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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수홍 부친 "부모 형제를 도둑 취급, 용서 못 해..큰 아들 횡령은 내가 한 것" 출처 : SBS연예뉴스

링크 조회수 : 13,182
작성일 : 2022-10-05 11:54:45
[단독 인터뷰] 박수홍 부친 "부모 형제를 도둑 취급, 용서 못 해..큰 아들 횡령은 내가 한 것"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258640&utm_medium=referral...

박 씨는 작은 아들 박수홍을 검사실에서 폭행한 사실을 순순히 인정하며 "부모를 1년 반만에 만났으면 인사를 해야하지 않냐. 그래서 정강이를 한번 때렸다. 형은 수의를 입고 앉아있는데. 부모를 봤으면 '그동안 잘 계셨어요' 하든지, 아니면 '미안합니다' 하든지 해야하지 않냐. 그동안 빨래해줘, 반찬 보내줘, 청소해줘 뒷바라지를 그렇게 해줬는데 내가 개돼지도 아니고 그렇게 대우하는 게 맞냐."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기사 전문 올리면 삭제되서 링크로 답니다.
IP : 125.187.xxx.5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2.10.5 11:54 AM (125.187.xxx.52)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258640&utm_medium=referral...

  • 2. 음..
    '22.10.5 11:58 AM (59.23.xxx.122)

    애비가 개돼지만도 못하네요..

  • 3. 박수홍
    '22.10.5 11:58 AM (175.223.xxx.145)

    잘지내다 여자 만나고 변한건가요? 부모 입장에선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평소에 좀 내꺼 챙기고 했음 아내분이 오해 안받을텐데

  • 4. 망고스틴
    '22.10.5 11:58 AM (221.139.xxx.212)

    투자를잘해서는 누구돈으로 투자를했다는건지
    진짜 저런부모도 부모라구
    박수홍 불쌍하네요

  • 5. ..
    '22.10.5 11:58 AM (125.177.xxx.209)

    아버님, 횡령했다면서요? 그게 도둑입니다. 도둑 취급한게 아니고 진짜 도둑이라구요..

  • 6. 뒷바라지
    '22.10.5 11:59 AM (71.212.xxx.86)

    빨래해줘, 반찬 보내줘, 청소해줘...
    이게 120억짜리 뒷바라지...
    그거 내가 해 줄걸...
    난 반의 반의 반만 줘도 되는데...

  • 7. 개돼지가
    '22.10.5 12:00 PM (203.247.xxx.210)

    아니라

    도둑이네

  • 8. ..
    '22.10.5 12:00 PM (220.73.xxx.222)

    도둑 맞는데?

  • 9. ㅐㅐㅐ
    '22.10.5 12:01 PM (61.82.xxx.146)

    아부지
    횡령이 뭔지 일단 그것부터 아셔야

  • 10. 쯧쯧
    '22.10.5 12:01 PM (218.152.xxx.47)

    박수홍
    '22.10.5 11:58 AM (175.223.xxx.145)
    잘지내다 여자 만나고 변한건가요? 부모 입장에선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평소에 좀 내꺼 챙기고 했음 아내분이 오해 안받을텐데

    ===============================================================================================

    여기 또 상황 파악 못하고 헛소리하는 사람 있네요.
    헛소리 아님 전에 그 형수 친구??

  • 11. 이아버지가
    '22.10.5 12:02 PM (121.129.xxx.166)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박수홍이 벌어들인 돈이 가족 공동의 돈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건데요.
    참... 내도 니돈 제대로 구분을 하고 지냈어야지.
    아버지도 아들한테 수십년을 빨대꽂아놓고 미안해하지 않고 되려 큰소리.

  • 12.
    '22.10.5 12:02 PM (124.54.xxx.37)

    부모가 했다고 해야 처벌이 안된다고 얼핏 본것같은데 일부러 더 저러는듯.

