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솔로 때문에 요즘 우리집 유행어
말끝마다 서로 그대 그대 하면서 놀고 있어요
1. ...
'22.10.13 12:50 AM (175.223.xxx.78)영자랑 있을땐 순한양이더니
현숙이랑 잘되니 쓰레기로 변하네요
영철 전부인에 대한 상처가 깊은가봐요
애먼 영자한테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2. …
'22.10.13 12:54 AM (211.248.xxx.41)영자 감정기복 날리면서 화낼때
정떨어졌을듯요
어장관리 안하는게 괜찮다고 보는데요3. 차라리
'22.10.13 12:55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광수하고 잘되어서 좋아요.
둘이 어울림. 광수가 본인 쩌리라고하고
영자는 깍뚜기라고 하잖아요.
서로 잘 맞아요. 영자 욕심 많고 져주는 남자 좋아하고
광수는 다 알면서 어린 여자 오냐오냐 하고4. 유리지
'22.10.13 12:57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광수하고 잘되어서 좋아요.
둘이 어울림. 광수가 본인 쩌리라고하고
영자는 깍뚜기라고 하잖아요.
서로 잘 맞아요. 영자 욕심 많고 져주는 남자 좋아하고
광수는 다 알면서 어린 여자 오냐오냐 하고
영철ㅇ
그렇게 감정이 있으니까 미용실하고 자기는 이성적으로 머리 쓴다고
영자 올려주고요.5. 유리
'22.10.13 12:57 AM (124.5.xxx.96)광수하고 잘되어서 좋아요.
둘이 어울림. 광수가 본인 쩌리라고하고
영자는 깍뚜기라고 하잖아요.
서로 잘 맞아요. 영자 욕심 많고 져주는 남자 좋아하고
광수는 다 알면서 어린 여자 오냐오냐 하고
영철이 문 쾅닫고 어쩌고 영자 나쁘게 말하니
그렇게 감정이 있으니까 미용사하는 거도
자기같은 사람은 모든걸 이성적으로 머리 쓴다고
영자 올려주고요.6. ...
'22.10.13 1:00 AM (175.223.xxx.78)현숙이 영철 선택한거 영자에게 신의 한수
나중에 방송보면 현숙도 영철 싫어질듯7. 그대의영식
'22.10.13 1:05 AM (116.127.xxx.253)인스타 오픈했던데 하루 이틀만에 2만 ㅎㄷㄷ
연반인이에요. 아주~~~8. 저희집
'22.10.13 1:16 AM (59.13.xxx.101)남편 일편단심 단순한 남자로 전혀 바람둥이 아닌데 아주 오래전부터 저 부를때 이름아니면 그대라고 호칭했어요.
그런데 영식이가 그대그대 하고부터는 그대가 예전 그대로 안들려요 ㅋㅋ. 영식이 때문에 존중받던 그대라는 단어 느낌이 느끼하게 느껴져요. 돌리도 그대~9. ..
'22.10.13 1:17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영자는 직설적으로 숨김없이 이야기 하는 스타일
영식은 우물쭈물 우유부단 빙빙 돌려 답답하게 말하는 스타일
미용실을 차리네 마네 다른 사람하고는 말할 것도 없네
본인은 마음 다 정했네 하며 적극적으로 표현할 때는 언제고
한 입으로 두 말 하니 영자 짜증 안나게 생겼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결혼이나 연애 환상에 젖어있는 미혼도 아니고
한 번 상처입은 결혼생활을 해봐서 저런 상황이 닥치니
영자입장에서는 충분히 화날 만 함10. ....
'22.10.13 2:40 AM (110.13.xxx.200)진짜 영철.. 영자 대하는거 보니 어떤 인간인지 보이네요.. ㅉㅉ
11. 영철인간성
'22.10.13 7:46 AM (125.182.xxx.65)보이더라구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그때그때 이익에 따라 칼같이 움직이는 사람.누가 영철 착하고 순하다 했나요?
현숙은 완전 똥볼 찬듯.현숙 괜찮은 여자던데 하필 영철이라니.저런남자 대접해주고 배려해주면 여자를 아주 지 발 아래로 보는 남자.충청도 남자 가부장이 얼마나 많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