이 또 걱정하고 또 걱정하고.. 이런 상황이거나

    아님 그 근심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일인가봐여~

  • 3. 아기꿈
    '22.10.16 7:24 AM (61.254.xxx.115)

    안좋은거임.근심거리가 생긴다는 암시

  • 4. 원글
    '22.10.16 8:29 AM (116.37.xxx.13) - 삭제된댓글

    자식일
    치매걸린 부모님
    제 건강문제
    부동산
    늘상 있는 걱정거리에 최근친정일로 스트레스받고는 있어요...

  • 5. 원글
    '22.10.16 8:30 AM (106.102.xxx.50)

    자식일
    치매걸린 부모님
    제 건강문제
    부동산
    늘상 있는 걱정거리에 최근친정일로 스트레스받고는 있어요.
    친정일이 커지는걸까요

  • 6. 걱정근심 가득
    '22.10.16 9:19 AM (59.6.xxx.68)

    저도 그랬어요
    한창 걱정 달고 살고 스트레스 받을 때 아기가 머리가 깨져서 죽는 꿈, 내 아이가 아닌건 맞는데 제가 낳은 아기가 있고 제가 그 아기낳은 것을 한달이나 깜빡 잊고 있었던 거예요 우유도 안 주고.. 아기가 배고파 죽었을거라는 충격과 괴로움에 빠지는등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꿈에 나오는데 아기의 이미지와는 어울리기 힘든 모습들로 나와서 꿈꾸고 나서도 찝찝하고 괴로웠죠
    그런데 그 상황들이 다 해결되고 지나가고 스트레스가 없어지니 더이상 좋든 나쁘든 꿈을 안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0 명언 - 결정적 순간 ♧♧♧ 05:24:46 105
179392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144
179392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 05:11:12 318
179392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230
179392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453
1793925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515
1793924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923
1793923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552
1793922 저만 유난인가요? 8 침튀어 02:58:47 1,026
1793921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3 개취 02:29:04 770
1793920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6 ........ 02:00:17 1,883
1793919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3 모르겠다 01:57:26 2,309
1793918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2 ..... 01:57:17 206
1793917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1 ㅇㅇ 01:47:51 511
1793916 떨 신혼여행후 17 딸 신행후 01:29:40 2,239
1793915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7 .. 01:17:49 1,324
1793914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0 ... 01:06:04 3,604
1793913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195
1793912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815
1793911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656
1793910 휴대폰비요 10 ..... 00:39:48 502
1793909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956
1793908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433
1793907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해학의민족 00:13:09 1,091
1793906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6 나모 00:10:18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