  • 13. ㅇㅇ
    '22.10.5 12:04 PM (106.101.xxx.2)

    빨래해줘, 반찬 보내줘, 청소해줘...
    이것도 본인이 아니라 엄마가 해준거 아닌가?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로봇청소기 있고
    그것도 못하면
    도우미 백만원이면 쓸텐데

  • 14. 00
    '22.10.5 12:04 PM (125.185.xxx.9)

    말잘듣던 아들이 ....스스로 알에서 깨어나오니...화가 나서 미치는것 같아 보이네요..모르긴 몰라도 고양이 탓도 하고 있을겁니다.

  • 15. 헛소리
    '22.10.5 12:04 PM (211.205.xxx.110)

    박수홍
    '22.10.5 11:58 AM (175.223.xxx.145)
    잘지내다 여자 만나고 변한건가요? 부모 입장에선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평소에 좀 내꺼 챙기고 했음 아내분이 오해 안받을텐데

    =================================================================================================

    뭘 부모입장에서 그렇게 느낄 수 있어요?
    여기서도 박수홍 탓하고 싶나?
    몇십년동안 돈 나오는 ATM취급하다가 골수까지 뽑아먹으려고 다 작업해놨는데 뜻대로 안되니
    돌아버린거지. 여자 잘못들어와서 그런다는 저런 집구석이 대는 핑계 아닌가요?
    박수홍이 여지껏 본인이 번 돈 형이 잘 모아서 관리해주는 줄 알고 있다가 뒷통수 맞고
    사실을 알게 된게 팩트인데...
    (처음 빌딩 소유주가 본인이 아닌걸 안것도 코로나로 착한 임대인에 동참하고자
    세입자들 월세 내려주려고 알아보다가 본인이 그 건물 소유주가 아닌걸 처음 알았다던데요)
    진짜 댓글작업했다던 형수 친구인가?

  • 16. ....
    '22.10.5 12:06 PM (211.234.xxx.143)

    짜증나
    175.223.xxx
    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야 안변한거예요?????????
    형수니???????

  • 17. ..
    '22.10.5 12:06 PM (223.39.xxx.33)

    형수친구 왔네 왔어!

    창피한줄 알고 사세요

  • 18. ㅇㅇ
    '22.10.5 12:08 PM (119.203.xxx.59)

    저런것도 애비라고 효도하며 살았던 박수홍이 진짜 가엾네요.
    큰아들놈 인성이 애비랑 똑같네요. 싸패성향이에요.
    175.223은 상황파악 안되는 머저린지 형수지인인지 ㅉㅉ저딴 댓글써서 피해자 두번 죽이고 싶은지 ...

  • 19. ..
    '22.10.5 12:12 PM (211.222.xxx.85)

    박수홍이 왜 바보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살았는지 알겠네요. 아버지가 저리 방송 기자들 다 있는데도 때리고 칼로 찌른다고 협박하는데 안 보이는데선 오죽했겠나요. 다른 가사엔 박수홍이 보호 장구까지 착용하고 갔다던데. 그런데 그 집에서 제일 강한 사람이 아버지도 아니고 형이었다니 알만하죠. ㅠㅠ

  • 20. ㅇㅇㅇ
    '22.10.5 12:14 PM (120.142.xxx.17)

    그 집안 박수홍 빼고 조카들까지 다들 악마들 같음.

  • 21. 쏭1
    '22.10.5 12:14 PM (121.166.xxx.16)

    자식을 상대로 패악질을 하네요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인거 같네요

  • 22.
    '22.10.5 12:18 PM (112.158.xxx.107)

    박수홍이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자라는 내내 어떤 취급을 받고 자랐는지 왜 다 큰 어른이 그렇게 바보같이 가족들에게 휘둘렸는지 이제 알 것 같네요
    50이 넘은 아들을 80이 넘은 기 빠진 늙은 아버지가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때리고 배를 갈라버린다는 얘기를 하는데...그 아버지가 젊은 시절에 어땠는지 안 봐도 뻔하네요

  • 23. ..
    '22.10.5 12:20 PM (106.101.xxx.12)

    애비는 자식도 힝령하면 되나? 웃기고 앉아있네.

