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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수홍 부친 단독 인터뷰 "형 부모를 도둑취급 용서못해"

aa 조회수 : 16,683
작성일 : 2022-10-05 15:46:25
    https://v.daum.net/v/20221005112106884 .. 와..대단하시네요 .
IP : 183.106.xxx.2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5 3:48 PM (58.231.xxx.119)

    박수홍이 너무 불쌍하네요
    평생 돈 벌어 받치고 저런 대접이라니
    박수홍도 이제 단단해지길
    저 부모는 박수홍이 안 무서운게에요
    형은 무섭고

  • 2. ㅇㅇ
    '22.10.5 3:49 PM (222.100.xxx.212)

    도둑이니까 도둑취급을 하죠 이 할아버지야~~

  • 3.
    '22.10.5 3:53 PM (125.190.xxx.212)

    저거 읽고 있으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
    부동산 가치만 200억 원에 달하며 매월 임대료 수익도 수천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 박 씨는 "그거 형이 50%, 수홍이가 50% 갖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했다.
    하지만 취재진이 해당 상가들에 대한 등기부등본을 확인해본 결과, 해당 부동산에는 박수홍 명의가 없었다.
    친형 박 씨와 형수가 대부분을 가지고 있고 모친이 2%가량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
    헐....

  • 4.
    '22.10.5 3:54 PM (210.218.xxx.178)

    할배요 할배 지금 묵고 쓰는돈이 다 박수홍이 번겁니다
    큰 아들이 아무리 부동산 투자를 잘 해도 밑천은 누구돈인데요?

  • 5. ...
    '22.10.5 3:54 PM (222.236.xxx.19)

    박수홍도 이젠 독한 마음먹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저아버지 거짓말도 잘하네요.. 돈을 제대로번게10년밖에 안되었다니 박수홍 데뷔한지가 언제인데 ..거기다 거의 무명생활도 딱히 없었잖아요..저 중고등학교 다닐때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개그맨인데..

  • 6. 어휴
    '22.10.5 3:54 PM (180.224.xxx.118)

    진짜 몹쓸 사람들이네요 아버지고 형이란 사람이 저게 할짓 입니까?? 그동안 그 덕에 먹고 살았으면 일말의 양심이 있어야지 어떻게 저런 말들을 할수 있을까요? 박수홍씨 마음 굳게 먹고 바로 잡길 바래요 나쁜 생각 할까 걱정됩니다..부모 형제한테 저런 취급 당하고 제정신이기 함들겠어요..ㅜㅜ

  • 7. ....
    '22.10.5 3:55 PM (1.242.xxx.61)

    누가 용서를 못하겠나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미친사람이넹 세상천지에 민낯이 다 알려졌는데 부끄럽고 입이 열개여도 할말이 없어야 정상인데 어찌 애비라는 인간이 추접스럽게도 늙어가네

  • 8. 뭐래
    '22.10.5 3:55 PM (223.38.xxx.228)

    대체 누가 누굴 용서 못한다는건지.
    적반하장도 유분수

  • 9. ,,,,
    '22.10.5 3:57 PM (115.22.xxx.236)

    본인은 아들로 취급도 안하면서 왜 남을 인사안한다고 정강이를 걷어차는지...웃기는 영감이네요..저런말을 하면서 본인 가정사인데 부끄럽지 않아하는것부터 문제가 많은사람이네요

  • 10. ...
    '22.10.5 3:58 PM (112.220.xxx.98)

    저할배 어쩌다 저모양이됐을까
    원래 저런인간인데
    방송에선 가면쓴건가
    참 한심하다
    박수홍씨 진짜 다 연끊고 살길.....

  • 11. 친자
    '22.10.5 4:01 PM (110.70.xxx.202)

    맞아요 ??

  • 12. ...
    '22.10.5 4:06 PM (122.148.xxx.27)

    능력이 없으신데 뻔뻔하기까지 하네요.

    부모가 저 모양이니, 큰아들이며 며느리며.. 다 도둑으로 만들었네요.

    그런데 인터뷰는 잘한거 같아요. 저거도 큰 증거가 되곘어요. 부모마저도 수홍이가 50%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은 다 형꺼니, 뭐.. 대놓고 난 도둑이다라는 증거네요. 에휴...

  • 13. ....
    '22.10.5 4:09 PM (121.171.xxx.132)

    할배 추악하네요.
    노망난거 같음.

    인연끊어달라고 발악하니, 부자지간 인연 끊어야 겠네요.

  • 14. 12
    '22.10.5 4:11 PM (39.7.xxx.60)

    부모마저도 수홍이가 50%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은 다 형꺼니, 뭐.. 대놓고 난 도둑이다라는 증거네요. 222222

    저 부모며 형과 형수 모두 박수홍 피 빨아먹는 ㄱㅅㅊ
    읽어보니 형 부부 내외도 무섭네. 수십년 동안 통째로 발라 먹다가 숙주가 움찧. 하니 아예 죽이려고 작정함.

