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박수홍처럼 암것도 못?안?해요
결혼후엔 남편이 해줬고....
하아. 생각보다 ㅡㅡ금융 젬병이 많습니다
1. 배우면
'22.10.4 11:48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되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관련한 업무에 대한 지식은 필수인것 같은데요.
세금. 계약서 등 조금씩 공부하심 됩니다 라고 쓰고 제 남편도 저 믿고 저러는건지 완전 젬병이예요. 혹시라도 나 먼저 죽으면 자식들 힘들게할까봐 요새 하나씩 가르치고 있습니다.
단어 뜻부터 공부하세요. 저 얼마전에 남편한테 감액등기랑 연부연납 가르쳤습니다.2. ...
'22.10.4 11:53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오늘 60넘은 시누가 전화와서 정기예금 가입하려는데 비과세, 세금우대, 과세 차이가 뭐냐 묻는데 알려주면서도 어찌나 한심하던지요
그러니 남편이 억대로 몇 십년을 벌어다줘도 모아놓은 돈도 없이 궁색하게 살아요
결혼할 때부터 집이 있어서 돈 모을 생각도 없이 남편 월급 나오면 현금으로 찾아서 집 서랍에 두고 꺼내썼답니다3. ㄱㄱ
'22.10.5 12:07 AM (221.149.xxx.124)문제있는 거죠..
박수홍이야 돈을 억수로 벌었으니 신경쓸 틈이 없나보다, 뭐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해주는 거지, 사실 따지고 보면 박수홍도 그건 엄청난 결점이죠..4. 전
'22.10.5 2:13 AM (14.32.xxx.215)요새 신경 끄고 퇴직한 남편한테 일임헸는데
그럴수도 없게 단속이 심해졌어요
예전엔 제가 4인가족 통장 다 만들고 해지하고 했는데
요샌 내통장에서도 돈 통크게 못빼요
대체 박수홍은 50넘도록 뭘 한건지 ㅠ
1년에 두번만 들여다봤어도 저리는 안돼요 ㅠ5. 박수홍씨도
'22.10.5 8:12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삘대 꽂고 뒷통수치는 다른 연예인 사례보면서도
감지를 안(못)해겠죠
내 가족이 설마설마~~
그 가족들 정말 양심이라게 있었으면
완전 순둥이 취급하고 사기단 같네
가족중 누구 한명이라도 바른 말 하는 사람이 있는지,,,,
그나저나 수홍씨 마음에 상처 잘 견뎌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