  • 24. 그러게요
    '22.10.5 12:21 PM (119.69.xxx.167)

    남들 앞에서도 저러는데
    집에서 어땠을지...박수홍씨 사는 내내 너무 힘들었겠어요ㅜㅜ

  • 25. 무섭네요
    '22.10.5 12:25 PM (211.248.xxx.147)

    밟아서 꿈틀하니 짓이겨놓으려고

  • 26. ..
    '22.10.5 12:25 PM (49.142.xxx.184)

    진짜 하는 행동보면 어떤 영감탱이인지
    알겠네

  • 27. 무식하고
    '22.10.5 12:26 PM (1.209.xxx.34)

    뻔뻔한게 이렇게 비극을 낳는거네요
    저 말듣고도 공감을 하는 사람이 있단 것도 놀랍고
    세상엔 상종해선 안되는사람이 많다는거

  • 28. ..
    '22.10.5 12:27 PM (118.223.xxx.43)

    가족들이 다 한팀이네요
    다들 피빨고 살던 찌질이들이

  • 29. 올바른 부모
    '22.10.5 12:31 PM (218.38.xxx.220)

    부모가 사람노릇해야지.. 형제간 우애도 유지되는거에요.
    저렇게 모든지 장남에게 몰입돼서 싸고 도니....
    피해자인 박수홍도 불효자로 바로 탈바꿈....

    현명하지못한 부모가 장남도 올바르지못한 사람으로 키우고.. 효자 아들도 불효자로 만드네요.

  • 30. 어후
    '22.10.5 12:41 PM (183.98.xxx.128)

    이 문제에 박수홍 와이프 끌고 들어가지 좀 말아요. 본인이 본인 돈 찾겠다는데 와이프 만나고 나서 변했느니 마느니 그런 얘기가 왜 나와요? 본질은 횡령이에요 횡령.

  • 31.
    '22.10.5 12:42 PM (61.74.xxx.175)

    국가가 횡령이라고 구속까지 시켰는데도 큰 아들 편만 들고 50 넘은 아들한테 폭력을 가하고
    그동안 박수홍한테 어떤 짓을 해왔는지 조금은 짐작 할 수가 있네요
    형이 잘못 했지만 네가 용서를 해달라고 나온다면 부모 맘이 그렇지 싶을텐데 어쩜 저렇게 박수홍한테만
    상처를 주나요!
    박수홍씨 저 사람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당신 피를 쪽쪽 빨아 먹는 흡혈귀에요
    팬티 바람으로 버리고 새 인생 사세요

  • 32. ...
    '22.10.5 12:42 PM (223.62.xxx.163)

    서커스에서 재주 부리던 곰이 독립해서 나간다고 그동안 번거 정산해 달라니 주인 입장에선 황당하겠죠. 같은 사람, 자식으로 보면 절대 저럴수가 없지요. 부모고 형제고 나쁜 사람들.

  • 33. ...
    '22.10.5 12:46 PM (223.38.xxx.68)

    에휴 부모가 아니라 웬수네 평생 벌어서 살게끔 해준 아들인데 수홍씨는 지금까지 앵벌이였네 불쌍해서 어쩌나요
    짐승만도 못한사람한테 인사는 사치죠

  • 34. 추가
    '22.10.5 12:47 PM (223.62.xxx.185)

    그동안 빨래해줘, 반찬 보내줘, 청소해줘 뒷바라지를 그렇게 해줬는데 내가 개돼지도 아니고 그렇게 대우하는 게 맞냐."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
    그동안 아들 덕에 몇백억 깔고 앉아 호의호식 했으면 이정도는 해야지
    도우미 세영을 썼어도 더 싸게 먹혔겠네.
    미친 집안

  • 35. ㅇㅇ
    '22.10.5 12:47 PM (49.164.xxx.30)

    경찰 뭐하나요?도둑놈 자백했는데 잡아들이세요

  • 36. 참나
    '22.10.5 12:57 PM (61.74.xxx.175)