  • 15.
    '22.10.5 4:15 PM (118.36.xxx.24)

    도둑인거 아니 펄펄 뛰는거죠
    와 저런가족도 있네요

  • 16. 이번엔 부디
    '22.10.5 4:19 PM (115.86.xxx.7)

    한참 전에 박수홍씨가 결혼하다고 여자 델고 오니
    절대 안된다고 난리쳐서 그때 결혼포기했다고
    자기 하나 희생하면 다른식구들이 편한데 자기혼자 그럴수 없다고
    결혼 절대 안하다고 했는데
    이런식으로 식구들이 다 반대 했을까요?

  • 17. 막장 나르집안
    '22.10.5 4:19 PM (223.62.xxx.94)

    아버지랑 어머니 둘 다 나르시시스트고요
    큰 아들이 골든 차일드, 박수홍이 스케이프 고트로 자랐고
    큰 아들 역시 나르시시스트로 성장한 거 같네요
    박수홍씨는 50살 될 때까지 온 가족으로부터 가스라이팅 상태였다가 인제 풀려나서 천만다행이에요ㅠㅠㅠㅠ
    박수홍씨 죽기 전에 실상을 알게 되셔서 너무 다행이고 앞으로 가족들 절대 받아주지 마시길.

  • 18.
    '22.10.5 4:24 PM (61.74.xxx.175)

    박수홍 없었으면 빚더미에 앉아 입에 풀칠이나 하고 있을 인간들이 참...
    부모 노릇은 안해놓고 부모 형제 유세 대단하네요
    할아버지! 도둑 취급이 아니고 도둑놈이에요
    그것도 큰 도둑놈

  • 19. 이뻐
    '22.10.5 4:27 PM (210.178.xxx.233)

    세상의 나쁜 놈들은 꼭꼭 벌받기를 바랍니다

  • 20.
    '22.10.5 4:38 PM (125.177.xxx.209)

    저런집 많아요. 한명 잡아서 다 의지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시누가 아주 당연한듯 돈 해달라고..ㅎㅎㅎ미쵸..그 와중에 시부모님은 안해주면 그만이지 물어본게 잘못이냐며..박수홍 기사 보고 남편 대폭발..

  • 21. 도둑
    '22.10.5 4:45 PM (121.151.xxx.150)

    도둑을 도둑취급하지 그럼 뭐라불러야하나??
    홍길동도 아니고

    박수홍이 가족들에게 어떤취급을 받아왔는지 타인이 봐도 슬퍼지네요
    그 가족들이란 인간들은 가족구성원 하나를 수십년간 골수 뽑아 먹고 살다가 피해자 코스프레라니 역겨워요

  • 22. 노인
    '22.10.5 5:01 PM (118.235.xxx.137)

    빨래 반찬 등 뒷바라지 해준것만 생각하고 분통터지나 봐요.
    그럼 힘들게 일 안하고도 수천씩 들어오는데, 공짜도 아니고 그거 해준게 뭐 그리 큰 거라고요. 것도 남도 아닌 친아들이고.. 다른 부모들은 아무 댓가 없이 자식들 뒷바라지 하는데..
    80대 노인하고 무슨 말을 섞겠나요? 논리는 일찌기 가출해서 안 통하고, 그저 세상에서 욕먹는 부모로 인식되는 것만 피꺼솟인가봐요. 박수홍은 더 그럴텐데..ㅜㅜ

  • 23. 가족이 뭔지
    '22.10.5 5:03 PM (211.208.xxx.147)

    말 그대로 유전자만 나눠가진 관계로, 그걸 빌미로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살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게 가족인건가 싶어요

  • 24. 도둑을
    '22.10.5 5:31 PM (118.235.xxx.89)

    도둑이라 하지 뭐라고 하나요?
    아직도 사태파악이 안되셨네

  • 25. ,,
    '22.10.5 5:53 PM (125.136.xxx.232)

    형 부부 가스라이팅에 노인네들도 눈이 먼 거 같아요
    형 프라이드 타고 다닌다고 ㅋㅋㅋㅋㅋㅋㅋ

  • 26. 1109
    '22.10.5 11:10 PM (61.4.xxx.26)

    박수홍씨 정신 차려야겠네요
    빨리 저런 짐승만도 못한것들하고 연 끊으시길

  • 27. 아니
    '22.10.6 2:06 AM (61.254.xxx.115)

    빨래랑 청소 해달라고 했냐구요 저들이 좋아서 하고싶어서 해놓곤 누구한테 뒤집어 씌워 .애비가 아니고 조폭깡패네

  • 28.
    '22.10.6 2:09 AM (61.80.xxx.232)

    어휴ㅡㅡ할아버지 한성깔하시네

  • 29. ..ㅡㅡ
    '22.10.6 8:23 AM (106.101.xxx.94)

    박스홍 아버지..

