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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샴푸 쓰던 분들은 이제 어떡해요?

염색샴푸 조회수 : 7,898
작성일 : 2022-10-02 08:50:09
전 모다모다샴푸 너무너무 대만족하며 잘 쓰고 있었거든요
시중 여러개 제품에서 발암물질 검출돼서 검사 중이라는 뉴스 본 이후 일반 샴푸로 감고 있는데 벌써 3mm정도 전체적으로 하얗게 머리가 자라나오고 있어요 ㅠㅠ
염색약도 같은 발암 성분이 있지만 가끔 사용하니까 규제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ㅠㅜㅠㅜ
샴푸도 염색약도 못 쓰는 거 아닌가요?

그럼 이젠 저 같이 50%이상 흰머리인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남아있는 염색샴푸는 교환이나 반품도 안 된다면서 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는지....ㅠㅜㅠㅜ
나날이 자라 나오는 흰머리는 어떻게 커버해야 하는지 ㅠㅜㅠㅜ

저 같은 경우 82님들은 어떻게 대처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머리 감으려고 욕실에 들어왔다가 답답해서 ㅠㅜㅜㅜ






IP : 125.129.xxx.1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 8:53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모다는 괜찮지 않나요

  • 2. ㅇㅇ
    '22.10.2 8:55 AM (125.129.xxx.163)

    https://naver.me/FjjBhcm6
    아니요...검사 들어 갔대요 ㅠㅜ

  • 3. ㅇㅇ
    '22.10.2 8:58 AM (125.129.xxx.163)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92100947
    ㅠㅜㅠㅜㅠㅜ

  • 4. 보라색.
    '22.10.2 8:59 AM (59.8.xxx.216)

    아는 언니가 만난지 오래되었는데 이제 60대중반, 어느날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봤는데 보라색으로 염색한 긴머리를 하고 있었어요. 오호~ 그런데 짙은 보라가 아니라 아니라 흰머리와 조화를 이룬 보라색 머리가 왜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느낌을 주더군요.

  • 5. 보라색.
    '22.10.2 9:00 AM (59.8.xxx.216)

    나이들면 그레이색이나 금발 느낌 들게 염색하면 흰머리 삐죽삐죽 자라도 덜 눈에 띄는 효과가 있잖아요.

  • 6. ㅇㅇ
    '22.10.2 9:10 AM (42.2.xxx.146)

    헤나는 어떠셔요?
    친구가 10년 넘게 천연헤나 염색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하더라구요. 그친구 흰머리 엄청 많거든요

  • 7. 헤나..
    '22.10.2 9:17 AM (125.129.xxx.163)

    좋은 헤나는 괜찮대요...
    근데 공인된 제품을 어디서 구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ㅠㅜ
    하도 여러가지 작고 다양한 제조사?수입제품? 판매처가 많고 잘못 고르면 염색약 성분이나 더 안 좋은 성분 섞인 게 많다해서 고르다 포기했었는데...

    다시 헤나를 구해봐야....ㅠㅜ

  • 8. ㅇㅇ
    '22.10.2 9:31 AM (175.207.xxx.116)

    염색약은 괜찮은가요?

  • 9.
    '22.10.2 9:31 AM (118.235.xxx.153)

    보라색은 피하고 싶어요. 독한 시어머니 상징색...

  • 10. 염색약은
    '22.10.2 9:37 AM (125.129.xxx.163)

    검사대상이 된 성분이 더 많이 들어 있대요
    하지만 가끔 쓰는 거라서 규제 언 했던 것이고
    샴푸는 작게 들었어도 매일 쓰니 규제하려는 거라는데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ㅠㅜㅠㅜㅜ

  • 11. ..
    '22.10.2 9:42 AM (58.121.xxx.201)

    불편해도 미용실 가서 염색하렵니다

  • 12. 헤나는
    '22.10.2 9:46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미용실 파마나 염색이 전혀 안먹는다고 미용실에서 질색하더라구요.

  • 13. 헤나중독
    '22.10.2 9:48 AM (211.54.xxx.187)

    근데 헤나도 헤나중독되면 피부까지 검은색이 착색되어서 진짜 문제던데요.

    그거 여러분 뉴스에 나왔는데 모르세요?

  • 14. ..
    '22.10.2 10:08 AM (125.184.xxx.69)

    100%천연헤나는 괜찮다고 알고있어요
    헤나가 염색시간이 기니까
    화학약품 섞어 염색시간 줄인 제품이
    문제가 된 걸로 알아요

  • 15. ㄴㄴ
    '22.10.2 10:37 AM (124.50.xxx.70)

    헤나도 납 중독 아니예요?

  • 16. ㅣㅣ
    '22.10.2 10:57 AM (121.132.xxx.198)

    모다 홈피를 정독해보세요. 무엇을 어떻게 왜 다 나와있으니 읽어보고 판단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는 계속 쓰기로 했어요.
    예를들면 a라는 성분 0.1%들어간거를 하루1회 3분정도 접촉하는거랑 a를 100%의 다량을 몇시간동안 발라 놓은것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고, 후자의 경우도 이럴경우 00한 해가 있을 수 있다 정도의 상황인거예요. 그래서 미국 유럽은 허가 당연히 나오니 수출하고 있는 거고요.

    저는 그 배경도 살패봐야 한다고 봐요. 염색샴푸 예전에 나왓다가 망했고 모다로 히트하니 대기업이 그시장 포기하고 그냥 있겠나요? 시간끌기 하면서 중소기업 죽이고 자기네 상품 깔겠죠.

    그래서 기초자료를 보시고 판단하시라 말씀드리는거예요. 일점일획이라도 해로울 가능성이 있으면 안쓰겠다와 그이상의 이로움이(편리?)가 있다면 쓰겠다 내가 판단하는거죠. 화장품도 염색약도 먹는 약도 독성분이 있어요. 그치만 이로움이 크다고 판단하니까 쓰는거고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쓸거예요.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 하고 다른 회사들의 염색샴푸 원리도 (회사마다 다름) 읽어보고 판단했어요.

  • 17.
    '22.10.2 11:06 AM (106.101.xxx.171)

    그렇군요...홈피 들어가 볼게요
    감사합니다

  • 18. ....
    '22.10.2 11:12 AM (223.33.xxx.163)

    대기업에서 나온 염색샴푸도 있더라구요

  • 19. 모다모다
    '22.10.2 11:14 AM (192.184.xxx.25)

    저는 그냥써요. 헤나 10년 넘게 하다가 모다모다로 바꾸고 4월부터 한번도 염색안하고 있는데 새로나오는 머리는 반백이자만 그래도 살만해요. 헤나도 천연헤나 쓰면 3시간 이상 걸리는데 세시간 이상 머리에 바르고 기다려야하고 씻어내는 것도 일이라서 쉽지는 않아요. 헤나 게어놓고 하루저녁 기다려야 해서 하고 싶다고 바로 할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모다모다 논란을 처음부터 봤는데 저는 그 회사 박사님 믿고 대기업의 횡포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쭉 씁니다.

  • 20. 저도
    '22.10.2 3:50 PM (121.182.xxx.73)

    그냥씁니다.

  • 21. 대기업
    '22.10.2 4:18 PM (223.38.xxx.149)

    에서 중소기업 죽이기인듯해서
    확실하게 결론 나오지 않는 이상 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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