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가 없어 아쉽다, 있었으면 찔렀을 것..박수홍 부
1. 헐
'22.10.5 11:13 AM (125.190.xxx.212)진짜 갈수록... 어떻게 자기 자식한테 저런 소리를....
너무 충격적이네요.2. ㅡㅡ
'22.10.5 11:13 AM (121.160.xxx.10)돈이 뭐길래
어쩌다 이런 비극이3. 쩝
'22.10.5 11:14 AM (14.50.xxx.28)아무리 이쁜 자식이 큰아들이고 맘이 애려도 피해자인 작은아들을 위해서 누구편도 들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부모까지 저리 나오니 박수홍이 가족에 대한 배신감이 크겠네요4. 저 인간
'22.10.5 11:14 AM (180.75.xxx.155)혹시 빵빵한 전관변호사 샀나?
ㅁㅊ놈일세5. .....
'22.10.5 11:15 AM (211.185.xxx.26)박수홍이 죽어야
재판 안하고
재산 안나누고
보험금도 받으니까????
미친6. ...
'22.10.5 11:16 AM (220.116.xxx.18)저런 사람하고 대질하는 검찰도 이해 안가고 왜 사건현장에서 아무도 말리지 않는지는 더 이상하고
7. ᆢ
'22.10.5 11:16 AM (106.102.xxx.120)제 정신으로 못 살만큼 힘드시겠네요
박수홍씨 힘 내시길 바랍니다8. ..
'22.10.5 11:16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재판에서 이겨도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겠네요.
진심으로 마음 아픕니다 ㅜㅜ9. 허 참..
'22.10.5 11:20 AM (122.43.xxx.148) - 삭제된댓글첫째놈이랑 계산기 두드려보고 그냥 죽이고 빵에 들어가는게 여러모로 현재산 지킬수있다고 생각했나? 인두껍쓴 악마들같으니
10. ...
'22.10.5 11:26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제 생각에 장남 대신해 처벌 받으려고 일부러 더욱 자극적으로 행동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박수홍 너무 안타깝네요.11. 목사랍디다
'22.10.5 11:32 AM (59.8.xxx.220)아빠 형제 셋이 모두 목사래요
이제 이해 되시나요?12. ...
'22.10.5 11:33 AM (222.112.xxx.217)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4_0002036915&cID=10201&pID=10200
전 이게 더 소름끼쳤어요. 자식이 실려갔는데 식사라니 ....13. ᆢ
'22.10.5 11:34 AM (218.49.xxx.99)사패목사네요
돈에 눈이 뒤집혀
인간의 도리도
어른으로써 행실도 망각했네요14. 하!
'22.10.5 11:37 AM (218.39.xxx.130)박수홍 힘내요!!
15. 근데
'22.10.5 11:44 AM (125.190.xxx.212)사실만 이야기 합시다.
박수홍 아버지 형이 무슨 목사에요.
박수홍 할아버지와 아버지 형제 2명이 목사라던데요.16. ..
'22.10.5 11:47 AM (14.58.xxx.27) - 삭제된댓글오늘 인터뷰한거 보니 돈은 형이 다 벌었고 횡령은 자기가 했대요 가족사 기사나는거 잘 안보는데 진짜 너무하더군요 ..
17. ㅇㅇㅇ
'22.10.5 11:55 AM (120.142.xxx.17) - 삭제된댓글나름 개독 집안이군요. 흠...
18. ...
'22.10.5 12:36 PM (220.116.xxx.18)우와, 아들 죽이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다니, 아비가 맞긴 맞나요?
19. 시끄럽고
'22.10.5 4:09 PM (121.162.xxx.174)그낭 범죄임
말 참 많네
흉기 준비 덜 되어 살인 미수가 되었다는 자백인가?20. ....
'22.10.5 8:45 PM (110.13.xxx.200)그러게요.
찔러죽이겠다는 말을 사람 면상에 하는 것도 분노조절에 보통 노인네가 아니지만
자식한테 하는 인간은 도저히 싸패가 아니라고 할수 없는거죠.
제발 박수홍 정신차리고 엄마고 뭐고 아예 접근금지 신청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