  • 30. 그냥
    '22.10.6 9:19 AM (122.36.xxx.236)

    태생이 못난 사람이네요.
    저런 피에서 박수홍씨 태어난게 기적이였네요

  • 31. ...
    '22.10.6 10:00 AM (222.103.xxx.217)

    부모 모두 문제가 많고 해결 불가 같아요.
    일화보면 엄마나 아빠나 모두 비정상인데 정상인척 위선자들이라 연기도 잘 하던데요. 미우새 나와서요.

  • 32. paran09
    '22.10.6 10:28 AM (59.11.xxx.154)

    돈벌어서 입에 알사탕 하나라도 넣어 줬으면 고마워하고 살아야지. 그걸 당연시 여기니 문제. 세상에 누가 저렇게 돈벌어서 가족 챙기나. 고마운걸 모르네.

  • 33.
    '22.10.6 11:48 AM (182.216.xxx.172)

    다 큰아들 명의로 되고 엄마 명의로 2% 돼 있다는것도 인정안하고
    수홍이와 큰아들이 반반 돼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이 사단이 나면
    찾아서 확인해볼것 같은데
    수홍이만 죽일놈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큰아들과 본인을 동일시 하면 일어날수 있는 상황
    수홍인 자라면서도 상처가 많았겠어요

  • 34. 부모가
    '22.10.6 12:00 PM (182.216.xxx.172)

    부모가 현명하면
    저 사단도 안 났겠구만
    뒤에 자식둘 불러서
    왜 이렇게 됐는지 정확하게 알아보고
    확인하고 분별력있게 뒷처리 한 후에
    잘못한 형이 사과하게 하고
    두자식 재산정리 하게 만들었으면
    저사단이 안 났을것 같네요
    부가 형하고 동일시 하면서
    형 말만 듣고 인민재판 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러면 억울한 사람은 가슴이 터져서
    그냥 남이 되는거죠

  • 35. 박수홍 아버지가
    '22.10.6 12:30 PM (58.224.xxx.2)

    돈관리를 하다가,형한테 돈관리를 맡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아버지는 자기돈 뺏긴거 같고,형은 자기가 관리하니 자기돈인듯 착각한거죠.
    형과 아버지는 동업자적인 마인드..

    동치미에서 이미 8년전에 박수홍이 한말이
    자기가 빚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걸 형이 알아서 이용한다..빚내서 상가사고 뭐사고 해서
    식구들이 다들 긴축하게 만든다..
    아버지 빚을,박수홍이 삼십초반까지 갚았다던데요.

    그리고 빚을 다 갚으면 빚내서 뭘 산다..그게 반복되다가 엄마가 이제 빚 갚는거 지긋지긋하다고
    해서 3,4년을 빚없이 살다가
    다시 빚을 형이 냈다..그래서 자기가 지금 일을 많이 한다고 박수홍이 말했네요.

    형이 자기 재산 불리느라,그동안 자기도 고생했다고 할듯요ㅋ

    미우새에서, 박수홍 부모님 집안촬영한적이 있는데, 세간살이 별로없고,좀 초라한 이유가 있었네요.
    그 아파트가 아무리 비싸도
    쓸돈이 없어서 못쓰고 살고,

    아주 예전에 박경림이 박수홍한테 짠돌이라는 뉘앙스로 이야기하던데,이렇게 아구가 딱딱 다 맞아지네요.
    형이 벌여놓은
    건물의 빚갚느라
    박수홍은 쓸돈이 없었던거~

    근데 오늘 기사보니,박수홍측 변호사가 어머니하고는 인연맺고 싶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다던데,
    만약 그말이 사실이라면
    박수홍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듯요.

    때리는 아버지보다 말리는 그집 엄마가 더 여우같던데,
    자기 가족중에 자기편 하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그렇게 힘든걸까요?
    믿고 의지할 가족이 애초에 아닌데,핏줄이 뭔지,거기에 연연하는 박수홍이 안쓰럽기도 하고
    어리석어도 보이고..
    남의 집 막장드라마 한편 보는거 같지만,많이 씁쓸하네요.

  • 36. 쓸데없는게
    '22.10.6 1:25 PM (61.245.xxx.200)

    연예인 걱정이라지만...박수홍은 참 불쌍하네요.
    부모라는 사람이 저모양이라니...진짜

  • 37. 도둑
    '22.10.6 2:42 PM (14.47.xxx.167)

    도둑 맞구만 참나

  • 38. .........
    '22.10.6 3:08 PM (106.245.xxx.150)

    빨대 가족....
    수홍씨 인생 허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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