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 옷 vs 내 옷

bb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22-10-10 11:52:11
30대 후반이구요.

8살 아이 옷은 빈폴 닥스 폴로 타미 캉골 등등
좋은 거 사주려고 하는데
제 옷은 그냥 자라 에잇세컨즈 같은 거 입어요.
가방만 명품 한두개 사고
아이랑 다닐 때는 그냥 에코백 들지만요.

보통 어떠세요?
IP : 121.153.xxx.1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0 11:54 AM (124.54.xxx.144)

    아이 어릴때 옷 좋은 거 의미 없어요
    커서 좋은 옷 알때 좋은 옷 사입히세요
    직구로 싸게 사신다면 할 말이 없지만요

  • 2. 이제
    '22.10.10 11:54 AM (106.102.xxx.242) - 삭제된댓글

    슬슬 본인을 꾸밀시간이 다가오는 시기네요
    자발적이던 주변에 의해서던
    학부모 모임이나 학교 행사땜에...
    예쁜엄마를 주변사람들이 봐줄때
    아이들도 좋아해요.

  • 3. ㄹㄹ
    '22.10.10 11:54 AM (175.113.xxx.129)

    8살아이 금방 크니 중저가 브랜드 사주세요

  • 4. 저는
    '22.10.10 11:55 AM (114.203.xxx.133)

    명품은 자기가 벌어서 사라고 했습니다

  • 5. ㅇㅇ
    '22.10.10 11:56 AM (58.234.xxx.21)

    몇해 입는 점퍼류 같은건 좋은거 사줘도 좋지만
    그외에 굳이 그렇게 돈 쓸 필요가 있나 싶어요
    긍방 자라는 애들
    그게 그정도 사주는게 고민 되지 않는 경제수준이라면 몰라도

  • 6. bb
    '22.10.10 11:56 AM (121.153.xxx.193)

    네 애들 어릴 때 좋은 옷 필요 없다는데..

    어제 옷장 정리하다 보니까
    이제 작아져서 물려줄 아이 옷은 다 좋은 거고

    후질근해서 버릴 제 옷들은 다 싼 것들이라
    기분이 이상했어요.

    나도 좀 챙기고 살아야겠다. ㅜㅜ

  • 7.
    '22.10.10 11:56 A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큰애 어릴땐 봉쁘앙 이런거 입혔는데
    요샌 갭 자라 위주로 입혀요
    저한테 더 돈 많이 써요

  • 8. ...
    '22.10.10 11:58 AM (1.235.xxx.154)

    금방 자라거든요
    외투는 2년입는다 생각하고
    다른건 싼걸로 딱맞게 이쁘게~
    엄마도 셋트로 비싼거입으면 몰라도
    그게 아님 아니라고봐요

  • 9. bb
    '22.10.10 12:02 PM (121.153.xxx.193)

    둘 다 좋은 거 팍팍 살 정도로 여유가 넘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없는 것도 아닌데
    아이 옷 사주는 건 아깝지 않은데
    내 옷 사는 건 아껴서 다른 데 쓰고 싶고 그랬네요.. ㅜ

  • 10. dlf
    '22.10.10 12:24 PM (223.62.xxx.127)

    애들 금방 커서 1ㅡ2년입고 험하게 입어요
    비싼거 외출복으로 조금만 사요
    전엔 미국 아울렛이나 면세점에서 왕창 사서 입혔어요

  • 11. 애들
    '22.10.10 12:29 PM (112.155.xxx.85)

    어릴 때 좋은 옷 필요없다지만
    아이들 어릴적 사진 보니 죄다 사촌들에게 물려입힌 것들이더군요
    좀 이쁜 것도 사주고 입힐걸 좀 후회가 됐어요
    물론 사주기도 했지만 비싼 브랜드는 안 입혔는데
    비싸고 이쁜 것들도 사주고 할 걸 싶었어요.

  • 12. 저는
    '22.10.10 12:59 PM (121.141.xxx.124)

    아이옷은 h&m, 자라, gap에서 세일템 위주로 사줘요.
    gap도 안 싸요, 반팔티 하나에 약 3만원이니, 몇벌 사면 몇십이에요.. 근데, 더 비싼 브랜드 많으니까, 새옷 입히는 맛으로 사줘요.

    저는 한벌에 10만원 언더로 같은 옷만 돌려가며 입고다녀요 ㅠ 다행히 없어보이지 않음;;

  • 13.
    '22.10.10 1:22 PM (39.120.xxx.191)

    아이 옷, 제 옷 다 싼거 입었어요.
    지금은 아이 대학생..이제는 좋은 옷 사줘요
    젊고 이쁘니까 뭘 입어도 예뻐서요

  • 14. 아이옷 제옷
    '22.10.10 6:46 PM (108.236.xxx.43)

    다 비싼거 입어요. 명품과 수입브랜드 섞어입어요. 옷을 넘 좋아해서 취향이 뚜렷한 편이라. 전 대신 배달 외식 등 먹을걸 줄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19 빗코인 며칠간 살살오르다 또 폭락이네요~~!! 2 아이고야~ 05:18:11 114
1792518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coco 05:05:05 56
1792517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05:04:15 51
179251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4:53:24 106
1792515 잠이 안와서 꼴딱 샜어요 그래서 1 04:42:40 425
1792514 여성복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2 .. 04:01:43 140
1792513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3 절대농지 03:46:20 441
1792512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3 냄비 03:09:44 368
1792511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 1 그만 03:02:38 795
1792510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26 ㅁㅊㄴ 02:44:41 3,576
1792509 아너..드라마 너무 허술하군요 아너 02:43:24 552
1792508 등록금납부완료. 건축공학과 전망은? 둥글게 02:26:17 271
1792507 14% 수익 났으면? 3 주린 02:13:37 869
1792506 드라마 오픈챗팅방이 없어지고 라운지가 생겼네요 emk 02:01:11 257
1792505 펌) 결혼식 하객룩 5 .. 01:54:07 1,223
1792504 이석증 치환 처치 후에도 어지럼증 나오나요? 3 이석증 01:52:34 339
1792503 글 좀 찾아주세요~~ 1 ㅇㅇ 01:37:09 215
1792502 소홀해지기 않기 1 좋은글 01:36:45 455
1792501 나에게 레페토 신발 선물했어요 5 ㅇㅇ 01:20:23 1,007
1792500 국힘이 발의한 '황당' 법안…'대구·경북 근로자는 최저임금 보장.. 9 어질어질 01:17:24 1,048
1792499 스타벅스 프리퀀시 가습기 리콜 신청하세요 .... 01:16:50 253
1792498 개판 인천대, 이번엔 입시비리 터짐 1 미쳤네 01:16:31 734
1792497 커피대신 보이차 마시려는데 2 01:11:58 361
1792496 3년만에 반지하에서 서초동 50억 아파트 5 01:07:11 2,924
1792495 문재인 정부 검찰 개혁이 망한 이유 27 dd 01:01:14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