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에너지 넘치는시기에 책상에 지루한 수업 들으며
앉아서 7시간. 또 나머지 공부.
역지사지 조금 되네요.
머리로 아는것과 달라요. 수동적이고 지루한 4시간.
애들에게 좀더 다정하게 해줘야겠어요.
4시간 교육받는데 앉아서 듣기만하는데 몸이 뒤틀려요
ㅇㅇ 조회수 : 1,544
작성일 : 2022-10-07 19:39:41
IP : 106.101.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10.7 7:40 PM (180.69.xxx.74)ㅎㅎ맞아요
2. ㅇ ㅇ
'22.10.7 7:50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저도 주말마다 듣는 수업이 있는데
4시간 짜리인데도 죽겠어요 ㅎㅎ
학교가면 친구들하고 놀고 재밌지 않냐고 한 말 취소요3. 그건
'22.10.7 7:52 PM (188.149.xxx.254)집중을 안해서그래요.
집중해서 들어봐요 시간이 물처럼 지나갑디다.
요즘 4시간 수업에 15분 쉬는시간 매일 뛰고 있어요.
나이 50초반 입니다.4. 맞아요차라리
'22.10.7 8:31 PM (124.49.xxx.188)가르치는게 더 발산되더라구요. 교육받는거 힘들어요
5. 제가
'22.10.7 10:22 PM (124.54.xxx.37)요새 그래요.심지어 널럴하게 배우는 수업인데 하루종일(8시간)앉아있는게 고역이네요
6. 차
'22.10.7 11:56 PM (122.37.xxx.12)윗님 말씀처럼 차라리 가르치는게 나아요 시간 가는줄 몰라요 신나게 떠들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는것처럼요 듣는 사람이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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