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이 아직까지 아무것도 안 먹고 있어요 ~
제가 밥차리고 하기 싫어서 나가자고 했더니 나가기 귀찮다고 하길래 저도 아무것도 안 줬어요 ~ 그랬더니 아직까지 아무도 안먹어요 ~ 식구들이 외식 싫어해서 안하고 집밥만 해 먹거든요 ~ 근데 연휴라 밥하기 너무 싫어서 안일어나고 있으니 찾아먹지도 배달도 아무것도 안해요 ~ 아 정말 너무 열심히 차려줬나봐요 ㅠ 직장다니며 장봐서 열심히 해 먹였더니 너무 의지가 없고 주체적이지 않아서 화가 나려고해요 ~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 ㅠ 바로 눈앞에 갖다 주지 않으면 먹지도 않는 거 보니 제가 버릇을 잘못 들였나봅니다 . 제가 외출할땐 뭐 먹어라 배달해라 하면 잘 하면서 제가 집에 있으니 저만 쳐다보고 있어요 . 오늘 엄마 파업한다고 했어요 ~
아무도
우리집 조회수 : 654
작성일 : 2022-10-09 13:12:41
IP : 14.38.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얼른
'22.10.9 1:15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가방하나 매고 밖으로 나가세요~~~~
없으면 어떻게든 알아서 먹겠죠 ㅋ2. 휴식
'22.10.9 2:09 PM (61.4.xxx.26)좀 쉬세요. 다들 아직 배 안고픈거죠
하루 안 먹는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니고
정 배고프면 지들이 라면이라도 먹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