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젠더갈등 조장이라니요. 여러분들의 노후 깝깝합니다.

에고답답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2-10-02 16:58:49
이미 출산율 전세계 꼴찌에요. 곪은게 터지고 있어요. 좋은게 좋은거다 그냥 덮어라하다가 애 안 태어나서 나라 소멸예정이에요.
곪았으면 도려내고 근본적인 치료를 해서 새살이 생겨나게 해야죠.
곪은걸 틀어 막으면 독성이 온 몸으로 퍼져요.

오히려 젊은 애들끼리 젠더갈등하는것 보다
그들보다 긴 인생 살았고
그들을 가르쳤던 부모들이 먼저 젠더갈등을 파고 드는게 맞아요.
또 부모세대가 잘못해서 지금의 젠더갈등이 생긴거에요.
반성해도 늦었는데 젠더갈등 세력이라뇨
오히려 지금 부모세대가 젠더갈등의 심각성을 몰라서 외면하고 무시하다보니
전세계 꼴찌 출산율 등극했어요.

지금 40~60대는 한 20후부터는 연금이건 건강보험이건 제대로 못 받을걸요.
40~60대가 100 만이상 출생인데
지금 20대는 50만 태어나고
지금 25만 태어나고 있어요
산수 되시죠?

즉 지금의 젠더갈등을 조장한다고 하시는 분들.
늙어서 바로 여러분의 노후가 무너지게 됩니다.
이걸 바라세요?
IP : 223.38.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금의
    '22.10.2 5:00 PM (114.203.xxx.133)

    젠더갈등과 출산률이 과연 비례하는 걸까요?

  • 2. ㅇㅇ
    '22.10.2 5:01 PM (39.7.xxx.34) - 삭제된댓글

    부모 세대가 잘못했다는 말씀 크게 공감합니다.

    집값 내리고 사교육비 줄이고 학벌 차별 안 하고
    남자 여자 차별 안 하고, 국가에서 육아 지원 인력 고용해주면 좋은데 4060이 이걸 할까요? 못 할걸요

  • 3. 아주
    '22.10.2 5:04 PM (223.38.xxx.219)

    그냥 욕심들이 그득해가지고.
    집도 있고 연금 좀 나오니 무서울것 없죠?
    젊은 애들한테 세금 못 걷으면 그 세금 늙은이들이 내줘야 해요.

  • 4. ㅇㅇ
    '22.10.2 5:13 PM (113.10.xxx.90) - 삭제된댓글

    니들이 그 50~70들이 낸 세금으로 교육받고 혜택받았어요. 어디서 젠더 끌어다 붙여 세대갈등 키울려고.ㅈ
    이래서 진고, 시민단체가 싫어요.
    갈등, 분열조장으로 지들 파이만 키우는 것들

  • 5. ...
    '22.10.2 5:16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sns에 여대생이 남성혐오 글(한남 등)을 올리는 것을 과외 학생 엄마가 봐서 과외 잘렸다고 글 쓴 것을 보니까 갈등 조장이라고 생각 들어요
    여중, 여고 나와서 여대 다니고 아는 남자도 없다는데, 만나본 적도 없는 남자에 대한 분노가 있더군요
    과외 자른 학생 엄마에 대해서도 한남과 결혼해 한남이나 낳았다고 비난하고.

  • 6. ㅇㅇ
    '22.10.2 5:45 PM (113.10.xxx.90)

    니들이 그 50~70들이 낸 세금으로 교육받고 혜택받았어요. 어디서 젠더 끌어다 붙여 세대갈등 키울려고.
    이래서 진보라 자칭하는 것들, 시민단체가 싫어요.
    갈등, 분열조장으로 지들 파이만 키우는 것들

  • 7. 원글이
    '22.10.2 7:41 PM (118.235.xxx.21)

    동성애자!!! 혐오스럽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니들이 그 50~70들이 낸 세금으로 교육받고 혜택받았어요. 어디서 젠더 끌어다 붙여 세대갈등 키울려고.
    이래서 진보라 자칭하는 것들, 시민단체가 싫어요.
    갈등, 분열조장으로 지들 파이만 키우는 것들
    2222222222222222

  • 8. 젠더갈등보다
    '22.10.2 8:34 PM (223.38.xxx.55)

    더 한게 시작입니다
    님처럼 노인혐오 시작이고
    그게 엄청나게 사회문제화 한다고 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72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1 맛볼때 조심.. 16:20:42 105
1801871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1 aa 16:18:20 211
1801870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1 ㅡㅡ 16:16:35 77
1801869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8 .. 16:14:16 422
1801868 방금 매불쇼 최욱 참 이상하네요 ... 16:12:55 427
1801867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5 대상포진 16:11:28 280
1801866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아스피날 16:10:55 372
1801865 엄마의 잔치국수 2 ... 16:08:55 411
1801864 요양원 질문 2 감사 16:08:50 156
1801863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2 16:06:07 317
1801862 60 넘으신 분들 ㄱㄱ 16:04:50 311
1801861 잔치국수 간단하면서 맛있게하는법 5 살림 초보 16:02:08 592
1801860 주식 다 팔아버릴까 3 abcd 16:01:36 976
1801859 장인수씨 의혹제기가 사실이면 완전 탄핵각 15 여당속 야당.. 15:57:26 879
1801858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1 평온 15:56:21 226
1801857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2 나와라 15:55:21 257
1801856 공부안하는 아인데 미적분만 잡고 있어요. 5 ........ 15:55:16 323
1801855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2 해지할까요?.. 15:47:09 904
1801854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5 대충 15:45:34 615
1801853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2 .. 15:42:23 690
1801852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2 배우 얼굴 15:40:19 868
1801851 4년된 그당시 최고사양 고가폰 vs 최신 저가폰 6 ..... 15:33:30 449
1801850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선물을 어케 해아 할까요? 23 미혼 15:17:27 2,271
1801849 어머니가 치매인데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까요? 20 고민 15:06:51 1,978
1801848 몇년 쳐물린 주식 오늘 원금 찾았네요 ㅜㅜ 17 ........ 15:06:25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