    집안이 저 지경까지 간 게 부모 탓이네요
    무식하고 뻔뻔하고 참 할 말이 없는 부모네요
    나이 들면 아픈 게 당연하지 박수홍 얼굴 안되고 살 빠진건 안보이나봅니다
    여태까지 박수홍만 희생 한건데 그 자식이 천하에 호로 자식이고 배신자고 도둑놈이라네요?!!!
    박수홍씨 정신과 치료 받아도 회복 될 지 모르겠네요
    진짜 가엾고 딱하네요
    인간 같지 않은 인간 진짜 많네요

  • 37. 너무
    '22.10.5 1:04 PM (112.168.xxx.241)

    가난한거 이유있어요.
    사리분별 안되고 사고방식이 달라요. 결혼전 집에 월급 다 바치던 남편과 빈손으로 결혼해서 아둥바둥사는데 매번 왜 돈 더 안내놓냐고 할때 그 뻔뻔함과 이기적임에 치를 떨었어요. 논리가 자식, 특히 아들이니 당연히 날 먹여살려라 였어요.

    두분다 건강했고 사기당한것도 아닌데 평생 곰팡이 지하방에서 탈출못한게 이상했는데 이유있더라구요.

  • 38. .......
    '22.10.5 1:34 PM (58.79.xxx.235)

    맞네요~ 개돼지 아니네요.
    그냥 인두껍을 쓴 기생충이네요.

  • 39.
    '22.10.5 2:01 PM (115.41.xxx.112)

    그동안 박수홍덕에 펑펑 쓰고 살다가 60프로~70프로 내놔야되니 죽기살기로 덤벼드는거네요

  • 40.
    '22.10.5 2:12 PM (116.122.xxx.232)

    박수홍돈이 가족 돈이라 생각했네요.
    형이 다 써도 된다고 생각하나 봐요.
    생각 자체가 그러니..
    박수홍이 길을 잘 못 드렸네요.
    가장노릇 하는 자식에게 저럴 수가 ㅠ

  • 41. 이런
    '22.10.5 2:13 PM (210.123.xxx.144)

    이런 미친×를 봤나.. 쌍욕이 절로 나오네요.

  • 42. 스마일223
    '22.10.5 2:38 PM (210.95.xxx.124)

    박수홍씨 너무 힘들었겠네요...어케..ㅠㅠ 어케 저럴 수가 있나요?

  • 43. 문화상품권
    '22.10.5 2:46 PM (218.239.xxx.85)

    본인이 말한 문장에 이미 모순 투성이네요;;; 아니 횡령하셨다면서, 도둑취급 한다뇨? 도둑놈이신데?

  • 44. 아이고
    '22.10.5 6:10 PM (61.109.xxx.211)

    할배요...
    도둑취급이 아니고 도둑이예요
    도둑은 어떻게? 처벌받고 감옥가야해요

  • 45. ㅂㅂ
    '22.10.5 11:04 PM (125.249.xxx.147)

    친아들 맞나요?
    유전자 검사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되는 가족이네요

  • 46. 참나
    '22.10.5 11:06 PM (58.231.xxx.12)

    박수홍돈으로 잘먹고잘살았잖아요
    식구들모두 큰절해도 뭐할판에
    도둑질을 당당하게하시려고드시네

  • 47. 나르시스트 집안의
    '22.10.6 12:15 AM (99.241.xxx.71)

    스케입 고트가 박수홍 같아요.
    뭔 일을 해도 다 박수홍 탓이고 내덕에 니가 이만큼 산다고 생각할거예요
    더이상 얽히지 말고 자신의 가정을 꾸려 거기 집중하고 사세요

  • 48. 이건 잘못된 문화
    '22.10.6 9:33 AM (118.45.xxx.153)

    이건 가부장적인 아버지에
    똑 닮은 장남은 자기들이 가족의 왕. 주인 뭐 이런의식이 있어요.
    나머지가족은 종이니깐.. 종이 벌어온것도 주인꺼죠.

  • 49. 기생충아버자
    '22.10.6 9:49 AM (175.208.xxx.235)

    본인이 기생충 아버지라는걸 모르나보네요.
    타이거우즈 어머니는 아들이 골프로 성공해도 맥도날드에서 일하던데.
    우리나라는 법이 다~ 소용이 없네요.
    양아치처럼 갈취를 해도 가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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