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롭고 우울한 기분 전환에는 무엇이 좋을까요?

날씨탓인가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22-10-13 15:15:48
낮잠 조금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 따라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요. 기분 전환에는 무엇이 좋을까요?
IP : 218.53.xxx.11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3:17 PM (220.116.xxx.154) - 삭제된댓글

    땀나는 유산소 운동 추천해요

  • 2. ..
    '22.10.13 3:19 PM (222.117.xxx.67)

    나가세요
    양치만하고 모자 마스끄쓰고 나가
    심장이 터질듯 빠르게 걷기

  • 3. ...
    '22.10.13 3:20 PM (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그럼

  • 4.
    '22.10.13 3:26 PM (106.102.xxx.134)

    음악들으며 산책하기 맛있는거 먹기요 ㅎㅎ

  • 5. ㅇㅇ
    '22.10.13 3:27 PM (119.198.xxx.18)

    뜨끈한 칼국수 다 드시고
    아이스 헤이즐넛 라떼 마신 후
    좀 걷다가 귀가후 따뜻하게 샤워하세요

  • 6. 낮잠자고
    '22.10.13 3:33 PM (118.45.xxx.109)

    일어나면
    더 우울함.
    몸은 더 가라앉고.

    낮잠자지 말고
    밖에 나가세요.

  • 7. 저는
    '22.10.13 3:36 PM (125.190.xxx.212)

    맛있는 케이크랑 아메리카노
    생각만 해도 행복해짐.

  • 8. ㅇㅇ
    '22.10.13 3:40 PM (154.28.xxx.189)

    튀김류와 단 거 ㅜㅜ

  • 9. 땀이 나게 운동을
    '22.10.13 3:43 PM (112.167.xxx.92)

    하던가 먹던가 둘중에 하나죠 커피숍 가 조각초코케잌에 뜨끈한 아메리카노를 먹던가 지금 시간이 식사를 할 시간은 아니니 달달한 간식을 먹는거죠 아에 커피숍서 달달한 카푸치노를 마시는 것도 기분전환이 되고 좋죠 이따 저녁시간에 뜨끈한 갈비탕도 좋고 고기를 좀 먹어줘야 우울증이 좀 낫다는거

  • 10.
    '22.10.13 3:51 PM (211.114.xxx.77)

    땀나는 운동요.. 아니면 무조건 나가기. 그리고 걷기. 아니면 차 몰고 나가서 한가한 까페가서 멍때리기.

  • 11. **
    '22.10.13 4:02 PM (211.209.xxx.130)

    햇빛 있을 때 산책요

  • 12. 솔직히
    '22.10.13 4:03 PM (41.73.xxx.71)

    쇼핑이 최고 ㅋ 예쁜 옷이나 예쁜 쥬얼리 사서 하세요
    맛난거 먹고 힘내는게 맞고요
    햇빛 쬐며 걸어야해요!

  • 13. ㅇㅇ
    '22.10.13 4:20 PM (223.62.xxx.66)

    오늘 날씨 좋은데 해가 지는게 아쉬워요

    외출하세요 맛난거 사드시고요

  • 14. 경험.
    '22.10.13 4:23 PM (122.36.xxx.85)

    나가세요. 편한 복장으로.

  • 15. 나가서
    '22.10.13 4:46 PM (211.245.xxx.178)

    맛있는 간식거리도 사고 아이쇼핑도 하다가 맘에 드는거 하나 사기도 하고...
    일단 나가는거요.
    요즘 날이 진짜 좋아요.

  • 16. 그거슨
    '22.10.13 4:58 PM (175.119.xxx.110)

    믹스커피쥬~

  • 17.
    '22.10.13 5:06 PM (116.121.xxx.196)

    나가서러닝

    하루종일기분좋음

  • 18. 나가서
    '22.10.13 7:11 PM (123.199.xxx.114)

    걸으세요.
    걸으면 어느순간 우울한 기분이 씻겨져나가요.

  • 19. 걷기의 매력
    '22.10.13 9:40 PM (39.117.xxx.136)

    저도 우울한 갱년기 걷기로 버텨나가는중.
    나가기 싫지만 막상 나가면 기분도 전환되고 몸도 가벼워 지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라디오프로 들으면서 한강공원의 시원한 바람속을 땀나도록 걷다보면 어느새 행복해요.
    요즘 저의 삶을 버텨주는 루틴입니다.

  • 20. 저도
    '22.10.14 1:17 PM (112.152.xxx.59)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3 본죽 메추리알 장조림 엄청 싸요 4 장조림 06:37:08 837
1809022 벌써 일어나신분 9 아침 06:32:07 914
1809021 미국 인텔과 하이닉스,어떤 걸로 살까요? 매수 06:29:50 336
1809020 양파가 없는데 불고기 양념할 수 있을까요 6 ㅇㅇ 06:29:45 311
1809019 지도자와 독재자의 차이 함께 ❤️ .. 06:20:48 206
1809018 배에 가스찼을때 5 ㅇㅇ 06:17:57 643
1809017 주식공부 하시는분 강의좀 추천해주세요 3 열공 06:00:14 459
1809016 교도소라 팔지못해 강제장투했더니 1050억 5 ㅅㅅ 05:51:21 2,695
1809015 아르바이트 하는 중인데요. 그만둘까요? 4 ..... 05:26:50 1,138
1809014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3 ㅇㅇ 04:27:54 3,355
1809013 워렌 버핏 나이 4년 후 100살입니다 (내용없음) 1 ㅇㅇ 03:48:29 1,390
1809012 주식 팔고 안사놨더니 불안해요 3 ㄷㄷ 03:30:18 1,875
1809011 보험 특약 변경 할수있나요? 6 kkk 01:44:37 583
1809010 오늘 테슬라 많이 오르네요 3 ... 01:10:03 1,782
1809009 포모를 대하는 방법 14 livebo.. 01:04:08 2,638
1809008 오늘 백상에서.. 속상하겠어요 20 어머나 00:54:34 7,501
1809007 어디가 많이 받을 까요? 1 치금 00:47:38 921
1809006 철도공단, 계엄 해제에도 ‘포고령 따르라’ ㅇㅇ 00:40:13 540
1809005 마이크론 엄청 뛰네요 8 ㅇㅇ 00:31:22 2,179
1809004 지금 투자할 때 아니야 버핏의 경고 20 .. 00:29:40 4,374
1809003 서울대 출신이 30만명? 11 ........ 00:25:22 2,321
1809002 ㅋㅍ 에서 스마트폰 구매 3 ay 00:25:05 853
1809001 이젠 무서울 정도...태극기집회서 “윤어게인” 외친 여성 정체 1 ㅇㅇ 00:23:17 1,680
1809000 초등생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금지 2 ........ 00:20:55 1,098
1808999 전기밥솥으로 음식해먹으니 넘 편하네요 15 ㅇㅇㅇ 00:07:03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