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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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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사람 참 좋아보이네요

조회수 : 6,591
작성일 : 2022-10-08 11:52:00
애 넷을 괜히 낳은게 아니겠죠

까탈스러우면 잘 안생겼을듯

성격이 푸근하고 느긋하고 모나지 않은거 같아요

애 넷 힘들었겠지만 다 키우면 뿌듯하겠어요

부럽부럽
IP : 125.177.xxx.2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8 11:54 AM (175.199.xxx.119)

    털털해 보여요

  • 2.
    '22.10.8 11:54 AM (220.75.xxx.191)

    까탈스러우면 잘 안생겼을듯???

  • 3. 남편도
    '22.10.8 11:56 AM (106.101.xxx.240)

    다정하고 요식업이라하는 건물주라는데요.

  • 4. 이뻐
    '22.10.8 11:57 AM (211.251.xxx.199)

    젊었을땐 몰랐는데
    항상 여유럽고 푸근하고 평온한 분들
    늘 변함없는 평정을 유지하는분들
    제일 존경스럽고 좋아요
    대단한 분들이에요

    그분들이라고 속상한일 마음아픈일 없진 않을텐데 얼마나 마음을 다잡으실지
    저도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 5. 진짜
    '22.10.8 11:57 AM (118.216.xxx.58)

    개그맨
    재밋어요

  • 6. ㅇㅇ
    '22.10.8 11:59 AM (222.234.xxx.40)

    밝고 재미있고 부지런하고 사람 좋아보여요

  • 7. ㅎㅎㅎ
    '22.10.8 12:03 PM (223.38.xxx.154)

    자식들때문에 속상한 이야기도 유쾌하게 하는데 진짜 매력터지더라고요. 윗남말대로 사는건 다 똑같은데 태도문제인듯해요

  • 8. ....진심으로
    '22.10.8 12:04 PM (58.229.xxx.88)

    뱀파이어 같았어요(좋은 뜻으로)
    탄력있는 피부에 풍성한 머리숱 슬림한 몸매 밝은 미소 건강한 기운이 팍팍...
    본인성격도 좋지만 가정 생활에 만족하고 평안하나봐요

  • 9.
    '22.10.8 12:05 PM (125.177.xxx.217)

    제가 까탈스럽거든요 글서 애도 하나

    여유롭고 푸근하고 늘 편안하게 평정심 유지하는거

    늙어가면서 저도 배우려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저도 다른 사람한테 칭찬까지는 못들어도 나 스스로 바뀌고 있구나라고 느낄수 있는 노년을 살고 싶어요

    노력하고 배워야 겠어요

  • 10. ..
    '22.10.8 12:32 PM (218.236.xxx.239)

    그집 애들도 들어보니 아롱이다롱이인데 엄마가 애들 자존감 높여주며 잘 키우는거같더라구요.

  • 11. ..
    '22.10.8 1:06 PM (121.88.xxx.22)

    음 잠깐 보다 돌렸는데 담에 봐야겠어요

  • 12. 방송은
    '22.10.8 1:59 PM (211.219.xxx.62)

    방송일뿐~
    아님 세월이 흘러 성격이 바뀌었거나

  • 13.
    '22.10.8 3:08 PM (114.203.xxx.20)

    같은 아파트 사는데
    이웃도 아니고 단지에서
    지나다 마주치니 너무 밝게 인사하셔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생각보다 이쁘고 환한 분위기였어요.

  • 14. .....
    '22.10.8 4:10 PM (116.224.xxx.113)

    아직도 당산동 사나요?
    주민들마다 한결같이 칭찬하더군요.
    참 반듯하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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